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9일
5월 9일 - 간단 잡담
━ LG, 7연승
리그 선두 SK와 한게임 차이로 좁혔군요.
오늘 경기도 이겨서 상승세를 이어갔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삼성 원정은 '1승2패' 정도만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였으나,
가장 불안했던 첫 경기를 이겼으니 연승이 계속되었으면 합니다.)
━ 날씨, 덥구나!
날씨는 정말 덥네요.
집에서 조금 서늘한 느낌이드는 긴팔 추리닝을 걸쳤다가, 벗었다가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주중에 선풍기를 옥탑방에서 내려왔지만, 아직 가동은 하지않고 있네요.
전기세도 아낄 겸 부채질을 생각중이에요.
━ 게임
던파를 계속하던 가운데,
최근에 아는 형님께서 '아랄트랜스'라는 물건을 소개해주셔서,
잠시동안,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공주사냥 던전마이스터(히메가리)'를 잠시 해봤습니다.
인기만큼이나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에로게는 하다가 금방 질리는 스타일이라,
지금도 4장까지만 해두고 멈춘 상태입니다만,
과연 클리어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마무리 잡담
이상, 야구보는 재미에 살고있는 한 잉여니트의 잡담이였습니다.
날씨가 무척이나 더운데,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 by | 2009/05/09 13:05 | ━ My Life | 트랙백 | 덧글(2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리고 여긴 춥습니다.....
정재복선수가 조금 걱정되네요~
짬없음 군대에서 더워도 옷 못벗는다?
그렇지... 짬이 되야 옷이나 훌렁 벗고 다니지 ~ㅅ~/ 역시 옷 하나 벗으면 느낌이 다르달까~?
아랄트란스를 이제야 알게되다니... 하지만 단점은 역시나 안되는것도 있다는거~?
뭐 잘 되면 기분이야 좋지만... ~ㅅ~ㄱ
아픈게 이럴때 도움이 되다니..! [응?]
또 한 해의 반이 다 가는 구나..
전 1회차 깨고 그냥 오마케 돌렸습니다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