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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문답 ver.半分の月

무작정 가져온 '음악바톤' - 노스페라투님 이글루 트랙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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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 듣고 있거나 최근에 듣고 있는 곡은?

뜨거운감자 - 아이러니, today is, 봄바람 따라간 여인
The Quiett (더콰이엇) - 단 한 번 뿐인 인생
white - 네모의 꿈

Orange Range - ~アスタリスク~

나름, 노래방에서 불려볼려고 했었던 노래들인데,
뜨거운감자는 분위기를 조금 꺼트리는 느낌이 있고,
더콰이엇의 그 노래는 아는 형님께서 멋지게 부르셔서 듣고 있는노래,
네모의 꿈은 노래방에서 웃길려고 준비했다가 제대로 망한 노래(...)
~アスタリスク~의 경우는 제가 입이느려서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더군요.

최근에는 국내노래를 자주 듣습니다.
사실, 일본 노래를 불러도 가사 내용도 모르면서 부르는게 좀 웃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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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가장 많이 들었던 곡은?

保志總一朗 (호시 소이치로) - Shining Tears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 스끼다시 내 인생

약 1년 반즈음 전, 애니메이션 계열 분들과 노래방에 가게 되었을 때 부른 노래.
2시간 노래방 가서 이 노래 두 곡 불렀었을겁니다 아마(..)

- - - - -
3. 내가 연주해보고 싶은 악기가 있다면?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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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 이유는?

어렸을 때는 잘 쳤었던 것 같기도 한데 말이죠(..)
어렸을 때 피아노학원의 선생님이 초등학생-중학교 시절 좋아하던 아이의
이모이셨던가 그랬었던 것으로..

지금 생각하면 슬픈 추억들이 더 많지만.
그래도 즐거웠었던 일들이 있기에 다시 쳐보고 싶습니다.

... 노다메 칸타빌레 때문일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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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질문 넘겨볼 사람들은?

음악문답을 작성하고 싶으신 분들은 가져가주세요.

by 半分の月 | 2008/04/03 12:35 | 유희 [遊戱] | 트랙백(2) | 덧글(20)

트랙백 주소 : http://lordfeel.egloos.com/tb/1578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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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화려할 華 at 2008/04/03 20:51

제목 : 음악문답, 르-미르편
트랙백- 음악문답 ver.半分の月 from 半分の月 - - - - - 1. 지금 듣고 있거나 최근에 듣고 있는 곡은? 黑い革のブル-ス - 코지마 마유미(小島麻由美) 眩暈 - 위와 同 手をつなごう - 絢香 夢のつづき - 사쿠라대전 언제 들어도 사쿠라대전의 음악은, 마음을 울리는 감동이 있다니까요. ...5편 빼고 - - - - - 2. 가장 많이 들었던 곡은? ... 달......more

Tracked from 네코프로젝트 : 제 1.. at 2008/04/04 18:13

제목 : 음악문답 ~ 고양이날개의 음악세계 (..???)
반쪽달 님의 이글루에서 트랙백 가져옵니다 < 짤방은 그냥 하얀거탑 생각나길래.... > 1. 지금 듣고 있거나 최근에 듣고 있는 곡은? 에로게송 지명도 Top200 (....) Dragonforce 전곡 (최근에 앨범을 받았습니다) - - - - - 2. 가장 많이 들었던 곡은? 아라시 - 바람이되어 (風になる) 금색의갓슈 1기 - 상처투성이 중2때 Mp3 처음 샀을때부터 지금까지 빠지지 않은 곡입니다 너무 좋아요 - - - - - 3. 내가 ......more

Commented by kykisk at 2008/04/03 12:52
피아노라..
확실히 배워두면 좋긴하더군요..
저는 어렸을때바이올린배워뒀지만 커서 켜본적이없는데
동생은 피아노를 스트레스 풀기용으로 쓰더군요...
Commented by 헬커스텀 at 2008/04/03 12:55
사실, 일본 노래를 불러도 가사 내용도 모르면서 부르는게 좀 웃겼었습니다(...)

