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3일
Good bye my brother
오늘 아침에 사진을 찍으면서 어머님이 울먹거리시는 것을 보니까
앞으로 자주 볼 수 없다는게 조금 실감이 나면서 조금 찡했어
그럼 몸 건강하게 다녀오고 다음 휴가때 웃으면서 보기를
.
.
.
그런데

... 반삭 어울리더라 (코 하나는 서양인급[…])
- - - - -
마지막까지 포스팅거리를 방출해준 형에게 감사하면서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p.s : 설마 친형과 친분이 계신 분이 이웃분들중에 계시지는 않겠지요.
# by | 2008/11/03 09:37 | ┏ My Egloos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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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수정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달처럼 생겼답니다.
[.....]
마지막까지 포스팅거리를 주고 가신 형님분께 묵념을..
너네 형은 잘생기셨는데...
너는 왜 그모양...
동양인은 별로 반삭이 안 어울리는편인데..
형제는 말이야;;;
남의일같지 않습니다(....)
게다가 반삭을 하시니 더 멋져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