클리어를 하고, 간단한 소감 이야기를 적어 볼 생각입니다.
직접적인 내용누설은 가려두고 (읽고 싶으신 분들만 확인가능),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의 포스팅을 보셨거나, 처음 보는 분들을 위한 간단 멘트입니다.
내용누설 없는 감상 : 기존의 포스팅 내용에, 주요인물 이미지 한 장이 추가되었습니다.
한글자막 영상 링크 : 루리웹 게임동영상의 오딘스피어 그뤤돌린 장 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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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인물 |
그웬돌린 - 플레이어 (주인공) 라그나네이블의 마왕 오딘의 차녀.
우수한 발키리이지만, 어려서부터 아버지에게 애정을 받지못하여
전쟁에서 전과를 올려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려 하는 마음으로 가득차있다.
오스왈드 - 검은전사, 그웬돌린의 적이였으나..?
(플레이가능한 주인공 캐릭터 中 1명이다)
오다딘(오딘) - 라그나레이블의 왕, 그웬돌린 - 그리젤다의 아버지 | '마왕 오다인'이라 불림.
'마력의 결정로 - 콜드론'을 차지하기위하여, 요정의 나라 '링폴드'와 전쟁중이다.
ㅡ 스토리 (내용누설 주의) ㅡ (서장, 1~6장, 종장)
◆ 서장, 제 1장 * 주요인물
그리젤다 - 라그나레이블의 왕녀이자, 그웬돌린의 언니.
거의 모든면에서 그웬돌린보다 우수하다.
엘페리어 - 요정의 나라 '링폴드'의 여왕, '마력의 결정로 - 콜드론'을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 전쟁 中
폭룡 베리알 - 1장의 보스, 이 용에 대해서는 다른 캐릭터의 루트에서 자세하게 나온다.
(메르세데스 스토리)
■ 서장 - 줄거리 요약 ㅡ 그웬돌린의 언니 - 라그나레이블의 왕녀 '그리젤다'는 요정국 '링폴드'와의 전쟁 중,
심각한 부상을 입고, 그웬돌린에게 자신의 창(사이퍼)를 넘기고 사망한다.
그웬돌린은 이후 벌어지는 패색이 짙은 전쟁에서 '오스왈드'와 결투를 벌이지만 패배,
하지만 오스왈드는 그웬돌린의 목숨을 빼앗지 않고 사라진다.
* 간단감상 & 잡담ㅡ .. 처음부터 주연격 캐릭터가 사망해버려서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딸의 죽음에 대한 오딘의 반응은 찝집하기만 하네요(..)
서장은 스토리 전개와 게임 진행방식과 설정을 가르쳐주는 '튜토리얼'이 전부입니다~
■ 제 1장 - 줄거리 요약ㅡ '마력의 결정로 - 콜드론'을 차지하긴 위한 전쟁은 계속되고,
전쟁은 결국 '라그나네이블'의 승리하고, 마왕 오다인은 '콜드론'을 손에 넣지만,
'콜드론'은 정지되어버렸다. 그때, 그웬돌린은 수상한 인물을 발견하지만 잡지는 못한다.
* 간단감상 & 잡담ㅡ 수상한 인물은 바로 '제 2장'에서 등장합니다.
이때는 조작이 익숙치않아서 아주 힘들게 게임을 했었던게 기억나네요;;
◆ 제 2장 ~ 제 4장
* 주요인물벨벳 - 지금은 멸망한 왕국 '발렌타인'의 왕녀. 사이퍼무기를 가지고 있다.
플레이가능한 주인공 캐릭터 中 1명, 그웬돌린 스토리에서는 제 2장의 보스
브리간 - 라그나네이블의 장군, 이미지에서 알 수 있듯이, 정상이 아니다(?!)
제 3장의 보스
오딘 - ???, 제 4장의 보스
오스왈드 - ???
■ 제 2장 - 줄거리 요약
ㅡ 멈춘 '콜드론'을 가동시키기 위한 방법을 알기위해 한 '마녀'를 찾아가게 된다.
그 '마녀'의 정체는 지금은 멸망한 왕국 '발렌타인'의 후손 '벨벳'
그웬돌린과 벨벳의 전투 中, 오딘이 등장하여 둘의 싸움을 막는다.
벨벳이 오딘의 핏줄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고 (당시 발렌타인과 라그나네이블은 적국)
싸움은 멈추게 되었지만, 오딘을 몰래 따라온 브리간에 의하여 벨벳은 사로잡힌다.
* 간단감상 & 잡담ㅡ .. 아침드라마 같은 전개에 당황했죠. 장군(브리간)이란 놈은 왕에게 화를내고, 몰래 따라오기까지;
오딘을 위해 고생하는 그웬돌린이 안쓰러울 따름인 스토리 전개입니다.
