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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오딘스피어

3월 17일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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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품 관련-.

청정소년님 주문 물품은 오늘 주문완료했습니다.
BooGiePop님 이벤트 상품은 내일로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핸드폰으로 결제를 할려고 했더니 '요금 한도'에 막혀버렸고,
은행에서 기계를 이용한 무통장입금을 할려고 했더니, '거래불가'계좌라고 하더군요.



... 내일 은행직원에게 직접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ㅇ>-<

신속하게 바로 했어야했던 결제, 발송인데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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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게임 잡담

1) 오딘스피어

종장까지 왔습니다. 처음 상대부터 아주 어렵더군요;;
여러가지 물약을 좀 챙긴 뒤, 종장을 클리어할 생각입니다.

포스팅은.. 좀 고민중이네요.
TV수신카드를 구해서 어떻게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2) 팡야


[ 역시 흑발이 최고 ]

해양경찰(군)을 날로먹고 있는 아저씨와 자주 치고 있습니다(..)

시즌4되면서 스핀보다는 토마호크를 자주써서 (백토마)
홀인이라던지, 전보다 잘 되는 느낌이네요. (그래봤자 감샷이지만요~)

... 루시아 무지개 깃털을 구할려고 봉다리샵에만 20만팡 가량을 쏟아부었는데,
아무 레어아이템도 얻지 못했습니다.

그냥 돈 좀 모아서 살 껄 그랬어요 ㅇ>-<

3) 부족전쟁

꾸준히 발전중입니다.
하지만 전처럼 계속 약탈하거나 그러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냥 가끔 접속해서 개발만 눌러주는 정도.

크게 빠지지 말고, 적당적당히 즐겨볼려고 합니다.
목표는 스위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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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루

저녁에 잠시 아는 형을 만나서,
서울역에 있는 북오프(중고서점)에 들려서 구경 좀 하다가
롯데리아에서 저녁을 얻어먹고 왔습니다. (파프리카 햄버거인가 되게 맛있더군요)

원래는 북오프에 갈 생각이 아니였기에,
저번에 판매할려던 책들을 가지고 가지는 못했습니다.

1시간 가량만 걸어다녔는데 되게 피곤하군요.
빨리 체력을 회복해야겠습니다.

서점에 들려서 미래일기 4권도 사서 읽어봤는데,
여전히 아스트랄 하더군요. (5권은 언제 정발될려나~)


ㅡ 마무리 잡담 ㅡ

왠지 이런 식의 잡담은 꽤 오랜만에 쓴 것 같군요.

아참, 저번 음식포스팅 방문자 폭주했을때 방문자 천명 못넘었습니다(...)
977분이 들려주셨더군요. 아쉽지만 만족하고있습니다. 평소에 300도 넘기힘든 공간이니까요~

그럼, 좋은 밤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by 半分の月 | 2008/03/17 21:06 | ━ My Life | 트랙백 | 덧글(24)

[오딘스피어] 그웬돌린 스토리(장) - V A L K Y R I E (발키리)

클리어를 하고, 간단한 소감 이야기를 적어 볼 생각입니다.
직접적인 내용누설은 가려두고 (읽고 싶으신 분들만 확인가능),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좌측의 캐릭터 이미지는 루리웹의 캐릭터 정보란에서 가져왔습니다)
캐릭터 명:그웬돌린(Gwendolyn) / 성우:카와스미 아야코

V A L K Y R I E

전장에서죽음으로서 혼은 명계롭게 빛난다.
새들은 믿고있다.
그것이 영원한 혼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며.



게임 스크린샷 - 출처는 루리웹, 네이버블로그, 일웹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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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 포스팅을 보셨거나, 처음 보는 분들을 위한 간단 멘트입니다.

내용누설 감상 : 기존의 감상에, 각 장별 줄거리요약과 추가감상이 추가되었습니다 (꽤 깁니다)
내용누설 없는 감상 : 기존의 포스팅 내용에, 주요인물 이미지 한 장이 추가되었습니다.
한글자막 영상 링크 : 루리웹 게임동영상의 오딘스피어 그뤤돌린 장 글 링크입니다.

[ 해당 작품(루트)의 내용 누설(네타)가 담겨있습니다.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클릭하지 말아주세요 ]
 - 내용을 확인하시고 싶으신 분은 클릭해주세요.

