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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시작의 잡담


1. 일정

갑작스럽게 할아버님 산소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께서 이번 설에는 가지않는다고 말씀하셨는데,
오늘 아침, 상콤하게 '훼이크다 #^&#&!@ 자식놈아!' 라고 말씀해주시네요. (…)

밤을 새면서 컨디션을 망쳐놨는데,
갑작스러운 일정으로 몸이 아주 고생할 것 같네요.


2. 컨디션 F

위에 적어놓았듯이, 컨디션이 엉망진창입니다.
감기기운도 있는데, 잠시 뒤에 다녀오면… 죽어나겠군요.

거기다가, 매번 외박을 나올 때 마다 쩔을 해달라는,
더러운 아리아 해경아저씨도 오늘 외박을 나와서, 오후에 같이 게임을 하기로 결정!


오늘 잠은, 다 잤다고 생각 해둬야겠네요. (…)


3. 소비 고민

이번 설을 지내면서 생긴 여력으로,
'항상 꿈꿔왔던(?) 게임기기 PSP를 구매할까,
아니면 다른 물품을 살까, 그냥 아무것도 사지 않을까' 고민중입니다.

PSP 구매는.. 경제적인 압박이 심하므로,
인터넷에서 할부로 구매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막상 돈이 없을때에는 그냥 가지고만 싶었는데,
돈이 갑자기 생기니까 고민이되네요.

이렇게 고민하다가, 흐지부지~ 될 것 같습니다. 아마도 (…)
역시 물건을 살 때에는 충동구매를 해야지 마음이 편하지(?)


4. 배너 추가



좌측에 배너를 하나 추가했습니다.

Uglycat님 블로그에서 배너를 보고,
마음에 쏙 들어서 저도 달아버렸습니다~!

예전에 비슷한 형식으로,
'세계지도에 붉은 점으로 표시가 되는' 배너를 사용했었는데,
이렇게 국가별로 정확하게 표기를 해주니까, 확인하기는 이쪽이 더 편한 느낌이네요.

프랑스에서 접속해주신 이웃분은 알겠고,
미국과 캐나다는 어느분이실지 아주 궁금해집니다~



- 마무리 잡담

오늘은 설 연휴 마지막 날 입니다.

직장인 및, 아르바이트, 요원분들 등, 내일 바쁘게 일을 하셔야 되는 분들은,
내일을 위해 편한 휴식시간들을 보내시고, 내일도 쉬는 분들은 열심히 놉시다~?!
농담이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p.s : 약 35%의 확률로 저녁에 '던전 앤 파이터' 관련해서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약 65%의 확률로 귀찮아서 관둘지도 모르겠지만요~

by 반쪽달 | 2009/01/27 08:42 | ━ My Life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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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Uglycat at 2009/01/27 08:44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Commented by 린나 at 2009/01/27 08:45
마지막 연휴도 즐겁게 보내세요 ~!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27 08:45
PSP는 사면 후회는 안 한다고 생각하지만...역시 돈이 문제지.[..]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7 08:47
돈은 있지만, 매 월 조금씩 사용하는 것과,
한 번에 다 써버린다는 그 차이가.. 저를 망설이게 하고 있네요.
Commented by 교수 at 2009/01/27 08:49
좋은 하루 보내세요~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9/01/27 08:52
그래도 오늘은 쩔이 아니라 동등한 파티사냥이라능?
횽이 그래도 레벨이 더 높으니까 횽이 쩔해주는 입장이 되는거라능?
저런 말을 써 놓으면 사람들이 오해하잖아요 반쪽달님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7 09:01
예전에도 제가 레벨 낮은 버서커로 쩔해드렸잖아요.
이러시면 안됩니다. 아리아님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9/01/27 08:57
게임폐인 해경의 외박이군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9/01/27 09:06
그러고보니 조만간 아는 전경 아찌가 휴가 나오겠군요.(.응?)
Commented by 아즈마 at 2009/01/27 09:13
헤에......
Commented by 누구냐너 at 2009/01/27 09:23
좋은 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9/01/27 09:28
괜찮아요. 원래 잠같은거 잘 안자시잖..[야]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7 10:17
... 이 사람이 오해할 소리를
Commented by 고래팝 at 2009/01/27 09:33
PSP는 일단 질러놓으면 후회는 없습니다 후후후후
Commented by MEPI at 2009/01/27 10:08
질러라~ /ㅅ/
Commented by 소버레인 at 2009/01/27 10:33
설날 다음은 지름신 영접의 날입니다.(어이!!!)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9/01/27 14:38
산소 잘 다녀오세요~ 벌을 조심하세요...(...)

그보다 저 나라 맘에 드는군요~
다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7 15:05
배너를 클릭하셔서 그 창으로 이동하신 뒤에,
Get Yours 를 클릭하시면 바로 다실 수 있습니다~ (태그는 메모장에 붙여넣기)
Commented by 밋찡 at 2009/01/27 15:22
젊을 때 너무 몸을 축내면 나중에 힘듭니다 (응?)
Commented by 미르 at 2009/01/27 15:46
충동구매는 하고 보는거임.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9/01/27 18:11
피습은 남자의 로망이죠...
Commented by Ryuki매냐㉿ at 2009/01/27 20:19
PSP는 정품유저로서의 긍지를 지키실것인지...ㅋㅋ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9 08:45
구매하게 된다면, 무조건 정품구매를 합니다.
Commented by BC-304 at 2009/01/30 22:09
할부 구매라... 좋은 생각이네요. ^^
돈을 한꺼번에 들이붓는 방식보다는 조금씩 나눠서 내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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