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성격 문답 - 半分の月

성격 문답이라고 하네요.[웃음] - 크르 님 이글루 트랙백 입니다.

성격문답을 보내주셨군요~

길어지므로, 가려두겠습니다.
(클릭해주세요)

Q1. 현실을 말할 자신이 있습니까?
 - 없습니다.

Q2.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의 성격.
 - 변덕쟁이, 잦은 폭주

Q3. 딱히 나를 표현할 성격의 타입은?
 - B형 남성

Q4. 나와 성격이 정반대인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
 - 성자

Q5. 성격이 어떤것 같다는 이야기를 주로 듣습니까?
 - [조용해보인다, 차분해보인다, 무서워보인다] 요 3가지를 가장 많이 들어봤군요.
 하지만, 실제로는 정 반대입니다.

Q6. 적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 취미계열, 놀이, 친구들간의 모임

Q7. 소극적인 면이 확실하게 보이는 쪽의 일은?
 - 명령

Q8. 부탁을 잘 거절할 수 있는 편, 잘 거절 못하는 편?
 - 잘 거절을 하지 못하는 편이였는데, 요즘에는 많이 거절하고 있습니다.

Q9. 당신을 욕하는 사람이 있다면?
 - 친한(아는) 사람이면 대화를,
 모르는 사람이라면 차가운시선과 무시를

Q10. 길을 가다가 내게 시비를 걸며 지나가는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있다면?
 - 위와 같습니다.

Q11. 자신이 보기에 호기심이 많습니까?
 - 평범할 정도로 있는 것 같네요.

Q12. 이럴 때 내가 여성적으로 보인다.
 - 여성적이기 보다는,

Q13. 내 얼굴은 ───다?
 - 잘생기지 않았

Q14. 공부에 자신있다? 없다?
 - 없다.

Q15. 달리기로 힘들게 뛰어와 버스에서 좌석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데.
  조금 짐을 많이든 30대 중반 여자분이 좌석에 못 앉아 힘들어하고 있다면?

 - 일어서야죠

Q16. 경찰서에 가까운 길에서 2만원을 주웠다면?
 - 2만원정도는..

Q17. 할 일 없는 당신. 동생(or형, 언니)이 음식을 해 달라고 한다면?
 - 시켜먹어

Q18. 드디어 일(or 공부)을 끝내고 원하던 일을 하려는데 엄마가 심부름을 시킨다면?
 - 상황봐서 합니다.

Q19. 밖에 추운데 동생(or형, 언니)이 만화책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수고비는 준댄다)
 - 일단 빌려줍니다만, 상대방에 따라서 좀 가릴 것 같습니다.
 빌려준 것을 안가져오고 몇개월간 뻐긴 녀석이 있어서..

Q20. 이 문답을 받을 분들은?


제가 막장이라서 그런지,
뭔가 좀 씁쓸한 문답이였습니다.

by 半分の月 | 2007/07/26 09:17 | 유희 [遊戱] | 트랙백 | 덧글(22)

트랙백 주소 : http://lordfeel.egloos.com/tb/46656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DYUZ at 2007/07/26 09:19
2만원정도는.........(꿀꺽?)
Commented by 크르 at 2007/07/26 09:20
-_-; 괜히 보냈나..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7/07/26 09:49
전 집안일을 도맡아하기에....털썩;;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07/26 10:00
뻥!!
Commented by 반하스트 at 2007/07/26 10:17
B형 남성이면 여자 많은 거냐? 여자 많은 거야? [어이]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7/26 10:23
DYUZ님 // 꿀꺼억~
크르형 // 아니요, 제가 문답을 조금 재미없게 작성한 듯(..)
세이렌님 // 우웃 ;ㅁ; 저와 상당히 비교되는(...)
아키라님 // 네!?
반형 // .. 아니 신경질적이고 그런거;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07/07/26 10:38
성자...
Commented by kykisk at 2007/07/26 10:44
제가하면 더막장나올것같...;
Commented at 2007/07/26 11: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 at 2007/07/26 11:13
왠지 좌절할거같은문답이야 ㄱ=
Commented by 아인 at 2007/07/26 11:24
그래도 자리 비켜준다에서 훈훈 ㄱ-
난 안비켜주기에 ㅇㅈㄴ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7/26 11:25
오오 폭파!!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7/26 13:13
차원이동자님 // 반대입니다.
kykisk님 // 하하핫 설마요~;;
비공개님 // 하하핫 그런 소리를 들을 사람이 아닙니다(...)
키디형 // 그렇죠?
아인형 // ...? 뭘 비켜줘요 빌려주는거 잘못 쓴건가 -3-
버섯군님 // 폭파로지요
Commented by 페이트 at 2007/07/26 13:42
확실히 좌절스럽군
Commented by 키젤 at 2007/07/26 14:58
특히(나같은경우는) 14번은 답하면서 울거 같아.......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7/07/26 16:25
시켜먹어.. 에서 급경직
Commented by 8NBee at 2007/07/26 17:27
인생 좌절 문답을 잘못 적은 거 아닙니까...-_-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7/26 18:02
팬티형 // 큭큭큭
홍장미님 // ... 힘내요
말없는작가님 // 저희 집에서는 거의 매일 시켜먹기 때문에 말이죠.
8NBee님 // 크하하핫 그것 잘 어울리네요.
Commented by BC-304 at 2007/07/27 00:02
점점 청소년때의 자신감과 열정이 사라져버리는 듯한... 왠지 반쪽달 3권에서 인용한 '캐빈 코스트너'의 대사가 생각나는군요...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07/27 00:06
폭파는 세계평화의 지름길..
Commented by 베라모드 at 2007/07/27 05:32
폭파로군요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7/27 07:37
BC-304님 // 정말로 그런 것 같습니다.
청정소년님 // 세계평화의 지름길 이지요~
베라모드님 // 폭파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