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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라이트 노벨 목록입니다.


포스팅거리도 없고, 심심하고 해서 적어봅니다 (응?)





(그림 이미지 출처 - Yes24 사이트)



키리 - 1~2권
/ 아직 2권을 못 읽었는데 '르-미르'님께 빌려드린 상태입니다 (빨랑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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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No.1301 - 1~2권
/ '르-미르'님께 생일 선물로 받기는 했는데.. 1권 반 도 아직 못 읽었습니다.
2월 말에 받아서 말이죠 / 국내에는 7권인가 까지 정발 됬습니다 - 수위가 조금 높은 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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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1~3권
/ ... 이 작품도 3권 읽다가 지금 중단한 상태입니다. 재미있는게 왜 멈췄을까요
일본에는 13권 까지 발매되었습니다 / 코믹스도 최근에 연재를 시작 한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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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ick (고식) - 1~4권
/ ... 역시나 사놓고 4권 안 읽었습니다.
일본에는 현재 본편 6권과 Gosick S (외전) 3권까지 발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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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 1~4권 (완결)
/ 박스 셋트로 구매한 작품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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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안의 샤나 - 1~7권
/ 제가 처음으로 산 라이트 노벨 작품입니다.
현재 8권까지 정식 발매 되었으며, 일본에는 14권까지 발매가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아직 7권을 안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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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S (나인에스) - 1~7권 + 외전 9S SS 1권
/ 푸욱 빠져서 드라마CD까지 사버린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성우분이 여자주인공 역을 맡으셔서 조금 좌절했던 기억이 있군요)
일본에는 현재 8권까지 발매 되었습니다. ... 8권 발매가 미뤄진 것 같습니다. 분명히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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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 1~8권 (완결)
/ 뭐 빠질수가 없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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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유하고 있는 라이트 노벨의 수는 총 38권 이군요.
뭐 더 샀던 책들도 있습니다만.. (우리집의 여우신령님 1권 ,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1~4권)
제 취향이 아니라서 친구에게 주던가, 팔아버렸답니다.

최근 새로 구매해볼까 하는 책에는

연옥의 에스쿠드 렌탈 마법사 가 있네요.
(두 작품 모두 Extream / X - Novel 이군요 _ 학산문화사)

p.s : 표지들이 조금 구겨져서 이미지 리사이징이 된 것들이 있군요.. 졸려서 그냥 올립니다(...)

p.s 2 : 다음에는 만화책이나 소설, 포스팅 생각중입니다. (소설도 이쪽 계열인데 그러고보니..)

