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6일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를 보고 왔습니다.
여러 포스터 이미지를 보고 어떤 것을 메인으로 올릴까 고민했는데,
보고 답이 바로 나오더군요.
조커를 위한, 조커에 의한 영화였습니다.
'악' 그 자체가 너무 잘 표현되어서, 영화를 보면서 치를 떨게 되더군요.
히스 레저의, 다크 나이트의 조커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故 히스 레저의 조커를 다시 볼 수 없다는게 정말 너무 슬플 따름입니다.
그리고, 너무 걱정되네요.
'배트맨 비긴즈 3편'은 도대체 어떻게 제작이 될 지…
후속시리즈가 나와도, 이 만큼의 엄청난 퀄리티의 영화가 제작된다고는 생각하지 못하겠습니다.
- 추가 -
'조커' 만이 이 영화에 흥미를 돋궈준 것이 아니고,
주인공 '배트맨'(브루스 웨인), '고든' 형사, 그리고 '하비 던트' 등의 타 캐릭터들과
영화의 장엄하고도 묵직한 그 분위기와 모습이 모두 하나로 합쳐져서
이 '다크 나이트'의 느낌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것 같습니다.
어렸을 시적, 그저 재미를 위해서 봤던 과거의 배트맨과는
그 느낌이 너무나도, 받아들이는 저 자신도 달랐습니다.
ㅡ 마무리 잡담
이 기분으로는, 앞서 보고자 했던 'WALL-E, 다찌마와 리' 모두 보러가지 못할 것 같네요.
싫어하는 작품의 재미, 감상 비교를 하게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순간적인 감정일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이 영화는 저에게 '최고'였습니다.
p.s : 갑자기 조커가 배트맨을 죽이고 고담시를 날려버리는 장면을 보고 싶어졌습니다.
그 '페러렐 월드' 라는 망상으로 말이죠.
여러 포스터 이미지를 보고 어떤 것을 메인으로 올릴까 고민했는데,
보고 답이 바로 나오더군요.
조커를 위한, 조커에 의한 영화였습니다.
'악' 그 자체가 너무 잘 표현되어서, 영화를 보면서 치를 떨게 되더군요.
히스 레저의, 다크 나이트의 조커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故 히스 레저의 조커를 다시 볼 수 없다는게 정말 너무 슬플 따름입니다.
그리고, 너무 걱정되네요.
'배트맨 비긴즈 3편'은 도대체 어떻게 제작이 될 지…
후속시리즈가 나와도, 이 만큼의 엄청난 퀄리티의 영화가 제작된다고는 생각하지 못하겠습니다.
- 추가 -
'조커' 만이 이 영화에 흥미를 돋궈준 것이 아니고,
주인공 '배트맨'(브루스 웨인), '고든' 형사, 그리고 '하비 던트' 등의 타 캐릭터들과
영화의 장엄하고도 묵직한 그 분위기와 모습이 모두 하나로 합쳐져서
이 '다크 나이트'의 느낌을 최고조로 끌어올린 것 같습니다.
어렸을 시적, 그저 재미를 위해서 봤던 과거의 배트맨과는
그 느낌이 너무나도, 받아들이는 저 자신도 달랐습니다.
ㅡ 마무리 잡담
이 기분으로는, 앞서 보고자 했던 'WALL-E, 다찌마와 리' 모두 보러가지 못할 것 같네요.
싫어하는 작품의 재미, 감상 비교를 하게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순간적인 감정일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이 영화는 저에게 '최고'였습니다.
p.s : 갑자기 조커가 배트맨을 죽이고 고담시를 날려버리는 장면을 보고 싶어졌습니다.
그 '페러렐 월드' 라는 망상으로 말이죠.
# by | 2008/08/16 11:44 | ┣ 영화, 방송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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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면서 즐기면 되지
비긴즈 3는 언제쯤 나올까요 정말 ^^..
-ㅅ-;; (뭐 그래도 지겨운 악연은 배트맨 1에서 끝나지만..)
이 포스터의 '마침내, 최강의 적을 만나다' 라는 문구가 이해될 정도의
이번 조커의 모습은 매력적이고, 잔혹했습니다 +_+
그런데 조커가 다시 나온다면… 다른 배우분이 연기하실텐데 조금 걱정이 됩니다.
나도 보러가야하나 싶기도 하고;;;
즐기면서 보는게 가장 좋은겁니다^^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의 가장 적절한 평이죠...
히스 레저의 죽음도… 그런 것에 힘이 된 것 같고 말이죠..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용하여 파멸을 이끌어내는 조커의 광기에 감탄하고 경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