ㅡ ㅡ ㅡ ㅡ ㅡ

주요인물 | 그웬돌린 - 플레이어 (주인공)
           라그나네이블의 마왕 오딘의 차녀.
           우수한 발키리이지만, 어려서부터 아버지에게 애정을 받지못하여
           전쟁에서 전과를 올려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려 하는 마음으로 가득차있다.

     오스왈드 - 검은전사, 그웬돌린의 적이였으나..?
          (플레이가능한 주인공 캐릭터 中 1명이다)

     오다딘(오딘) - 라그나레이블의 왕, 그웬돌린 - 그리젤다의 아버지 | '마왕 오다인'이라 불림.
             '마력의 결정로 - 콜드론'을 차지하기위하여, 요정의 나라 '링폴드'와 전쟁중이다.

ㅡ 스토리 (내용누설 주의) ㅡ (서장, 1~6장, 종장)

◆ 서장, 제 1장 

* 주요인물

그리젤다 - 라그나레이블의 왕녀이자, 그웬돌린의 언니.
      거의 모든면에서 그웬돌린보다 우수하다.

엘페리어 - 요정의 나라 '링폴드'의 여왕, '마력의 결정로 - 콜드론'을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 전쟁 中
폭룡 베리알 - 1장의 보스, 이 용에 대해서는 다른 캐릭터의 루트에서 자세하게 나온다.
                     (메르세데스 스토리)

■ 서장 - 줄거리 요약 
ㅡ 그웬돌린의 언니 - 라그나레이블의 왕녀 '그리젤다'는 요정국 '링폴드'와의 전쟁 중,
 심각한 부상을 입고, 그웬돌린에게 자신의 창(사이퍼)를 넘기고 사망한다.

 그웬돌린은 이후 벌어지는 패색이 짙은 전쟁에서 '오스왈드'와 결투를 벌이지만 패배,
 하지만 오스왈드는 그웬돌린의 목숨을 빼앗지 않고 사라진다.

* 간단감상 & 잡담
ㅡ .. 처음부터 주연격 캐릭터가 사망해버려서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딸의 죽음에 대한 오딘의 반응은 찝집하기만 하네요(..)
 서장은 스토리 전개와 게임 진행방식과 설정을 가르쳐주는 '튜토리얼'이 전부입니다~
 
■ 제 1장 - 줄거리 요약
ㅡ '마력의 결정로 - 콜드론'을 차지하긴 위한 전쟁은 계속되고,
 전쟁은 결국 '라그나네이블'의 승리하고, 마왕 오다인은 '콜드론'을 손에 넣지만,
 '콜드론'은 정지되어버렸다. 그때, 그웬돌린은 수상한 인물을 발견하지만 잡지는 못한다.

* 간단감상 & 잡담
ㅡ 수상한 인물은 바로 '제 2장'에서 등장합니다.
 이때는 조작이 익숙치않아서 아주 힘들게 게임을 했었던게 기억나네요;;

◆ 제 2장 ~ 제 4장 

* 주요인물

벨벳 - 지금은 멸망한 왕국 '발렌타인'의 왕녀. 사이퍼무기를 가지고 있다.
   플레이가능한 주인공 캐릭터 中 1명, 그웬돌린 스토리에서는 제 2장의 보스

브리간 - 라그나네이블의 장군, 이미지에서 알 수 있듯이, 정상이 아니다(?!)
     제 3장의 보스

오딘 - ???, 제 4장의 보스
오스왈드 - ???

■ 제 2장 - 줄거리 요약
ㅡ 멈춘 '콜드론'을 가동시키기 위한 방법을 알기위해 한 '마녀'를 찾아가게 된다.
 그 '마녀'의 정체는 지금은 멸망한 왕국 '발렌타인'의 후손 '벨벳'
 그웬돌린과 벨벳의 전투 中, 오딘이 등장하여 둘의 싸움을 막는다.

 벨벳이 오딘의 핏줄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고 (당시 발렌타인과 라그나네이블은 적국)
 싸움은 멈추게 되었지만, 오딘을 몰래 따라온 브리간에 의하여 벨벳은 사로잡힌다.

