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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 홍보)


['친한 대화 상대'는 원래 귀찮아서 건드리지 않았고, '온라인'이 '0'이라는 것을 보시면 됩니다~.]



상처를 처리해 줄 사람이 어디없나아~, 그대로 놔두다가는 끊임없이 덧이나,
사랑도 사람도 매우매우 겁이나, 혼자인게 무서워 나 자버릴까 두려워
[가사가 틀리게 보이는 것은 아마도 착각이실 겁니다~..]


새벽시간에 오랜만에 혼자가 되어서 찍어봤습니다.
대화를 나누지는 않아도, 평소에는 늦은시간까지 메신져에 접속하신 분들이 계셨었는데,
오늘은 왠일인지 모두 주무시는 것 같더군요. (글을 작성하는 도중에 접속하신 분이 계시지만)
오랜만에 간단한 조크도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그게 위의 개사라고는 차마 부끄러워서 글로 적습니다.)

요즘따라 포스팅거리가 너무 없어서 요렇게라도 작성을 해 봤답니다.


- 추신, 아니 홍보!

'오늘의 한 마디'란에 적혀져 있는 인터넷 주소는 즐겨보는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의 주인공,
'고미남(박신혜)'가 움찔움찔 거리는 플래시 짤방~, 너무나 귀여워서 링크해뒀습니다.

원하시는 분이 없으실 것 같지만, 혹시나 싶은 생각에 링크를 걸어둡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njell&no=13861&page=4&bbs= 자동재생,플래시짤방]

사실은 포스팅의 본 목적이라고 해도 무관합니다.
이 드라마가 이렇게 묻히는 것은 차마 눈을 뜨고 볼 수가 없어요 ㅠㅠ..
제작진의 개그센스가 아주 빛이나는, 너무나 즐거운 작품이랍니다. (보다 여성향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듯)



말이 나온 김에, 신혜양의 사진으로 한 장 투척~!
크.. 단발의 매력이란 정말 엄청납니다.

by 반쪽달 | 2009/11/02 06:15 | ━ My Life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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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세 at 2009/11/02 06:40
움찔움찔 꿈틀꿈틀
역시 동물속성이네요 소형동물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1/02 06:53
오호, 별로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소형동물이라.. 그럴싸한 비유로군요 +_+
Commented by 샤키엘 at 2009/11/02 09:48
메신져에 말은 걸지 않지만서도 아무도 없으면 약간 쓸쓸하긴 하죠 ;ㅅ;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1/02 13:19
저는 이짓저짓 열심히 하고있어서 쓸쓸하지는 않았지만 말이죠 ~_~;;
Commented by 베르고스 at 2009/11/02 10:09
그야말로 움찔의 향연이군요~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1/02 13:19
움찔움찔 모음집입니다~.
Commented by MEPI at 2009/11/02 10:11
!!!!!!!!!!!!!!!!!!!!!!!!!!!(움짤에 대한 반응...) 그러고 보니 요새 밤 샌적이 없어서
밤에 메신져 상태를 모르는구나... 그래도 난 항상 5명씩은 있던데... ㅇㅅㅇㄱ;;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1/02 13:20
새벽 4-5시에 절묘하게 찍은 사진이니 :)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1/02 10:11
아아 귀엽습니다 ㅋㅋ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1/02 13:20
신혜양 정말 귀엽지요!
Commented by 고래팝 at 2009/11/02 11:04
제 메신저는 낮에도 저래요...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1/02 13:20
;ㅁ;... 제 메신져에는 저를 포함한 잉여분들이 좀 계신 것 같아요 (으잉?!)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09/11/02 11:17
아. 저게 원래 기본설정 아닌가요??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1/02 13:20
네, 접속자 온라인-오프라인 표기로 해둔 기본설정입니다.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1/02 13:43
움찔움찔..., 움짤인건가!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1/02 16:23
움찔움찔하는 플짤.. 아니 움짤이군요?!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9/11/02 16:15
단발이라면 아이리스의 선화역을 맡은 김소연씨도 참 좋더군요~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1/02 16:23
으흑, 아이리스 이야기를 하시면 저는 웁니다 ㅠㅠ..
Commented by 슈나 at 2009/11/02 16:19
단발은 좋은 것입니다. 암요.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1/02 16:26
너무 귀엽고, 예쁩니다 ㅠㅠ
Commented by Ryuki매냐㉿ at 2009/11/02 21:18
전 오프라인으로 들어가기를 시전하다보니 있는 줄도 모른다죠..=ㅂ=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1/03 13:02
사실 그게 가장 좋은 길 이지요(...)
Commented by 작은늑대 at 2009/11/03 09:38
저도 오프라인으로 자주 들어가서 이야기도 많이 안하고 지내는군요 Orz..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1/03 13:02
저도 하루빨리 오프라인으로 들어가야되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9/11/03 19:46
단발 멋지죠!!!!!
근데 대중은 단발이 별로라고 생각하는듯해서 슬픕니다...
Commented by BC-304 at 2009/11/06 22:14
아아, 박신헤씨께서 움찔거리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
덕분에 좋은 짤방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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