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5일
6월 5일 - 잡담
━ 몸 상태
부었던 목은 금방 가라앉았습니다만,
계속해서 기침이 나오고 있네요.
조금 더 지켜보고 호전되지않으면 병원에 들려봐야겠더군요.
무엇에 집중을하면 또 기침이 나오지않아서.. 마치 딸꾹질같은 느낌도 듭니다.
덕분에, 아는 분들께서 만나자는 것들도 모두 거절하고 있습니다.
휴식을 제대로 취해서, 빨리 나으면 좋겠네요.
━ 스포츠 삼매경
평소에 자주보던 '야구'말고도,
'테니스 (롤랑가로)', '농구 (NBA/플레이오프)'를 보고 있습니다.
응원하는 LG의 연패릴레이에 받은 스트레스를 다른 곳에 풀고 있지요. :)
'롤랑가로 테니스 대회'에서는 이변이 속출하는 가운데,
'로저 페더러' 선수가 4대 메이저 대회 그랜드 슬램을 노리고 있고,
'NBA 플레이오프'에서는 LA 레이커스가 다시 한 번 NBA 파이널에 오르면서,
'코비 브라이언트'가 자신의 팀을 이끌고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덕분에 요즘 아침, 저녁, 새벽 시간에 정신없이 경기를 보고있네요.
야구는 시즌이 길게 남았지만, 다른 종목들은 근래에 우승까지 결정되어서 더욱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응원하는 팀과 선수들이 끝까지 이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소음
집앞의 골목길을 공사하고 있어서, 소음이 끊이지가 않네요.
약간 짜증나는 식으로 공사를 비꼬면서 집에서 언급해봤는데,
어머니께서 신청하셨다고 하시더군요(…)

며칠동안만 참으면 되기에, 창문 활짝 열어놓고 소음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 마무리 잡담
근래에 말년휴가를 나온 아는 형님과 놀고있어서 블로그에 신경을 쓰질 못했네요.
오랜만에 밸리나 살며시 둘러봐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by | 2009/06/05 15:05 | ━ My Life | 트랙백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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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병원에 한 번 들려야되긴 할 것 같네요.
특히 나달이 초반에 가는 바람에 말입니다......
낙관적으로 보다가는 오히려 결승무대도 못밟을 것 같기도 하고,
페더러가 정신을 쥐어짜서 멋진 승리를 이뤄냈으면 합니다.
근데 주말마다 시끄러움..
여기는 평일에도 시끄러움, 보통 우리집이 가장 시끄러워(...)
페더러와 나달..
그러고보니 저는 고등학교 들어와서부터 바로 옆에 있는 종합병원이 공사를 해서 1년 넘게 시끄러웠던것 같은...
저는 오랜만에 보니까 아주 재미있더군요~.
다행이네... 그래도 병원 가보그라 'ㅁ'/
쾌유하시길..
그나저나 소음 나빳다조!
사실 저도 무리한 식당일 때문인지 온몸과 오른팔에 근육통이...;;
목 얼른 나으시길 빕니다.
p.s 근래에는 공사 소움을 한번도 들어 본 적이 읎내용... 가끔 들어도 괜찮은데... 응?!
뭐, 지금은 어느 정도 적응되었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