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6일
성격 문답 - 半分の月
성격 문답이라고 하네요.[웃음] - 크르 님 이글루 트랙백 입니다.
성격문답을 보내주셨군요~
길어지므로, 가려두겠습니다.
(클릭해주세요)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 없습니다.
Q2.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의 성격.
- 변덕쟁이, 잦은 폭주
Q3. 딱히 나를 표현할 성격의 타입은?
- B형 남성
Q4. 나와 성격이 정반대인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
- 성자
Q5. 성격이 어떤것 같다는 이야기를 주로 듣습니까?
- [조용해보인다, 차분해보인다, 무서워보인다] 요 3가지를 가장 많이 들어봤군요.
하지만, 실제로는 정 반대입니다.
Q6. 적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 취미계열, 놀이, 친구들간의 모임
Q7. 소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 명령
Q8. 부탁을 잘 거절할 수 있는 편, 잘 거절 못하는 편?
- 잘 거절을 하지 못하는 편이였는데, 요즘에는 많이 거절하고 있습니다.
Q9. 당신을 욕하는 사람이 있다면?
- 친한(아는) 사람이면 대화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차가운시선과 무시를
Q10. 길을 가다가 내게 시비를 걸며 지나가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 위와 같습니다.
Q11. 자신이 보기에 호기심이 많습니까?
- 평범할 정도로 있는 것 같네요.
Q12. 이럴 때 내가 여성적으로 보인다.
- 여성적이기 보다는,
Q13. 내 얼굴은 ───다?
- 잘생기지 않았
Q14. 공부에 자신있다? 없다?
- 없다.
Q15. 달리기로 힘들게 뛰어와 버스에서 좌석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데.
조금 짐을 많이든 30대 중반 여자분이 좌석에 못 앉아 힘들어하고 있다면?
- 일어서야죠
Q16. 경찰서에 가까운 길에서 2만원을 주웠다면?
- 2만원정도는..
Q17. 할 일 없는 당신. 동생(or형, 언니)이 음식을 해 달라고 한다면?
- 시켜먹어
Q18. 드디어 일(or 공부)을 끝내고 원하던 일을 하려는데 엄마가 심부름을 시킨다면?
- 상황봐서 합니다.
Q19. 밖에 추운데 동생(or형, 언니)이 만화책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수고비는 준댄다)
- 일단 빌려줍니다만, 상대방에 따라서 좀 가릴 것 같습니다.
빌려준 것을 안가져오고 몇개월간 뻐긴 녀석이 있어서..
Q20. 이 문답을 받을 분들은?

제가 막장이라서 그런지,
뭔가 좀 씁쓸한 문답이였습니다.
성격문답을 보내주셨군요~
길어지므로, 가려두겠습니다.
(클릭해주세요)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 없습니다.
Q2.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의 성격.
- 변덕쟁이, 잦은 폭주
Q3. 딱히 나를 표현할 성격의 타입은?
- B형 남성
Q4. 나와 성격이 정반대인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
- 성자
Q5. 성격이 어떤것 같다는 이야기를 주로 듣습니까?
- [조용해보인다, 차분해보인다, 무서워보인다] 요 3가지를 가장 많이 들어봤군요.
하지만, 실제로는 정 반대입니다.
Q6. 적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 취미계열, 놀이, 친구들간의 모임
Q7. 소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 명령
Q8. 부탁을 잘 거절할 수 있는 편, 잘 거절 못하는 편?
- 잘 거절을 하지 못하는 편이였는데, 요즘에는 많이 거절하고 있습니다.
Q9. 당신을 욕하는 사람이 있다면?
- 친한(아는) 사람이면 대화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차가운시선과 무시를
Q10. 길을 가다가 내게 시비를 걸며 지나가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 위와 같습니다.
Q11. 자신이 보기에 호기심이 많습니까?
- 평범할 정도로 있는 것 같네요.
Q12. 이럴 때 내가 여성적으로 보인다.
- 여성적이기 보다는,
Q13. 내 얼굴은 ───다?
- 잘생기지 않았
Q14. 공부에 자신있다? 없다?
- 없다.
Q15. 달리기로 힘들게 뛰어와 버스에서 좌석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데.
조금 짐을 많이든 30대 중반 여자분이 좌석에 못 앉아 힘들어하고 있다면?
- 일어서야죠
Q16. 경찰서에 가까운 길에서 2만원을 주웠다면?
- 2만원정도는..
Q17. 할 일 없는 당신. 동생(or형, 언니)이 음식을 해 달라고 한다면?
- 시켜먹어
Q18. 드디어 일(or 공부)을 끝내고 원하던 일을 하려는데 엄마가 심부름을 시킨다면?
- 상황봐서 합니다.
Q19. 밖에 추운데 동생(or형, 언니)이 만화책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수고비는 준댄다)
- 일단 빌려줍니다만, 상대방에 따라서 좀 가릴 것 같습니다.
빌려준 것을 안가져오고 몇개월간 뻐긴 녀석이 있어서..
Q20. 이 문답을 받을 분들은?

제가 막장이라서 그런지,
뭔가 좀 씁쓸한 문답이였습니다.
# by | 2007/07/26 09:17 | 유희 [遊戱]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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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르형 // 아니요, 제가 문답을 조금 재미없게 작성한 듯(..)
세이렌님 // 우웃 ;ㅁ; 저와 상당히 비교되는(...)
아키라님 // 네!?
반형 // .. 아니 신경질적이고 그런거;
난 안비켜주기에 ㅇㅈㄴ
kykisk님 // 하하핫 설마요~;;
비공개님 // 하하핫 그런 소리를 들을 사람이 아닙니다(...)
키디형 // 그렇죠?
아인형 // ...? 뭘 비켜줘요 빌려주는거 잘못 쓴건가 -3-
버섯군님 // 폭파로지요
홍장미님 // ... 힘내요
말없는작가님 // 저희 집에서는 거의 매일 시켜먹기 때문에 말이죠.
8NBee님 // 크하하핫 그것 잘 어울리네요.
청정소년님 // 세계평화의 지름길 이지요~
베라모드님 // 폭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