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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 잡담


기대가 클수록, 실망도 크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보고있던 미국드라마 '덱스터(DEXTER)'에 대한 글입니다.

'시즌2'의 내용은 정말 마음에 안들더군요.
초반부는 그럼저럭 재미있게 봤었는데, 중반 이후의 소스는 정말 하나같이 마음에 들지가 않았습니다.
제가 기대했던 내용과는 너무나도 방향이 달라서.. 실망스럽기만했네요.

덱스터는 첫번째 시즌만 좋은 추억으로 남겨야겠습니다.


울음소리

요즘들어서, 밤에는 고양이 울음소리,
낮에는 꼬마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날도 봄답지않게 더워서 불편한데.. 으으, 너무 싫어요.


프로야구 LG, 작년과는 다르다.

작년에는 최하위를 기록하면서 엉망진창인 야구를 선보였던 LG,
올해는 작년과는 확실하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FA로 데려온 이진영, 정성훈 선수가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투수진은.. 위태위태하지만, 부상인 옥스프링, 박명환 선수만 돌아오면 제대로 가다듬을 수 있을 것 같구요.

작년와는 확실히 다르게, 야구보는 맛이 있네요.
열심히 응원해야겠습니다.


마무리 잡담

요즘은 야구를보느라 하루가 금방금방가네요.
휴일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밤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by 반쪽달 | 2009/04/12 17:47 | ━ My Life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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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쿠지온 at 2009/04/12 17:50
옷 야구인가요.. 저도 봐야하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4/12 20:09
요즘 프로야구 재미있답니다~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9/04/12 17:52
엘지가 부럽다는...한화만 보면 한숨만...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4/12 20:09
... 오늘 LG도 슬펐습니다.
Commented by 린나 at 2009/04/12 17:53
뭐랄까 기대가 큰만큼 저도 웬지 실망을 많이 한작품이 있었다죠 '─'
어쨋든 좋은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4/12 20:09
그저 아쉬울 따름입니다 T_T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9/04/12 18:04
며칠전까지만 해도 꼴지였던 엘지가 6위로 치고 올라갔네요...!
이후에도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랄뿐입니다.;ㅁ;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4/12 20:09
으헤헤.. 오늘 경기를 어처구니 없게 놓쳐서.. 순위는 다시 곤두박질이네요 T_T
Commented by 츤다마스 at 2009/04/12 18:42
야구를 보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더라구요...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4/12 20:09
3-4시간이 훌쩍 지나가죠~!
Commented by Cruel at 2009/04/12 19:35
이번시즌에 LG 한번 응원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_@a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4/12 20:10
... 으흑, 5월부터는 확실하게 올라올 것이니 기대해주세요!
Commented by 샤키엘 at 2009/04/12 19:36
확실히 시즌2가 좀 지겹긴 하죠. -ㅅ-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4/12 20:10
라일라 라는 캐릭터가 너무 싫었어요.
덱스터의 행위들도 썩 마음에 들지 않았고 말이죠..
독스가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따위로 보낼 캐릭터가 아니였는데..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9/04/12 21:31
역시 미드는 초반 반짝임이 강한것 같습니다.
그런면에서 영드는 조금 오래가는듯...(프라이미벌 시즌3은 실망 그자체였지만...)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4/13 04:54
미국드라마는 특히 잘팔리면 후속작을 내놓는 경우가 많아서.. 더욱 그런 것 같네요.
이 작품은 소설이 원작이다보니.. 그 흐름을 따라가겠지만요.
Commented by 프레이아 at 2009/04/12 21:32
역시 소음은 짜증나죠 +_+;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4/13 04:55
소음은 정말 싫습니다;;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04/12 23:49
슬슬 고양이 발정날 시즌이지요.. ㅠㅠ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4/13 04:55
으으.. 발정난 고양이들은 정말 싫습니다.
Commented by 라인슬링 at 2009/04/13 10:19
그저 기아가 망해가고 있다는게 슬플뿐이지요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4/14 05:40
팀 방어율은 최고인데.. 타선이 잘 안터져서 안타깝더군요 ;ㅁ;
Commented by MEPI at 2009/04/13 20:26
음... 그냥 야옹인지 아니면 하이톤 야옹에 싸우는 소리인지 감이 안 잡힌다...
(그냥 야옹이면 괜찮을지도 한마리 정도면....)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4/14 05:40
우리쪽은 가늘게해서 더욱 신경질을 팍팍 그어버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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