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 정말 갑작스럽게 밀어닥치는 현기증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형님께서 휴가나오신 뒤, 이상하게 머리가 어지럽고 살짝 아프네요.
식욕도 없고, 여러가지로 의욕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아는 분들과 만나서 영화를 보고 라멘집에 들릴까 생각했었습니다만,
몸상태가 이래서는 예매를 한 트랜스포머만 보고 집에 돌아오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어제는 잠시만 잠들면 군에 있는 친구들에게 전화가와서 고생을 했었네요.
장난삼아 메신져에 걸어놨던 '군바리스트라이크 - 컨디션제로'가 현실이 되는 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이게 다 군바리 때문이다!'라고 어떤 니트가 징징거리고 있어요(…)
# by | 2009/07/03 11:52 | ━ My Life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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