by 半分の月 | 2007/05/13 01:49 | ┣ 도서, 만화 | 트랙백 | 덧글(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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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지비론 at 2007/05/13 01:51
1301이라...주인공이 막장이죠
(안건드리는 여자가 없으니)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7/05/13 01:54
렌탈마법사 저도 한번 사서 읽어보려고 하는건데.
재밌을까나요....
Commented by 까초니 at 2007/05/13 01:55
아 그리고 나인에스 일본에서 8권나왔나요????
기다리다 지쳐서 원서를 사려고하는데..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5/13 02:01
도지비론님 // 꽤나 강한 사나이더군요 (응?)
까초니님 // 재미있습니다~ / 어라 제가 예전에 원작가분 홈피에서 (LAFI.NET) 곧 발매된 다는 정보를 오래 전에 봤었는데, 일본 인터넷 서점을 확인해보니까 7권까지 발매되었더군요. 연기가 된 모양입니다 아마 ;ㅁ; (본문 내용 수정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식객 at 2007/05/13 02:04
수위가 과연 조금 높은건가 ㅡㅡ;
렌탈마기가는. . . 후쿠야마랑 스와베 횽들이었나
Commented by 은빛날개™ at 2007/05/13 02:10
룸넘버는 정말....(...)
Commented by 아키라 at 2007/05/13 02:47
사고싶은건 많은데 돈이[먼산]
Commented by 전기장판 at 2007/05/13 02:48
키리는 저도 한 번 보려고 했는데 북오프에 재고가 없어서 포기...
Commented by 라인델프 at 2007/05/13 02:57
이리야... 내가 그때 몇달동안 빌렸다가 안읽었지? [먼산]
Commented by 레아라 at 2007/05/13 03:40
샤나를 처음 구입하셨군요... ( -_-)
저는 크리스크로스가 발매되었을때 그 책을 처음 구입했답니다...
(그게 2003년 2월에 발매되었죠... 네에...)
Commented by 차원이동자 at 2007/05/13 05:20
이야..많습니다.많아.
Commented by 희진 at 2007/05/13 07:56
라이트노벨은 0권을 가지고있습니다...(...)
Commented by 런닝투혼 at 2007/05/13 08:02
Room No.1301이라...(씨익)
Commented by 쿠로이쯔 at 2007/05/13 08:40
전 반쪽달과 데스노트 LABB, 라면받침대[뭣이]를 갖고있지요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7/05/13 09:50
작안은 꽤나 많이 나왔네요 앞으로 샤나를 많이 많이..[퍽!]
Commented by DYUZ at 2007/05/13 10:16
전 하루히만 소장중이지요(...)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5/13 11:06
식객아저씨 // 뭐 저 정도면 무난..(응?)
은빛날개님 // 강하더군요
아키라님 // 그러게말이죠..
전기장판님 // 으음 원서를 읽으시는군요~
델프 // 멍청한 녀석. 그 좋은 작품을
레아라님 // 제가 이쪽을 조금 늦게 알게 되었죠 ^^;
차원이동자님 // 돈생각해보니 20만원 넘게 투자했네요 orz
희진님 // 허허허(...)
런닝투혼님 // 서점으로 Go ~ !
쿠로이쯔님 // 아 데스노트 LABB! 그거 한 번 빌려봐야겠더군요
말없는작가님 // 작가분이 완결 예정이 한 20권이라고 하셨(..)
DYUZ님 // 자 좋은 책들을 더 구매하시는겁니다 (응?)
Commented by 루미아 at 2007/05/13 11:14
고식이랑 금서목록은 가지고 있지만... 팔까 생각중입니다.
Commented by 하트브레이커 at 2007/05/13 11:15
반쪽달 8권 나왔었네요 -ㅅ-
Commented by BC-304 at 2007/05/13 11:53
저는 지속적으로 볼 작품이 아니면 구입하지 않기에... 소장하고 있는 책(라이트 노벨)의 수는
적습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7/05/13 14:08
전 뭐 요즘 사도 안보고 있죠.
요즘 소설보단 만화가 땡긴달까...
Commented by Uglycat at 2007/05/13 15:14
꽤 많네요...
제 경우는 고식 1~3권, 반쪽달 1~7권,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는 1~7권, 천국에 눈물은 필요없어 1~3권인데 대부분은 아직 포장도 안 뜯은 상태입니다(쿨럭)...
Commented by 아인 at 2007/05/13 18:11
의외로 적네?
Commented by 로렌쵸 at 2007/05/13 19:30
..제 입장에서는 상당히 많은 분량이로군요. -ㅅ-
역시 얕볼 수 없는 사람. (찌릿)
Commented by 靑鬼 at 2007/05/13 20:15
음... 이겼다.(의미불명)
Commented by 쿠죠우 at 2007/05/13 22:22
본인도 100권 정도 밖에 없으니.
Commented by Sterlet at 2007/05/13 23:25
의외로 진짜 적다... 나도 뭐 한 백여 권 정도밖에 없긴 한데...
근데 난 뭔가 책을 사면 그날 하루 안에 다 읽어버리거든.
참 읽는데 오래걸린다 [...]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05/14 00:35
저 중에 저도 갖고 있는 것은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 1~4권(박스), Room No.1301 - 1~6권, 반달 8권+박스 입니다.^ ^
Commented by 베라모드 at 2007/05/14 01:27
사고 싶은 책이 너무 많아요 ;ㅁ;
Commented by -ⓚⓘⓓⓓⓨ- at 2007/05/14 08:36
닭치고 대디페이스 ㄱㄱ
Commented by 살아남은자유 at 2007/05/14 12:54
많기도하군 ~_~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5/14 16:13
루미아님 // 으음.. 취향에 맞지않는 작품이신가보군요;;
하트브레이커님 // 3월달에 발매되었습니다~
BC-304님 // 그래도 꽤 많이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요 ^^;
아이님 // 네 저도 소설보다 만화책이 많이 땡기더군요 요즘
Uglycat님 // 사고 안 읽으면 정말 아까워진단 말이죠 ㄱ-
아인형 // 그러게요. / 라기보다 생각보다는 샀구나 생각중
로렌쵸님 // 아니 적습니다(...
청귀아저씨 // ...;;
쿠죠우님 // 많으십니다!
Sterlet // 우와 100여권.. 많은데
코토네님 // 박스셋트는 검증이 된 소설이죠 (응?)
베라모드님 // 그런데 돈은 없죠 orz
키디아저씨 // 정발이 너무 느려서 관심 없지롱~
자유아저씨 // 아저씨가 훨씬 많을 것 같은데(....)
Commented by 後藤沙緒里 at 2007/05/14 19:42
공부와 멀어지면서 '글을 읽는다.'는 행위에서도 멀어지더군요.
보는 거라곤 만화책이나 가끔입니다. -_-;;
Commented by BC-304 at 2007/05/14 23:25
하하하. 저는 라이트 노벨에 관심을 가진지 채 1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스즈미야 하루히 소설을 계기로(어떻게 처분할 지 고민...) 기준을 정해놓고 구입해서, 직접 보유하고 있는 라이트 노벨의 수는 십 수권 정도입니다. ^^;
(참고로 기준을 정하고 나서 첫번째로 구입한 라이트 노벨이 '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 입니다. 지금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7/05/16 17:31
後藤沙緒里님 // 저는 공부도 안하는데 글과는 조금 거리가(...)
BC-304님 // 반쪽달은 좋은 라이트노벨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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