* 간단감상 & 잡담
ㅡ .. 아침드라마 같은 전개에 당황했죠. 장군(브리간)이란 놈은 왕에게 화를내고, 몰래 따라오기까지;
 오딘을 위해 고생하는 그웬돌린이 안쓰러울 따름인 스토리 전개입니다.
 전투쪽에서는 '독'때문에 꽤 고생했다죠.
 [독은 만드라고라 '오니온느(Onionne)'와 0번대 마테리얼을 조합한 해독제(Antidote)로 치료가능합니다.]
        X0 + Onionne = Antidote [루리웹의 연금술조합 참조(보러가기)]

■ 제 3장 - 줄거리 요약
ㅡ '콜드론'을 재가동시키기위해서는 '티트렐'이라는 반지가 있어야하는데,
 그 반지는 '와그너'라는 악명이 높은 용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브리간'은 '벨벳'을 재물로 바쳐서 반지를 얻고자하고, '오딘'은 괴로워하지만 반대하지 못한다.
 '그웬돌린'은 벨벳이 죽으면 더욱 더 괴로워 할 아버지, 오딘을 위해 벨벳을 구출하기로 결심.
 벨벳을 죽이고, 오딘과의 관계를 밝힌 뒤 반역을 꾀하려던 브리간을 살해한다.

 왕의 명을 거역하고, 장군을 살해한 그웬돌린은 관습에 따른 벌을 받게된다.
 그 벌은 마법에 의해 잠이들게되고, 깨어났을 때 어떤 남자를 사랑하게되고 (마법에 의해)
 발키리, 전사로서의 긍지와 명예를 잃고, 그 남자의 부인이 되는 그런 마법을 받고 그웬돌린은 잠이든다..

* 간단감상 & 잡담
ㅡ ... 가면 갈수록 불쌍한 그웬돌린입니다. 그리고 브리간이 @#^%@!
 맵의 특수효과 '빙결'을 막히위한 팬던트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노가다는 필수입니다. (100Gold)
 '브리간' 가슴에 있는 4장의 철판때문에 고생 좀 했습니다. '사이퍼 스킬'의 적절한 활용만이 살 길!

■ 제 4장 - 줄거리 요약
ㅡ 그웬돌린은 적이였던 '오스왈드'의 부인이 되고, 사랑하게 되었지만 마음속으로는 그를 거부.
 하지만 벌에는 따르기 위해 오스왈드의 '소유물'이 되기로 한다.
 오스왈드는 그런 그웬돌린을 '소유물'취급하지 않고 사랑하며, 마음의 증표로
 '와그너'를 해치우고 얻은 '티트렐'의 반지를 그웬돌린에게 선물한다.

 그웬돌린은 그 선물받은 반지를 '오딘'에게 전해주기 위하여 라그나네이블 왕성으로 가지만,
 오히려 공격당한다. 병사들을 격파하며 오딘에게 도달한다.
 오딘은 '명계의 여왕(오데트)'에 의해 '브리간'이 빙의 한 상태였다.

 그웬돌린은 브리간이 빙의한 오딘을 제압, 제정신으로 돌아온 오딘에게 반지를 전하고,
 오스왈드와 와그너의 전투, 오딘과 오스왈드의 거래에 대해서 알게된다.
 
 그웬돌린은 이제는 돌아와도 좋다는 오딘의 명을 거부하고 오스왈드와 함께하기로 결심한다.

* 간단감상 & 잡담
ㅡ ... 오스왈드 눈물납니다. 오딘에 의해 놀아나는군요.
 이때 만큼은 그웬돌린이 정말 한심하게 여겨졌습니다(...)
 전투는 아주 쉬웠어요. 오딘스피어라서 그런가 (어?)

◆ 제 5장, 제 6장

* 주요인물

오닉스 - 불꽃 왕, 前 그웬돌린의 약혼자.
레반틴 - 예언의 용, 제 5장의 보스. 붉은 빛의 아주 자그만한 새끼용, 왕관을 쓰고있다.

메르세데스 - 요정의 여왕, 제 6장의 보스
       플레이가능한 주인공 캐릭터 中 1명

오스왈드 - 불쌍한놈

■ 제 5장 - 줄거리 요약
ㅡ 그웬돌린은 돌아오지 않는 오스왈드를 찾다가,
 오스왈드가 불꽃 나라 왕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불꽃 나라로 갔다는 것을 듣고 불꽃나라로 향한다.
 
