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22일
7월 22일 - 잡담
━ 개기일식
제가 '회'와 '초밥'을 아주 좋아합니다. [농담]
음, 아쉽게도 잠들어서 놓쳐버리고 말았네요.
셀로판지와 필름, 선글라스 같은 것이 준비가 되지 않았기에,
눈만 아팠을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이벤트를 놓친 것은 좀 아쉽네요.
... 사실은 별 생각 없지 말입니다.

━ 미디어 법
아주 재미있는 방법으로 통과되었더군요.
힘들고 지친 시민들을 위해서 웃음거리를 제공해주시는 국회의원분에게는
항상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화 공짜로들 보시겠어요. SHOW를하면 영화가 공짜~.)
━ 야구
LG의 희망고문은 끝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4강 기대는 진작에 접었고, 하루하루 좋은 경기를 보여주기만을 바라..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지 말입니다, 마음이 비워지지가 않네요~.
- 잡담
월요일의 모임 이후에 크고작은(?) 두통에 시달리고 있네요.
편의점에서 시원한 음료들을 사 마시면서 버티고 있는데,
불쾌한 기분은 영 나아지지가 않고 있습니다. (들려오는 좋지않은 소식들도 한 몫)
그래도 즐겁게 보낼려고 노력해야겠죠.
좋은 저녁시간,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 by | 2009/07/22 19:20 | ━ My Life | 트랙백 | 덧글(3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랄까, 재미없..(...)
미디어법은 그저 한심할 따름입니다. 딴나라당은 점거는 했는데 민주당 때문에 못내려가는게 아주 가관이더군요.
과정이 너무 웃겨서 말이 안나오더군요.
모두가 공감한다고... 정말?
참 난감하군요
그 폭발력이 무섭고 부러울 따름입니다~.
웃음만 나올뿐입니다..
어쨋든 오늘 일식은 웬지 모르게 멋있었다죠 으음..[응?]
저는 대전시민천문대에 가서 일식 관측회에 참가했는데, 조금 답답할 정도로 (좁은 장소에)사람이 정말 많이 모였답니다...
그나저나 걱정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우리나라 개그맨들이 설 자리가 좁아지고 있어요~.
... 역시 제가 좀 특이한 부류 같습니다.
역시 국회에서 국회의원들이 떠들고 있었군요... 국회도서관 안가길 잘했지.
그나저나...
오늘 병원 간 김에 동아일보 봤는데 우리 가카께서는
4대강 사업은 하면 좋은게 아니라 해야만 하는 거라고 주장하시더군요.
....답이 없습니다.(..)
헤효..
ㅇㅅㅇ/ 내가 인터넷 안 하는 사이에 미디어 법이 통과됐나 보네...
노래방 4시간이 그렇게 힘들었나...;;;; 왠지 미안한걸...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