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6일
1월 26일, 설 연휴 잡담
1. 설 인사
30분에게 안부문자를 보냈으나,
답장은 겨우 8통… 쳇,
생각해보니, 군인아저씨들에게만 10통을 보냈더군요.
생각해보니, 남자 29분, 여..자? 1분에게 보냈네요.
2. 세뱃 돈
상당히 많이 받았습니다. 작년의 2-3배 가량 받아버렸네요.
들뜬 마음으로 아는 분에게 이 이야기를 했더니 돌아오는 답변,
'나도 입대하기 전에 엄청 받았어'

그렇구나… (올해 입대)
3. 좋은 일, 나쁜 일
어제는 친척집에서 아주 즐겁게 보냈지만,
마지막까지 해피엔딩은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항상 겪어왔던 일이기에 크게 상처를 받거나 그러지는 않았네요.
다만, 부끄러울 뿐?
- 마무리 잡담
저녁으로 맛있는 떡국도 먹었겠다,
블로그 이웃분들 댁(?)에 들려서 새해 인사나 드리고 다녀야겠네요.
그럼, 좋은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by | 2009/01/26 18:11 | ━ My Life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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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무데도 안갔더니 새해복 많이받으라는 말이 싫더랍니다[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설 연휴 되세요-
하하하!
근데 어서 취업하라느니 결혼하라느니 하는 눈치를 주시죠 ㅠㅠ
죽겠심더.
아바타 ㄱㄱ싱
군바리 지지...orz...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슬퍼더군요...ㅠ_ㅠ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설연휴 되세요 ~
이미 상황종료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