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4일
공의경계 - 제3장 「통각잔류」 간단감상

공의 경계 (空の境界) 극장판
- 제 3 장 「통각잔류 (痛覺殘留)」
1. 보다 선정적이더군요.
→ 마루에서 보는데 혼자 무안해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2. 잔인합니다.
→ 지난, '살인고찰 전편'도 그랬지만, 조각이 난무하는군요(...)
3. 노토 마미코씨의 연기가 좋았습니다.
→ 이전부터 아주 좋아하는 성우분이지만, 어려운 역들도 모두 잘 맡아주셔서 참 좋습니다.
다른 성우분들에 비해서 아주 다양한 연기들을 보여주시고 계시지요.
[ 아사가미 후지노 役 - 노토 마미코 ]
4. 료우기 시키는 샷들이 대부분 모델포즈더군요..?
→ 가○낙스의 그렌라간처럼, 사진집 나오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 액션은..?
→ '능력자'들의 싸움이다보니, 빠르고 연속적인 전투보다는,
역시 분위기와 특수효과가 빛나더군요. 특히 마지막 장면은 마음에 들더군요.
p.s : 개인적으로 이런 미소 정~말 좋아합니다. [반칙미소라고 생각하는..]
# by | 2008/07/24 16:00 | Animation 관련 | 트랙백 | 덧글(15)






![카라 미니앨범 - Kara [통에 든 포스터 증정]](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9231382640_1.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아직!!!
못봐서...그저 OTL...
최종장 쯤에 나오지..(...)
역시 시키는 모에~(맞죠?...)
이번에 다시 애니보고 그 화를 소설로 읽으면서 비교해보니 더 재미있더군요
내년에 지르자~~~~~~~~~~~~~~~~~~~~~~!
(그전에 내년에 저거 한정판이 아직도 있을려나 모르겠다...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