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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 잡담


1. 업그레이드



완성판!!

카나코의 대사를 어떻게 넣을까 많이 고민했는데,
약 1시간 정도를 고민하고, 결국 처음에 적었던 내용을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네요(…)

답덧글을 작성할 때 마다 혼자서 피식피식 웃습니다.
아, 너무나도 만족스러워~! (Show하는 中)


2. 게임



여성거너의 각성스킬 업데이트 소식을 듣고, '던전 앤 파이터'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바로 오늘 10시 이후에 본서버 적용이 되는데, 아주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봤자 오늘은 플레이한다고는 생각하지 말고 기다려야겠지만, 벌써 점검시간을 늘렸어!!)

설 이벤트로 패키지셋트가 새롭게 나오는데,
너무나도 제 취향인 아바타가 있어서 돈을 엄청 써버리게 될 것 같네요. 게임머니의 노예…


같이 게임을 하는 해경아저씨덕분에,
요즘에는 게임을 자주 옮겨타는 철새가 되어버렸네요(…들으라고 적는 글)


3. 3

숫자 3을 아주 좋아합니다.



딱히 적을 내용이 없네요(…)
갑자기 3.3 충격의 3:0패배 마재윤이 떠오르지(…)


4. 영화

저렇게 3번을 적어놓고나니 바로 생각나는군요.
최근에는 영화를 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께서 재미있게 감상하신 '과속스캔들',
그리고, 톰 크루즈 주연의 '작전명 발키리'를 볼려고 합니다.

사실 이번주에 약속을 잡았었는데,
제가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다음주로 약속을 미뤄뒀네요.

이번에는 계속 미루다가 후회하지말고, 꼭 극장에서 볼 생각입니다.
되도록이면 편하게 볼 수 있게 조조, 혹은 야간으로 말이죠~
그런데 같이 보러가는 일행분들의 시간이 애매한게.. 아쉽네요.
뭐 정 안되면 혼자라도 가서 볼려고 했었으니-.



ㅡ 마무리 잡담

활기찬 하루를 보내세요~

by 반쪽달 | 2009/01/22 10:14 | ━ My Life | 트랙백 | 덧글(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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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즈 at 2009/01/22 10:16
연장 쾌감! 점검 & 파이터 라는걸 잊으셨군요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2 10:19
연장 쾌감!! 점검 & 파이터, 너무나도 적절하군요(…)

