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5일
11월 15일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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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공군으로 입대한 친구가 50여일만에 휴가를 나왔습니다 (자기말로는 강제로 내보냈다고…)
친구도 이렇게 빨리나오게 된것이 당황스러워 보이더군요.
1박2일, 아닌 1.2초의 아주 짧은 휴가여서,
밤에 만나 간단하게 술자리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 - - - -
게임 - 던파
오늘 어떤 분과 시비가 붙었습니다.
자기 체력이 없다고 보스를 사냥하는데, (그것도 아주 힘겹게)
그냥 멀리서 구경만 하더군요.
하두 열받아서 던전을 클리어하고,
처음으로 싸우자!! 기능을 사용해서 보내버렸는데(…)
본캐릭터로 오셔서 복수를 하더군요.
그것에 또 열받아서 저도 다른 캐릭터로 와서, 복수,
화가 안풀려서 기다렸다가 마지막으로 스나이핑을 했는데…
휴가

공군으로 입대한 친구가 50여일만에 휴가를 나왔습니다 (자기말로는 강제로 내보냈다고…)
친구도 이렇게 빨리나오게 된것이 당황스러워 보이더군요.
1박2일, 아닌 1.2초의 아주 짧은 휴가여서,
밤에 만나 간단하게 술자리를 가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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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던파
오늘 어떤 분과 시비가 붙었습니다.
자기 체력이 없다고 보스를 사냥하는데, (그것도 아주 힘겹게)
그냥 멀리서 구경만 하더군요.
하두 열받아서 던전을 클리어하고,
처음으로 싸우자!! 기능을 사용해서 보내버렸는데(…)
본캐릭터로 오셔서 복수를 하더군요.
그것에 또 열받아서 저도 다른 캐릭터로 와서, 복수,
화가 안풀려서 기다렸다가 마지막으로 스나이핑을 했는데…
지금 내가 도대체 뭘 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 분도 시간 낭비를 엄청나게 하게 되었으니, (거기다가 pc방이시던데)
갑자기 미안한 생각도 조금 들고, 게임을 할 맛이 영 나지가 않더군요.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게 아니라,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문제로군요.
- - - - -
꿈
... 미치겠습니다. 연속으로 사랑꿈만 계속 꾸고 있네요.
(꿈은 여러개를 꾸고, 그 꿈만 기억에 남는 것이겠지만)
요즘 신경도 상당히 예민해진게,
꼭 제 2의 사춘기라도 온 것 같군요(…)
설마 가을을 타는건지(…)
- 마무리 잡담
컨디션이 상당하게 좋지가 않습니다.
아니, 전체적인 페이스다운이라고 해야될까요.
'즐거운 일들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 by | 2008/11/15 15:10 | ━ My Life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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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갔다오시길~
(왼지 저는 군대갔다가 휴가나오면 뭐할지 모르고 방황하다 들어갈꺼같아요 ㅇㅈㄴ)
그래서 땅개 갈 생각
이거 바뀐다는 소리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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