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1일
2월 1일 - 꼬인 잡담
─────
꼬였다
오늘은 점심 이전부터 아는 분들과 만나서 저녁까지 약속이 잡혀있는 날입니다.
어제 밤에 약속시간등을 정해두고, 오늘 아침에 일어날려고 했었는데,
어제 오후 4시부터 오늘 새벽 1시 반까지 자버렸습니다.
컴퓨터를 켜뒀더니 메신져 대화창만 여러개 켜져있더군요.
기상시간도 애매해서,
오늘 밤시간대에는 아주 죽어날 것 같습니다.
─────
꼬였네
오늘 입을 청바지를 에어클리닝해서 입을려고 했는데,
부모님께서 아침에 그냥 돌려버리셨네요(…)
아무래도 오늘 입기에는 무리일 것 같습니다.
문제는, 여벌의 바지가 보이지 않는게 문제네요. (자주 입는 청바지는 분명히 두 벌이였는데?)
다시 꼼꼼하게 찾아봐야겠습니다.
─────
꼬였구만
아침 밥이라도 먹을려고 했는데,
밥이 없네요.
… 돌겠습니다.
─────
꼬였습니다.
오늘은 이상하게 등쪽이 아프네요.
볼링, 탁구등 움직이는 활동을 조금 할 것 같은데,
이상하게 목하고 등쪽이 아픕니다.
한 달 가량마다 몸 상태가 더럽게 좋지 않은 날이 있는데,
바로, 오늘 같군요.
ㅡ 마무리 잡담
기분도 별로고, 약속시간은 아직 모르겠고, 밥도 못먹고있네요.
아, 옷을 빨리 찾아야지,
정말 불길한 하루가 시작되네요.
# by | 2009/02/01 08:23 | ━ My Life | 트랙백 | 덧글(3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근데 대한통운으로 보내라는데 이건 어찌해야하는건지 암?
으흑
이젠 좋은일이 생길 타이밍..!?
...... 정말로 장난아니게 꼬이시는군요..
전뭐 집에서만있으니 꼬일일정도 없다는..(
예지의 꼬임이다!!!
하지만 탈수된만큼 뽀송뽀송하게 마를 겁니다! 암요 ;ㅅ;
뭐 어차피 늦었군요.(먼눈)
선수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ㅇ..(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