 불꽃 나라의 왕 '오닉스'는 그웬돌린의 약혼자였던 사내.
 오스왈드를 찾아 온 그웬돌린을 사로잡기 위해서 군사에게 명을 내린다.

 그웬돌린은 그 군사들을 모두 격파하고, 오스왈드에게 도달한다.
 오스왈드는 새끼용 '레반틴'과의 전투 중 몸의 저주때문에 죽기 직전.
 그웬돌린이 레반틴을 제압하고, 오닉스의 제의를 거절 한 뒤, 둘의 보금자리인 고성으로 돌아간다.

* 간단감상 & 잡담
ㅡ 이때부터 아주 행복했다죠. 커플의 모습은 아주 바람직합니다(...)
 보스가 꽤 강력하더군요. 새끼용 레반틴의 모습은 어떻게 찾아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제 6장 - 줄거리 요약
ㅡ 오스왈드가 깨어나고, 서로에 대한 감정을 이야기하려는 찰나,
 라그나네이블에서 발키리 병사가 찾아와, 요정군에게 대패하여 콜드론의 땅을 빼앗기고,
 오딘은 큰 부상을 입고, 또 그웬돌린이 가져다 준 '티트렐(반지)'도 빼앗겼다는 소식을 듣게된다.

 이것을 곁에서 들은 오스왈드는 '오딘'에게 자신이 놀아났다는 것을 알게되고 한탄하며 밖으로 나가고,
 그웬돌린은 그것에 대해 말하려했지만 발키리 병사의 재촉으로, 쫓아가지 못하고 대답한다.
 그 대답은 '왕성'으로 돌아와달라는 부탁은 거절하고, 왕의 딸로서 '책임'은 다하겠다는 것

 그웬돌린은 홀로 링폴드, 요정국의 궁정에 찾아가 메르세데스를 격파하고 반지(티트렐)을 되찾는다.
 이것은 '오딘'을 위해서가 아닌, '오스왈드'를 위해서였으나,
 오스왈드는 그것을 모른 채, 사신을 거부하지않고 명계로 끌려가게된다.

 그웬돌린은 돌아와서 그 소식을 듣게 되는데...

* 간단감상 & 잡담
ㅡ .. 이쯤되면 오딘은 약골인가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된다죠.
 오스왈드는 정말 안습의 극을 향해 달려갑니다. 정말 불쌍한 녀석입니다(...)
 후, 드디어 종장입니다. 여기까지 봐주셨다면 끝까지 봐주셔야죠~!
 (.. 보신 분이 계실려나 재미도 없는 스토리 요약글에 ㅇ>-<)

◆ 종장 '죽음의 나라 엔델피어'

* 주요인물

오데트 - 명계의 여왕, 죽음의 여왕, 종장 라스트 보스
오스왈드 - 행복한
오딘 -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지.

■ 종장 - 줄거리 요약
ㅡ 그웬돌린은 사신에게 끌려간 오스왈드를 구하기 위해 죽음의나라(명계)로 가기로 결심한다.
 오딘의 도움으로 명계로 찾아가 죽음의 여왕 '오데트'를 격파하고, 오스왈드를 구출해내는데 성공.
 다시 한 번 오딘의 도움으로 명계에서 생환한 그웬돌린은 오딘의 반지를 달라는 요청을 거절한다.
                          (오스왈드가 선물한 사랑의 증표이기 때문에)

 그렇게 그 둘은 고성으로 돌아와, 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함께하기를 약속한다. 


ㅡ 그웬돌린의 장 - 발키리 플레이 감상 & 잡담 ㅡ

그웬돌린 캐릭터의 목소리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성우분 '카와스미 아야코씨'께서 연기를 해주셨기에 귀가 아주 즐거웠습니다.

