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7일
1월 27일, 시작의 잡담
1. 일정
갑작스럽게 할아버님 산소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이번 설에는 가지않는다고 말씀하셨는데,
오늘 아침, 상콤하게 '훼이크다
밤을 새면서 컨디션을 망쳐놨는데,
갑작스러운 일정으로 몸이 아주 고생할 것 같네요.
2. 컨디션 F
위에 적어놓았듯이, 컨디션이 엉망진창입니다.
감기기운도 있는데, 잠시 뒤에 다녀오면… 죽어나겠군요.
거기다가, 매번 외박을 나올 때 마다 쩔을 해달라는,

오늘 잠은, 다 잤다고 생각 해둬야겠네요. (…)
3. 소비 고민
이번 설을 지내면서 생긴 여력으로,
'항상 꿈꿔왔던(?) 게임기기 PSP를 구매할까,
아니면 다른 물품을 살까, 그냥 아무것도 사지 않을까' 고민중입니다.
PSP 구매는.. 경제적인 압박이 심하므로,
인터넷에서 할부로 구매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막상 돈이 없을때에는 그냥 가지고만 싶었는데,
돈이 갑자기 생기니까 고민이되네요.
이렇게 고민하다가, 흐지부지~ 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
4. 배너 추가

좌측에 배너를 하나 추가했습니다.
Uglycat님 블로그에서 배너를 보고,
마음에 쏙 들어서 저도 달아버렸습니다~!
예전에 비슷한 형식으로,
'세계지도에 붉은 점으로 표시가 되는' 배너를 사용했었는데,
이렇게 국가별로 정확하게 표기를 해주니까, 확인하기는 이쪽이 더 편한 느낌이네요.
프랑스에서 접속해주신 이웃분은 알겠고,
미국과 캐나다는 어느분이실지 아주 궁금해집니다~
- 마무리 잡담
오늘은 설 연휴 마지막 날 입니다.
직장인 및, 아르바이트, 요원분들 등, 내일 바쁘게 일을 하셔야 되는 분들은,
내일을 위해 편한 휴식시간들을 보내시고, 내일도 쉬는 분들은 열심히 놉시다~?!
농담이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p.s : 약 35%의 확률로 저녁에 '던전 앤 파이터' 관련해서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약 65%의 확률로 귀찮아서 관둘지도 모르겠지만요~
# by | 2009/01/27 08:42 | ━ My Life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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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다 써버린다는 그 차이가.. 저를 망설이게 하고 있네요.
횽이 그래도 레벨이 더 높으니까 횽이 쩔해주는 입장이 되는거라능?
저런 말을 써 놓으면 사람들이 오해하잖아요 반쪽달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아리아님
그보다 저 나라 맘에 드는군요~
다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
Get Yours 를 클릭하시면 바로 다실 수 있습니다~ (태그는 메모장에 붙여넣기)
돈을 한꺼번에 들이붓는 방식보다는 조금씩 나눠서 내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