전투쪽에서는 '독'때문에 꽤 고생했다죠.
[독은 만드라고라 '오니온느(Onionne)'와 0번대 마테리얼을 조합한 해독제(
Antidote)로 치료가능합니다.]
X0 + Onionne =
Antidote
[루리웹의 연금술조합 참조(보러가기)]■ 제 3장 - 줄거리 요약ㅡ '콜드론'을 재가동시키기위해서는 '티트렐'이라는 반지가 있어야하는데,
그 반지는 '와그너'라는 악명이 높은 용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브리간'은 '벨벳'을 재물로 바쳐서 반지를 얻고자하고, '오딘'은 괴로워하지만 반대하지 못한다.
'그웬돌린'은 벨벳이 죽으면 더욱 더 괴로워 할 아버지, 오딘을 위해 벨벳을 구출하기로 결심.
벨벳을 죽이고, 오딘과의 관계를 밝힌 뒤 반역을 꾀하려던 브리간을 살해한다.
왕의 명을 거역하고, 장군을 살해한 그웬돌린은 관습에 따른 벌을 받게된다.
그 벌은 마법에 의해 잠이들게되고, 깨어났을 때 어떤 남자를 사랑하게되고 (마법에 의해)
발키리, 전사로서의 긍지와 명예를 잃고, 그 남자의 부인이 되는 그런 마법을 받고 그웬돌린은 잠이든다..
* 간단감상 & 잡담ㅡ ... 가면 갈수록 불쌍한 그웬돌린입니다. 그리고 브리간이 @#^%@!
맵의 특수효과 '빙결'을 막히위한 팬던트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노가다는 필수입니다. (100Gold)
'브리간' 가슴에 있는 4장의 철판때문에 고생 좀 했습니다. '사이퍼 스킬'의 적절한 활용만이 살 길!
■ 제 4장 - 줄거리 요약ㅡ 그웬돌린은 적이였던 '오스왈드'의 부인이 되고, 사랑하게 되었지만 마음속으로는 그를 거부.
하지만 벌에는 따르기 위해 오스왈드의 '소유물'이 되기로 한다.
오스왈드는 그런 그웬돌린을 '소유물'취급하지 않고 사랑하며, 마음의 증표로
'와그너'를 해치우고 얻은 '티트렐'의 반지를 그웬돌린에게 선물한다.
그웬돌린은 그 선물받은 반지를 '오딘'에게 전해주기 위하여 라그나네이블 왕성으로 가지만,
오히려 공격당한다. 병사들을 격파하며 오딘에게 도달한다.
오딘은 '명계의 여왕(오데트)'에 의해 '브리간'이 빙의 한 상태였다.
그웬돌린은 브리간이 빙의한 오딘을 제압, 제정신으로 돌아온 오딘에게 반지를 전하고,
오스왈드와 와그너의 전투, 오딘과 오스왈드의 거래에 대해서 알게된다.
그웬돌린은 이제는 돌아와도 좋다는 오딘의 명을 거부하고 오스왈드와 함께하기로 결심한다.
* 간단감상 & 잡담ㅡ ... 오스왈드 눈물납니다. 오딘에 의해 놀아나는군요.
이때 만큼은 그웬돌린이 정말 한심하게 여겨졌습니다(...)
전투는 아주 쉬웠어요. 오딘스피어라서 그런가 (어?)
◆ 제 5장, 제 6장
* 주요인물
오닉스 - 불꽃 왕, 前 그웬돌린의 약혼자.
레반틴 - 예언의 용, 제 5장의 보스. 붉은 빛의 아주 자그만한 새끼용, 왕관을 쓰고있다.
메르세데스 - 요정의 여왕, 제 6장의 보스
플레이가능한 주인공 캐릭터 中 1명
오스왈드 - 불쌍한놈
■ 제 5장 - 줄거리 요약ㅡ 그웬돌린은 돌아오지 않는 오스왈드를 찾다가,
오스왈드가 불꽃 나라 왕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불꽃 나라로 갔다는 것을 듣고 불꽃나라로 향한다.
불꽃 나라의 왕 '오닉스'는 그웬돌린의 약혼자였던 사내.
오스왈드를 찾아 온 그웬돌린을 사로잡기 위해서 군사에게 명을 내린다.
그웬돌린은 그 군사들을 모두 격파하고, 오스왈드에게 도달한다.
오스왈드는 새끼용 '레반틴'과의 전투 중 몸의 저주때문에 죽기 직전.
그웬돌린이 레반틴을 제압하고, 오닉스의 제의를 거절 한 뒤, 둘의 보금자리인 고성으로 돌아간다.