스토리는 생각보다 짧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이야기(내용)가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역시 이런 게임에서 '사랑','애정'은 필수요소중 하나죠. (무엇보다, 제가 커플을 아주 좋아합니다)

전투와 여러가지 요소는 아주 좋았습니다. (난이도는 중(별 2개)로 했습니다)
다른 많은 게임들과 다르게 아이템 장비는 '하나'밖에 착용하지 못하는게 아쉬웠지만,
포존레벨업이라던지, 씨앗으로 열매를 만들어서 먹거나 하는 부분은 저에게 아주 신선했습니다.
(여러가지 부분 모두 일반 게임들과는 많이 다르더군요)

같이 구매한 '게임한국 4호'(그웬돌린 스토리 공략) 덕분에,
쉽게 공략할 수 있었던 그웬돌린 스토리였습니다.

p.s : 개인적으로 발키리 특유의 이단 점프 후의 이동(공중비행)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한 공중비행을 자주 하고다녀서 만드라고라 탐색에는 곤혹을 겪었지만 말입니다.

p.s 2 : 게임 도중 조금 어려워서 공략에 적혀있던 포존, HP노가다를 한 번 해보니까
    게임의 난이도가 확 내려가서 오히려 재미가 없더군요.
    다음 스토리부터는 노가다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할 생각입니다.
ㅡ ㅡ ㅡ ㅡ ㅡ


[내용 누설이 없는, 그웬돌린의 장 '발키리'의 간담감상입니다. ] (클릭해주세요)

ㅡ ㅡ ㅡ ㅡ ㅡ
* 주요 인물들


ㅡ 그웬돌린의 장 - 발키리 플레이 감상 & 잡담 ㅡ

그웬돌린 캐릭터의 목소리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성우분 '카와스미 아야코씨'께서 연기를 해주셨기에 귀가 아주 즐거웠습니다.

스토리는 생각보다 짧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이야기(내용)가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역시 이런 게임에서 '사랑','애정'은 필수요소중 하나죠. (무엇보다, 제가 커플을 아주 좋아합니다)

전투와 여러가지 요소는 아주 좋았습니다. (난이도는 중(별 2개)로 했습니다)
다른 많은 게임들과 다르게 아이템 장비는 '하나'밖에 착용하지 못하는게 아쉬웠지만,
포존레벨업이라던지, 씨앗으로 열매를 만들어서 먹거나 하는 부분은 저에게 아주 신선했습니다.
(여러가지 부분 모두 일반 게임들과는 많이 다르더군요)

같이 구매한 '게임한국 4호'(그웬돌린 스토리 공략) 덕분에,
쉽게 공략할 수 있었던 그웬돌린 스토리였습니다.

p.s : 개인적으로 발키리 특유의 이단 점프 후의 이동(공중비행)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한 공중비행을 자주 하고다녀서 만드라고라 탐색에는 곤혹을 겪었지만 말입니다.

p.s 2 : 게임 도중 조금 어려워서 공략에 적혀있던 포존, HP노가다를 한 번 해보니까
    게임의 난이도가 확 내려가서 오히려 재미가 없더군요.
    다음 스토리부터는 노가다는 최소한으로 줄이고 할 생각입니다.
ㅡ ㅡ ㅡ ㅡ ㅡ


[오딘스피어 그웬돌린 장 'VALKYRIE' 한글자막 영상 (링크/루리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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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웬돌린 장 'VALKYRIE' 서장 ~ 제 1장 / 한글자막 영상 링크 보러가기 (클릭해주세요)
[영상 재생시간 - 21분 10초]

그웬돌린 장 'VALKYRIE' 제 2장 ~ 제 3장 / 한글자막 영상 링크 보러가기 (클릭해주세요)
[영상 재생시간 '제 2장' - 15분 01초, '제 3장' - 21분 04초]

그웬돌린 장 'VALKYRIE' 제 4장 / 한글자막 영상 링크 보러가기 (클릭해주세요)
[영상 재생시간 - 20분]

그웬돌린 장 'VALKYRIE' 제 5장 ~ 제 6장 / 한글자막 영상 링크 보러가기 (클릭해주세요)
[영상 재생시간 '제 5장' - 22분 50초, '제 6장' 25분 36초]

그웬돌린 장 'VALKYRIE' 종장 / 한글자막 영상 링크 보러가기 (클릭해주세요)
[영상 재생시간 - 25분 54초]
ㅡ ㅡ ㅡ ㅡ ㅡ


ㅡ 마무리 잡담 ㅡ

후우,
내용누설(네타)+감상&잡담 / 내용누설이 없는 감상&잡담 / 그웬돌린 장 한글자막 영상 링크 (루리웹)
이렇게 세 가지를 감추기/열기 태그를 사용해서 정리해서 다시 작성했습니다.
이거 작성하는데 3시간 이상 걸렸네요. (.. 막상 해놓고보니까 보는 분들이 적을까봐 걱정이 T_T)

아무거나 편하신 것으로 봐주세요(...)
전에 했던 포스팅을 비공개로 돌립니다.

