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5일
5월 25일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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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잡담
어제 날씨가 정말 더웠죠.
가장더운 2-4시 구간에, 지인 분들과 탁구를 치고 있었습니다(...)
한 셋트만 뛰어도 그냥 땀이 쏟아흘려지더군요(...)
그 날의 본 목적은 이것이였습니다.
친한 친구가 곧 군대에 가는데,
그 친구와 친한 음식점을 운영하시는 분께서 그 친구와 일행(저 포함 4명)을 초대해주셔서
배불리 먹고 왔습니다. 정말 너무 잘해주셔서 죄송스러울 따름이였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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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라이트노벨 도서 구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도중에
홍대 툰크역에 들려서 책을 구매하고 왔습니다.
... 홍대 툰크역이 아니라, 홍대입구역 툰크(총판)에 들려서 말이죠.
요츠바랑 7권
- .. 제가 새벽에 피곤한 상태에서 읽어서 그랬는지, 예전보다는 재미가 덜한 느낌이더군요(...)
화려한 식탁 27권
- 에.. 이상한 책이 아니라, '커리'와 '음식'관련 만화책입니다.
... 그냥 재미있는 책이에요.
트러블 (ToLoveる)
- 음, 그나마 조금 마음에 드는 전개가 나왔습니다. 역시 트러블에서는 하루나가 가장 좋습니다 :)
키미키스 vol.2
- .. 키스 강도가 왜이리 강해지나요.
토라도라! 4권
- 이제서야 구매했습니다. 빨리 읽어봐야겠네요.
장미의 마리아 Ver.0
- 최근에 1권을 빌려, 재미있게 읽은 책이여서 구매했습니다. 1,2권도 빨리 구매해야겠네요.
아는 형님에게 부탁받았던 '헛소리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잘린머리 사이클'도 구매해서
생각보다 돈을 많이 쓰고 말았습니다. (약 3만원..)
ㅡ 마무리 잡담 & 오늘의 하루
... 오늘도 약속이 있습니다.
군대에서 휴가를 나오신 아는 지인분을 뵙게 될 것 같은데..
어제 술도 많이 마셔서 컨디션이 영 좋지가 않네요.
(소주 2병~3병 가량 마셨던가.. 최근에는 소주보다, 맥주가 편하더군요 ㅇ>-<)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이제는 감기 말고, 더위 조심하세요.
# by | 2008/05/25 12:33 | ━ My Life | 트랙백 | 덧글(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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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요츠바랑 신간이 나왔네요...
맛있어보입니다!! ;ㅁ;
여튼, 좋은 하루 되시길~
군대에서 휴가 나오면 사실 술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프레하님도 좋은 하루 되셨기를 바랍니다.
半分の月의 인덕인듯..
그나저나 키미키스 저번에 책방에서 빌릴려고 잠시 봤는데
애니랑 내용이 좀 다른거 같던데...아닌가;;;
장미의 마리아는 예전부터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작품이였는데,
호평을 해주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이것도 질러목록에 추가!
새벽에 저 음식을보니 참 배가 고픕니다...엉헝헝...(어이;
이번주에는 가봐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