평소에는 그냥 반나절은 내버려뒀다가 접속하는데,
오늘은 주 캐릭터의 각성도입이기에 애타게 기다리고있네요.
Commented by 제칸 at 2009/01/22 10:18
말씀드렸잖아요. 점검시간은 무한이라고 ㅇㅇ.. 저도 2일전부터 블러디아 버닝중이군요 : )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2 10:20
... 아아, 편하게 기다려야 겠습니다.
그나저나.. 할만할까요? 무기가 저질이라서 너무 약해빠진 레인저라 외면받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제칸 at 2009/01/22 10:23
할만해요.. 남거너 할때보단 : )....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2 10:28
여성거너는 난사 데미지가 너무 안나와서.. 조금 답답하더군요.
남성거너를 키워보지는 않았어서 제대로 비교하지는 못하겠지만;;
Commented by 제칸 at 2009/01/22 10:48
여거너는 이사랑 멀헤, 건호구죠. 스파이크로 날아가는 제미도 있어서 : ) 음.. 15분 남았네.. 30분 연장 안하나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2 11:23
일단 홈페이지 접속은 했는데, 서버가 느려서 못해먹겠네요.
저는 사냥시에 이동사격은 못써먹겠더군요;; 건호크는 정말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9/01/22 10:19
답글 창을 띄워놓고 덧글을 작성하고있는 김키라입니다[..]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2 10:21
저는 답글달기를 누르고 덧글의 내용을 안보고 이미지를 보고 있네요(…)
Commented by MontoLion at 2009/01/22 10:31
덧글창 무서워요;;;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2 11:02
... 조금 난잡해보이기도 한 것 같네요~;;
Commented by 소우주11 at 2009/01/22 10:37
후우 와우는 6시부터 2시까지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2 11:02
와우도 역시 스케일이 크구만 끌끌끌
Commented by EW  at 2009/01/22 10:39
덧글보다 답글을 달고싶게 만드는 업그레이듭니다!!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2 11:02
자, 다시는겁니다!! (응?)
Commented by DYUZ at 2009/01/22 10:53
과속스캔들은 특덕을 위한 영화입니다ㅇ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2 11:02
... 오호?! 특덕과도 관련이 있는 건가요~
Commented by kykisk at 2009/01/22 10:57
덧글창!! 매우좋군요!!
그나저나 3번..;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2 11:03
드디어 3번에 대해서 언급해주시는 분이 등장 T_T 감사합니다!!
썰렁한 개그는 관심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요~!
Commented by 시안 at 2009/01/22 11:02
저도 군대가기 전에 각성은 해보자고 던파 다시 잡았죠(...) 으앙 렝거 언제 렙업하지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2 11:03
저는 레인저 49, 런처 46이라서 바로 각성을 할 예정입니다~
시안님도 힘내세요~
Commented by 슈나 at 2009/01/22 11:07
렌거 60 ...테라나이트랑 기타 재료도 구비 완료예요.
오늘 당장에라도 각성이 될겁니다 (...)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2 11:23
덜덜덜(...) 순식간에 각성하시겠군요.
Commented by 화려한불곰 at 2009/01/22 11:58
답글 입력창 멋지군요 ~ ㅅ~乃
던밥은.. 큽.. 저두 여거너 각성해야하는데.. 그져 귀차니즘이 문제입니다OTL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2 12:35
감사합니다~ //
저는 오히려 목표를 이룬 뒤에 접는 경우가 있어서 난감하다죠..
Commented by Uglycat at 2009/01/22 12:47
A모님의 영향인 겝니까...?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2 13:10
... 네, 그렇지요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9/01/22 13:10
같이 보러 가시는 분의 70% 이상은 남자다에 한표.(도주)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2 13:10
100% 입니다!
Commented by Taehwa at 2009/01/22 13:26
그리고 보니 던파 안하고 잇구나 요세[...] 템은 다 잇는데-_-;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3 01:38
저는 템이 허접해서 죽을지경입니다(...)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9/01/22 13:36
우오옷... 답덧글만 달고싶어지게 만드는 이미지군요...흐흐흣...+_+!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3 02:25
감사합니다 +_+
Commented by 겨리 at 2009/01/22 15:14
던파는... 넥슨 인수된다기에 손 대 볼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ㅁ;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3 01:38
http://df.nexon.com/?GO=home|intro

... 한숨이 벌써부터 나오네요.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01/22 16:59
던파라... 다시 잡을까요 으으... ㅇ<-<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3 01:39
자, 하시는겁니다~!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9/01/22 18:08
ㄲㄲ 잘 봤다능
횽은 설패키지에서 거너랑 법미가 촘 맘에 들던데
네 녀석은 보나마나 거너겠지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3 01:40
여성거너, 격투가가 취향 작렬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9/01/22 18:51
던파는 말만 많이 들어봤네요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3 01:42
타 게임들에 비해서 '스킬을 쓰는 맛'에 맛들려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나름 재미있어요~
Commented by MEPI at 2009/01/22 19:16
덧글창 만들수 있는건가~! 그런건가~!!! 나도 나가면 만들까나~!!!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3 01:43
간단~하게 건드려주면 되유~
Commented by Ryuki매냐㉿ at 2009/01/22 23:31
제 친구도 각성소식을 듣고 애타게 기다리고있을듯..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3 01:47
많은 분들이 접속을 하신 것인지, 게임 운영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렉이 심각하게 밀리더군요(...)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9/01/23 00:11
여거너 각성에 뭐랄까 씁쓸함을 느끼는중입니다 [남거너 각성2개..]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3 01:50
남성거너 유저분들은 많이 씁쓸해하실 것 같네요;;
Commented by 샤키엘 at 2009/01/23 00:21
발키리 주위에선 이상하게 평이 안좋더군요. 전 보진 못했지만..;;
것보다 던파는 제대로 할려면 좀 너무 빡쎔.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3 01:50
흐음... 타 캐릭터들에 비해서 그다지 좋아보이지는 않았는데 역시 스핏은 힘든걸까요(...)
Commented by 누구냐너 at 2009/01/23 12:32
친구중에 남스핏 키우는 녀석이 있는데 여스핏 각성 패시브 보더니 기절 하던데요.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3 12:48
패시브 스킬은 정말 무섭더군요.. 지금도 아픈데.. 데미지가 증가한다니;;
Commented by BC-304 at 2009/01/25 01:30
저도 3이란 숫자를 좋아합니다.
3이라고 하면 삼식이, 삼순이, '삼만'이 생각나거든요.(응?)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1/25 07:51
삼식이, 삼순이 듣기만해도 즐거운 이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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