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6일
일주일만의 잡담
안녕하세요.
일주일만에 이글루에 포스팅을 남깁니다.
건강상에 큰 문제가 생기거나 하지는 않았구요(…)
'며칠동안 블로그를 끊어볼까'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놔둬봤는데,
어쩌다보니 일주일이나 시간이 흘렀네요.
오늘은 100페이지 가량 쌓인 밸리쪽에 - 야구경기나 보면서,
아주 천천히-, 느리적 느리적-, 돌아다녀 봐야겠습니다.
(이런 느낌으로~)그럼 좋은 주말, 편안한 휴식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by | 2009/04/26 13:37 | ━ My Life | 트랙백 | 덧글(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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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 포스팅을 하지 않으신 걸 보고 걱정했었는데, 문제 없으셨다니 다행이네요. ^^
P.S. 임께서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은 동안에 한 가지 놀라운 소식이 나왔답니다...
겸사겸사 즐길 예정입니다.
게다가 그걸 다 소화하실 수 있다는것에 또 경악했습니다;
그나저나 올해 LG는 기대해볼만 하네요
문제는 경기가 상당히 아스트랄하다는 것일까요(...)
시험을 막장으로 치루고 있어서 그져 담배..
그보다 블로그는 하루쉬면 연달아 쉬게 되더군요...쿨럭;
헝헝;;; 놀라움만이
어째 반쪽달님 반응이 없어서 허전했습니다^^
저는 일단 작품을 볼때까지는 기다려볼려고 합니다.
국내에 개봉이 될런지가 문제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