* 간단감상 & 잡담ㅡ 이때부터 아주 행복했다죠. 커플의 모습은 아주 바람직합니다(...)
보스가 꽤 강력하더군요. 새끼용 레반틴의 모습은 어떻게 찾아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제 6장 - 줄거리 요약ㅡ 오스왈드가 깨어나고, 서로에 대한 감정을 이야기하려는 찰나,
라그나네이블에서 발키리 병사가 찾아와, 요정군에게 대패하여 콜드론의 땅을 빼앗기고,
오딘은 큰 부상을 입고, 또 그웬돌린이 가져다 준 '티트렐(반지)'도 빼앗겼다는 소식을 듣게된다.
이것을 곁에서 들은 오스왈드는 '오딘'에게 자신이 놀아났다는 것을 알게되고 한탄하며 밖으로 나가고,
그웬돌린은 그것에 대해 말하려했지만 발키리 병사의 재촉으로, 쫓아가지 못하고 대답한다.
그 대답은 '왕성'으로 돌아와달라는 부탁은 거절하고, 왕의 딸로서 '책임'은 다하겠다는 것
그웬돌린은 홀로 링폴드, 요정국의 궁정에 찾아가 메르세데스를 격파하고 반지(티트렐)을 되찾는다.
이것은 '오딘'을 위해서가 아닌, '오스왈드'를 위해서였으나,
오스왈드는 그것을 모른 채, 사신을 거부하지않고 명계로 끌려가게된다.
그웬돌린은 돌아와서 그 소식을 듣게 되는데...
* 간단감상 & 잡담ㅡ .. 이쯤되면 오딘은 약골인가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된다죠.
오스왈드는 정말 안습의 극을 향해 달려갑니다. 정말 불쌍한 녀석입니다(...)
후, 드디어 종장입니다. 여기까지 봐주셨다면 끝까지 봐주셔야죠~!
(.. 보신 분이 계실려나 재미도 없는 스토리 요약글에 ㅇ>-<)
◆ 종장 '죽음의 나라 엔델피어'* 주요인물
오데트 - 명계의 여왕, 죽음의 여왕, 종장 라스트 보스
오스왈드 -
행복한놈
오딘 -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지.
■ 종장 - 줄거리 요약ㅡ 그웬돌린은 사신에게 끌려간 오스왈드를 구하기 위해 죽음의나라(명계)로 가기로 결심한다.
오딘의 도움으로 명계로 찾아가 죽음의 여왕 '오데트'를 격파하고, 오스왈드를 구출해내는데 성공.
다시 한 번 오딘의 도움으로 명계에서 생환한 그웬돌린은 오딘의 반지를 달라는 요청을 거절한다.
(오스왈드가 선물한 사랑의 증표이기 때문에)
그렇게 그 둘은 고성으로 돌아와, 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함께하기를 약속한다.
ㅡ 그웬돌린의 장 - 발키리 플레이 감상 & 잡담 ㅡ그웬돌린 캐릭터의 목소리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성우분 '카와스미 아야코씨'께서 연기를 해주셨기에 귀가 아주 즐거웠습니다.
스토리는 생각보다 짧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이야기(내용)가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역시 이런 게임에서 '사랑','애정'은 필수요소중 하나죠. (무엇보다, 제가 커플을 아주 좋아합니다)
전투와 여러가지 요소는 아주 좋았습니다. (난이도는 중(별 2개)로 했습니다)
다른 많은 게임들과 다르게 아이템 장비는 '하나'밖에 착용하지 못하는게 아쉬웠지만,
포존레벨업이라던지, 씨앗으로 열매를 만들어서 먹거나 하는 부분은 저에게 아주 신선했습니다.
(여러가지 부분 모두 일반 게임들과는 많이 다르더군요)
같이 구매한 '게임한국 4호'(그웬돌린 스토리 공략) 덕분에,
쉽게 공략할 수 있었던 그웬돌린 스토리였습니다.
p.s : 개인적으로 발키리 특유의 이단 점프 후의 이동(공중비행)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한 공중비행을 자주 하고다녀서 만드라고라 탐색에는 곤혹을 겪었지만 말입니다.
p.s 2 : 게임 도중 조금 어려워서 공략에 적혀있던 포존, HP노가다를 한 번 해보니까
게임의 난이도가 확 내려가서 오히려 재미가 없더군요.
다음 스토리부터는 노가다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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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세 가지를 감추기/열기 태그를 사용해서 정리해서 다시 작성했습니다.
이거 작성하는데 3시간 이상 걸렸네요. (.. 막상 해놓고보니까 보는 분들이 적을까봐 걱정이 T_T)
전에 했던 포스팅을 비공개로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