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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 잡담


* 웃음

치과선생님과 어제 있었던 병무청의 진단서확인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갑작스러운 전화에 선생님도 놀라셨다는 이야기~.


* 스케일링

어후~, 정말 상큼하더군요.
잇몸을 콱콱 쑤시는 느낌이 아주 환상적이였습니다.


* 예능 - 강심장

YG패밀리가 출동하여 1회에는 빅뱅의 G드래곤, 승리가 출연하고,
2회에는 2NE1이 첫 예능에 출전을 한다고 하는데..

이전처럼 호감이 가는 가수들도 아니여서 그저 시큰둥~,
오히려 편집이 그쪽 위주로만 되니까 큰 재미도 느끼지 못했답니다.
솔직하게 '야심만만2'가 훨씬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던파

또 다시 시작되는 갈등..
만족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고강인가(…)


- 마무리

이런~저런~ 잡생각들을 하면서 오늘을 또 보내 봅니다.

by 반쪽달 | 2009/10/13 11:55 | ━ My Life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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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수프라 at 2009/10/13 12:14
YG 말대로 표절이 아닙니다.
말그대로 표절이아닌 도둑질임
던파는 갈등할수록 강화기에 답을찾으시면 알꺼에요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0/13 16:42
강화는 돈이 정말 순식간에 사라져서 말이죠 ㅇ>-<
Commented by 제칸 at 2009/10/13 12:21
고강 필요를 못느끼는 스핏하세여. 짱쌤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0/13 16:42
... 글쎄요, 발키리를 하다보니 뭔가 슬프더라구요.
Commented by 제칸 at 2009/10/13 16:59
ㄴㄴ 발키리를 하니까 망하는거임. 간지나는 남스핏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0/13 18:34
이.. 이분!!
Commented by 작은늑대 at 2009/10/13 13:35
고강보다는 이계를 가셔서 닐스 피스를 구하시는게 더욱 만족감을 느끼실 겁니다.. (어?)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0/13 16:42
현재 주력은 스커와 아수라랍니당~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9/10/13 14:05
그리고 그는 다시 킬러 비를 지르겠지 ㄲㄲ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0/13 16:43
10강 -> 11강 성공 -> 그리고 무큐
Commented by 알테미안 at 2009/10/13 14:15
그리고 그는 다시 키리에게 무큐와 하급 원소결정을 받겠죠 ...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0/13 16:43
... 으헤헤, 지를 돈이 없다는데 다행이라죠.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09/10/13 16:51
강심장 시도는 좋게 보고있습니다.
Commented by Uglycat at 2009/10/13 17:35
스케일링할 때의 그 느낌, 잘 알지요...
Commented by MEPI at 2009/10/13 19:28
스케일링... 그냥 반년이나 1년마다 해야지... 아파... ㄱ-;;;
Commented by 원생군 at 2009/10/13 21:00
스케일링..., 아플 수밖에 없습니다 정말...
Commented by 샤키엘 at 2009/10/14 15:51
스케일링 한번 하고 나면 잇못에서 피가 나던데...ㄷㄷ
Commented by BC-304 at 2009/10/25 18:44
저는 지금까지 스케일링을 한 적이 없어서... 만약에 하게 된다면 짜릿한 경험을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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