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2일
외톨이 (+.. 홍보)
['친한 대화 상대'는 원래 귀찮아서 건드리지 않았고, '온라인'이 '0'이라는 것을 보시면 됩니다~.]

상처를 처리해 줄 사람이 어디없나아~, 그대로 놔두다가는 끊임없이 덧이나,
사랑도 사람도 매우매우 겁이나, 혼자인게 무서워 나 자버릴까 두려워
[가사가 틀리게 보이는 것은 아마도 착각이실 겁니다~..]
새벽시간에 오랜만에 혼자가 되어서 찍어봤습니다.
대화를 나누지는 않아도, 평소에는 늦은시간까지 메신져에 접속하신 분들이 계셨었는데,
오늘은 왠일인지 모두 주무시는 것 같더군요. (글을 작성하는 도중에 접속하신 분이 계시지만)
오랜만에 간단한 조크도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그게 위의 개사라고는 차마 부끄러워서 글로 적습니다.)
요즘따라 포스팅거리가 너무 없어서 요렇게라도 작성을 해 봤답니다.
- 추신, 아니 홍보!
'오늘의 한 마디'란에 적혀져 있는 인터넷 주소는 즐겨보는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의 주인공,
'고미남(박신혜)'가 움찔움찔 거리는 플래시 짤방~, 너무나 귀여워서 링크해뒀습니다.
원하시는 분이 없으실 것 같지만, 혹시나 싶은 생각에 링크를 걸어둡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anjell&no=13861&page=4&bbs= 자동재생,플래시짤방]
사실은 포스팅의 본 목적이라고 해도 무관합니다.
이 드라마가 이렇게 묻히는 것은 차마 눈을 뜨고 볼 수가 없어요 ㅠㅠ..
제작진의 개그센스가 아주 빛이나는, 너무나 즐거운 작품이랍니다. (보다 여성향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듯)

말이 나온 김에, 신혜양의 사진으로 한 장 투척~!
크.. 단발의 매력이란 정말 엄청납니다.
# by | 2009/11/02 06:15 | ━ My Life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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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동물속성이네요 소형동물
밤에 메신져 상태를 모르는구나... 그래도 난 항상 5명씩은 있던데... ㅇㅅㅇㄱ;;
근데 대중은 단발이 별로라고 생각하는듯해서 슬픕니다...
덕분에 좋은 짤방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