줄거리 요약에서 '잘못되었다'라고 보이는 것이 있으면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확인하고 바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잠결에 써서 조금 있을지도 모르겟네요)


p.s : 현재 60,000 Hits 방문자 수 맞추기 이벤트 중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 클릭해주세요

by 半分の月 | 2008/03/10 19:09 |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3월 8일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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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악세사리 제작



네, 요즘 맛들린 오딘스피어로 하나 제작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윗 이미지는 5명의 캐릭터를 제 마음데로 이어붙이고 로고 박았고,
 아래 이미지는 월페이퍼를 조금 손봤네요. 로고가 조금 작아서)

사실 윗 이미지는 웹에서 비슷한 이미지하나를 보고,
그웬돌린과 코넬리우스 (중앙, 오른쪽 남자캐러)가 붙어있는 구도가 마음에 안들어서,
제가 구도를 살짝 바꿔서 제작했다죠(...) [원본보기]

T-money 교통카드용 (10,000원)으로 구매할까,
에폭시카드(교통카드 x - 4,000원)으로 구매할까 고민중입니다.

아무래도 저 휴대폰 악세사리를 충전하고 다닐 배짱(..?)은 없기에
아무래도 그냥 악세사리로만 제작할 것 같네요.

ㅡ 이것에 대한 설명을 간단하게 ㅡ

http://www.photomine.co.kr/mart7/ 
제작사이트는 이 곳 입니다.
4000원에 배송비 2500원이면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가 들어간
핸드폰 악세사리를 만들 수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확인해보세요.
[쇼핑하기]로 가시면 '거울', '액정 클리너', '악세사리', 'T-moeny 교통카드용'여러가지로 만들 수 있습니다.

p.s : 예전에 썼던 문구를 살짝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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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눈

요즘들어 '여러가지부분'으로 눈이 높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드라마-영화-애니메이션' 같은 경우
과거에도 좋은 작품들을 많이 봐왔고, 저도 높은 퀄리티의 작품을 바라다보니 (저의 마음에드는)
많이 보지 않게되더라구요. 주변 사람들과 화제거리도 쉽게 떨어지는 것 같고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경기' 이게 정말 크게 변했습니다.
아주 높은 질의 경기들을 보다보니, 최악의 경기력같은 경우에는 인터넷에서 비판도 많이 받고 하지요.
하지만, 크게 생각해보면 아주 못한 경기가 아니라,
보는 이들의 눈이 너무 높아진게 아닐까 생각될 때가 많더군요.
(과거에 소위 '명경기'라 불렸던, 지금도 그렇게 불리고있는 경기들도
상대선수의 크고 작은 실수와 이기는 선수의 좋은 판단, 전투등이 겹쳐졌기에 그랬던 것이지요 )

너무 길어질 것 같기에 잘라서 이 주제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아무생각 없이 보면 편하다' 는 겁니다.

.. 저는 아무래도 불가능 할 것 같지만 말이죠.

p.s : 내용이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버렸네요. 처음 작성할때의 목적과는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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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스피어 포스팅

.. 앞으로는 '내용누설(네타)'를 듬뿍 담아서 포스팅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보통 게임을 해보신 분들은 읽지 않고, 게임을 해보신 분들만 읽어주실 것 같아서 (소감이기에)
그냥 스토리의 중요 핵심내용을 다 말하면서, 스크린샷도 여러곳에서 가져와서 포스팅할 생각입니다.

일단, 이전에 작성했던 그웬돌린 루트 / 코넬리우스 루트 포스팅도 '수정'할 예정입니다.
어제 그웬돌린 루트 관련 이미지를 찾고, 따로 편집하느라 무려 2시간 가량이나 걸렸다죠.
(.. 중간에 잠시 졸았지만)

게임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편하게 보실 수 있게 적어볼 생각입니다.
.. 구매의욕이 좀 생기시게 말이죠 (어?)

