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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경계 - 제3장 「통각잔류」 간단감상




공의 경계 (空の境界) 극장판
- 제 3 장 「통각잔류 (痛覺殘留)」



1. 보다 선정적이더군요.
→ 마루에서 보는데 혼자 무안해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2. 잔인합니다.
→ 지난, '살인고찰 전편'도 그랬지만, 조각이 난무하는군요(...)

3. 노토 마미코씨의 연기가 좋았습니다.
→ 이전부터 아주 좋아하는 성우분이지만, 어려운 역들도 모두 잘 맡아주셔서 참 좋습니다.
 다른 성우분들에 비해서 아주 다양한 연기들을 보여주시고 계시지요.
[ 아사가미 후지노 役 - 노토 마미코 ]

4. 료우기 시키는 샷들이 대부분 모델포즈더군요..?
→ 가○낙스의 그렌라간처럼, 사진집 나오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 액션은..?
→ '능력자'들의 싸움이다보니, 빠르고 연속적인 전투보다는,
  역시 분위기와 특수효과가 빛나더군요. 특히 마지막 장면은 마음에 들더군요.


p.s : 개인적으로 이런 미소 정~말 좋아합니다. [반칙미소라고 생각하는..]

by 半分の月 | 2008/07/24 16:00 | Animation 관련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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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7/24 16:01
다운은 받았는데!!!!
아직!!!
못봐서...그저 OTL...
Commented by 오렌지군 at 2008/07/24 16:12
마루에서 이 물건을.....어허허, 용자시군요. 랄까 잔인 파트에서는 전 좀 더 를 기대했는데 말입니다.....(어이)
Commented by kykisk at 2008/07/24 16:27
그냥 시키의 미소하나로 게임오버~
Commented by 프티제롬 at 2008/07/24 16:45
2장까지는 수면애니 였는데 3장은 중간에 안자고 끝까지 봤습니다!!
Commented by 슈나 at 2008/07/24 17:37
아악 눈이 정화 된다 !
Commented by NHK에 at 2008/07/24 18:02
짜증나는 후지노지만 노토마미코 하나 믿고 봤습니다....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8/07/24 18:46
뭐랄까 저 미소 너무 일찍 나온 것 같은데 말이죠.(야)

최종장 쯤에 나오지..(...)
Commented by AinLuch at 2008/07/24 20:58
아직 고화질을 못 구해서 안봤는데...
역시 시키는 모에~(맞죠?...)
Commented by Granduke at 2008/07/24 22:13
아자카 하악
Commented by 자속-2대- at 2008/07/25 06:49
개인적으론 3부는 좀 실망하고 본 편입니다. 주변에서 너무 재밌다고 해서 기대를 너무 하고 본건가..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만, 사카모토 마야의 3부 연기력도 뭔가 기대만 못했었고 2부를 너무 재밌게 본 나머지 3부의 본 스토리를 파악 못하고 본 제 책임도 있었죠-_-;
Commented by Ryuki매냐㉿ at 2008/07/25 11:48
우...웃었다...;;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7/25 14:54
통각잔류보고나서 갑자기 소설이 땡겨 다시읽고있지요.
Commented by BooGiePop at 2008/07/25 16:13
선정적인부분은 처음에만 잠깐나왔었지요. 예전에 소설에 도전했다가 포기하고

이번에 다시 애니보고 그 화를 소설로 읽으면서 비교해보니 더 재미있더군요
Commented by MEPI at 2008/07/25 19:36
이번 주말에 반드시 보고 말것이다~~~~~~~~~~~~~~~~~~~~!
내년에 지르자~~~~~~~~~~~~~~~~~~~~~~!
(그전에 내년에 저거 한정판이 아직도 있을려나 모르겠다... orz;;)
Commented by 까치놀 at 2008/08/01 01:01
마지막 시키의 미소 하나만으로 최고라고 생각하는 1인. 아아아,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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