옙...저도 뜻은 반밖에 모르고 대충 부르죠...좀 유명한 노래가 아니면 아예 모르는 경우도...
Commented by SCV君 at 2008/04/03 13:19
피아노라...
어릴때 배웠는데, 이젠 뭐가 뭔지... [응?]
Commented by 희진 at 2008/04/03 13:27
덕화노래라면...내가 불렀었나?
Commented by 루인 at 2008/04/03 13:29
흐음..저도 한때는 피아노를 쳤었는데..

요즘은 피아노에 먼지만 쌓여있다죠.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8/04/03 13:38
피아노도 좋죠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4/03 13:48
kykisk님 // .. 스트레스 풀기용이라 무엇인가 과한 느낌이군요(..)
헬커스텀님 // 제가 부르는 노래들 대부분을 뜻을 모른다죠(...)
SCV君님 // 지금은 손이 너무 얼고 굳었달까요(...)
희진형 // 형이 부른 것도 예전에 들었던 것 같고, 최근에는 하늘형이 부른 노래를 받았어요.
루인님 // 저희집 피아노 위에도 세탁이 된 옷들만 수북하게 쌓여있습니다;;

버섯군님 // 마음은 훌룡한 피아니스트인데 말이죠 하하
Commented by 디텍티브 at 2008/04/03 14:00
마음에 드는 노래가 있으면 피아노로 쳐보고싶죠 정말...근데 이미 손이 굳어서OTL
Commented by DYUZ at 2008/04/03 17:34
뜨거운 감자 노래들은 분위기 띄우기는 좀(.)
Commented by hammer at 2008/04/03 20:55
피아노....저도 피아노가 하고 싶기는 한데....현실은 시궁창이네요 흑흑흑
Commented by Uglycat at 2008/04/03 22:59
저는 음악은 그저 가릴 것 없이 필 닿는대로 골라듣는데... --a
인기가요에서 애니, 미연시 주제가까지...
Commented by Hanasui at 2008/04/03 23:25
여.. 여기도 올라왔다!!

피아노 많이들 선택하시더라는 [....]
Commented by 루미아 at 2008/04/03 23:59
피아노...어렸을 때 배웠는데 다 까먹었어요 ㅇㅈㄴ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4/04 01:30
디텍티브님 // 잘 안움직여지더라구요 손가락이;;
DYUZ님 // 하하 띄울생각으로 부르는 것은 아니고요(..) 그냥 제가 좋아서 부르지요~
hammer님 // 망상속에서 살고 싶습니다~
Uglycat님 // 저는 듣는 곡들만 계속 듣습니다.
Hanasui님 // 역시 피아노를 고르시는 분들이 많나보군요.

루미아님 // 어렸을때도 되돌아간다면 정말 진득하게 한 번 쳐보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고양이날개 at 2008/04/04 17:58
포스팅거리 겟. 가져갈께요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은 나의노래 덕분에 저에게 주가가 꽤 오른 상태죠.
저 곡도 찾아서 들어봐야겠어요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4/05 01:03
저도 피아노 어렸을적 했었는데 다 까먹어서...
좀 슬프더군요...어느정도 실력을 유지할껄...
Commented by BC-304 at 2008/04/06 07:52
저도 어릴 적에 피아노를 배웠었는데, 전학가는 바람에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음악을 감상할 때면 피아노를 다시 배우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Commented by 카오스 at 2008/04/06 20:36
~_~ 저는 기타쪽이 좋다는.. 피아노는.. 2년정도 배우고.. 실증나서..
http://blog.naver.com/jayong37 쪽으로 가져갑니다
포스팅 거리가 없어서..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4/07 05:49
고양이날개님 // 가져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노래'라 한 번 들어봐야겠습니다~!
청정소년님 // 가끔씩 쳐줬어야 하는데 말이죠 ;ㅁ;
BC-304님 // 정말 잘 쳐보고 싶습니다..
카오스님 // 기타는 요즘들어 친구들, 아는 사람들이 많이 찾더군요~ 저도 흥미는 있습니다~.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8/04/07 09:20
언젠가 땜방거리 없으면 가져가겠습니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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