제가 플레이 영상을 찍어서 업로드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지만,
관련 기기라던가 하는 방법을 모르는게 좀 아쉽네요.

p.s : 포스팅을 수정할까, 아예 다시 작성해버릴까 고민중입니다.


ㅡ 마무리 잡담 ㅡ

주말입니다.
부모님께서 1박 2일로 여행을 가셔서, 형과 저만 집에 있네요. (1박2일, 쇼프로그램 아닙니다)
밥값도 두둑히 받아서 오늘 저녁은 포식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주말이라 TV를 사용하기 좀 힘들겠다 생각했었는데,
마음 껏 TV를 보면서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게임을 할 수 있겠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by 半分の月 | 2008/03/08 10:04 | ━ My Life | 트랙백 | 덧글(27)

[오딘스피어] 코넬리우스 스토리 클리어 간단 감상-소감


저번, 그웬돌린 포스팅과 마찬가지로 해당 작품(루트)의 자세한 내용누설 없이,
간단한 감상이라던지 그런 것을 적어보겠습니다. 

 
 

(좌측상단의 캐릭터 이미지는 루리웹의 캐릭터 정보란에서 가져왔습니다)
캐릭터 명:코넬리우스(Cornelius) / 성우: 나미카와 다이스케

이번 루트의 스토리는
좌측상단 이미지의 뒷모습으로 서있는 '코넬리우스 왕자'
저주를 받고 '푸카'(우측상단)의 모습이 되고서 일어나는 사건들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안그래도 연극같은 연출에, 저런 귀여운 캐릭터(푸카)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나가다보니
정말 동화같더군요. 이 캐릭터의 루트도 커플파워(..?)로 재미있게 했습니다.

다소 불만이 있다면, 이 캐릭터의 특수기술에 대해서-
(이단 점프후 ↓+□) 를 하면, 공중에서 대검을 들고 회전하면서
거대한 몸집의 적에게 사용하면 거의 '무한'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만,

데미지가 정말 말이 아닙니다. 평타보다 훨씬 못한 수준의 데미지가 들어가더군요.

그웬돌린의 활공공격, 메르세데스의 차지샷은 정말 유용한데,
코네리우스의 특수기술은 좀 별로더군요.

그래도 평타 데미지가 아주 좋기에 적절하게 아이템을 사용해주고,
사이퍼 스킬을 잘 사용해줘서 아주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p.s : 성우에 대해서는 잘 아시는 분이 아니기에 따로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찾아보니 오란고교 호스트부의 '테츠야', 우타와레루모노의 '베나위',
   빨강망토차차의 '검은 고양이'등 많은 역을 맡으신 베테랑 성우분 이신 것 같네요.

p.s 2 : 그 슬라임 부분은 꽤 고생했습니다.

ㅡ 마무리 잡담 ㅡ

다음 공략은 대망의 '메르세데스(cv:노토마미코)'입니다.
... 빨리 클리어해야겠네요. 약 3장 분량의 스토리를 남겨둔 것 같습니다.
(아마 오늘,내일이면 클리어 할 수 있을 정도의 분량)

.. 요즘은 게임하느라 정신없군요(..)
지인 분들과 팡야치고, 오딘스피어하고, 어제부터는 부족전쟁을 시작했습니다.
부족전쟁은 계속 컨트롤을 해주지 않아서 되게 편하네요. 열심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들 되시기를-.

by 半分の月 | 2008/03/05 15:00 |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7)

이글루스 명, 이글루스 스킨 변경


작년 11월 말, 작명이벤트크레멘테님께서 지어주신 이글루스 이름,
'半分の月의 It's a Wonderful Life!'에서 그 전에 사용하던
'半分の月의 한 박자 쉬어가는 곳'으로 다시 바꾸었습니다.

사실, 3주간만 사용한다고 해놓고 바꾸기 귀찮아서 2개월 가량을 더 사용했죠(...)

그리고 스킨도 '동방프로젝트'에서 '오딘스피어' 버전으로 바꾸었습니다~
생각보다 이미지가 많이 없엇 선정하기에 힘들었지만,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게 들게 제작이 되었답니다.

ㅡ 대문 이미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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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공개사진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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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공지사항 이미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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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덧글 창 이미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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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스킨처럼, 아주 오랫동안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스킨도~

by 半分の月 | 2008/02/28 19:13 | ┏ My Egloos | 트랙백 | 덧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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