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2일
7월 22일 / 잡담
_ _ _ _ _
친구 병문안
사관학교에 다니고 있는 친구가, 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복막염'떄문에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듣고 친구의 병문안을 간 적이 있었습니다.
이틀 전, 주말에 비가 아주많이 오는 날에 친구가 있다는 병원에 힘겹게 갔는데,
카운터에 문의해보니, 그런 환자는 입원해있지 않다고 하더군요.
고생만하고, 그 녀석 얼굴은 보지도 못하고,
몇번이나 확인했는데, 이렇게 바람맞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확 상했었습니다.
... 상○야 이거 너 보라고 쓴 내용이다. 나중에 휴가나와서 보자꾸나
p.s : 병문안 갈려고 했던 날은, 친구의 '퇴원-군복귀 하루 전'이였습니다.
_ _ _ _ _
장근석, 허세?
최근에 장근석씨 싸이월드의 글들로 말이 많더군요.
오늘은 그 싸이월드가 닫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보고 간단하게 웃고 넘어간 일이였는데,
개인의 공간에, 자신이 올린 글이 다른사람들에게 비웃음 당하고,
'허세'라는 별명까지 붙여서 놀림당하는건..
좀 부끄럽고, 아쉽더군요.
만약에 제가, 저와 친한 사람이 저런 일을 당했다면 화가 많이 났을 것 같습니다.
유명한 연예인, 공인들은 참 고생이 많군요.
_ _ _ _ _
이벤트퀴즈
여러 검색 사이트에서 찾아보거나,
제 블로그를 확인해보시면 알 수 문제들이 다수입니다.
특히 아주 아리까리한 ○번 문제는, 바로 다음 문제와 연관되어있구요.
힌트는 여기까지.
- 마무리 잡담
방금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렛츠리뷰 24차 상품인 '호랭총각뎐'이 집으로 배송되어 왔습니다.
빨리 읽어보고 관련 글을 적어봐야겠네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친구 병문안
사관학교에 다니고 있는 친구가, 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복막염'떄문에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듣고 친구의 병문안을 간 적이 있었습니다.
이틀 전, 주말에 비가 아주많이 오는 날에 친구가 있다는 병원에 힘겹게 갔는데,
카운터에 문의해보니, 그런 환자는 입원해있지 않다고 하더군요.
고생만하고, 그 녀석 얼굴은 보지도 못하고,
몇번이나 확인했는데, 이렇게 바람맞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확 상했었습니다.
... 상○야 이거 너 보라고 쓴 내용이다. 나중에 휴가나와서 보자꾸나
p.s : 병문안 갈려고 했던 날은, 친구의 '퇴원-군복귀 하루 전'이였습니다.
_ _ _ _ _
장근석, 허세?
최근에 장근석씨 싸이월드의 글들로 말이 많더군요.
오늘은 그 싸이월드가 닫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보고 간단하게 웃고 넘어간 일이였는데,
개인의 공간에, 자신이 올린 글이 다른사람들에게 비웃음 당하고,
'허세'라는 별명까지 붙여서 놀림당하는건..
좀 부끄럽고, 아쉽더군요.
만약에 제가, 저와 친한 사람이 저런 일을 당했다면 화가 많이 났을 것 같습니다.
유명한 연예인, 공인들은 참 고생이 많군요.
_ _ _ _ _
이벤트퀴즈
여러 검색 사이트에서 찾아보거나,
제 블로그를 확인해보시면 알 수 문제들이 다수입니다.
특히 아주 아리까리한 ○번 문제는, 바로 다음 문제와 연관되어있구요.
힌트는 여기까지.
- 마무리 잡담
방금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렛츠리뷰 24차 상품인 '호랭총각뎐'이 집으로 배송되어 왔습니다.
빨리 읽어보고 관련 글을 적어봐야겠네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by | 2008/07/22 15:41 | ━ My Life | 트랙백 | 덧글(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원래 연예인은 관심이 없으니...ㅎㄷㄷ
이벤트 어려워요;;
뭐 저야 별신경안쓰지만서도 본인은 꽤 타격이클듯..;
공군 사관학교 다니는 그 X상X군 말하는거 맞지?
호오... 나도 보고 풋 하긴 했는데 싸이월드까지 닫히다니
대단하군....
자칭엘프들의 김연아 테러라거나
문희준의 마녀사냥건이라거나의 일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