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9일
3월 29일 / 잡담
오늘은 별다른 이야기거리는 없구요,
오늘은 아는 분들과 놀러나갈 생각입니다.
감기기운도 있어서 원래는 안나갈려고 했었는데,
아는 형님이 군대 훈련소에서 돌아오셔서 만나뵈러 갈 생각입니다.
오늘 날씨는 참 시원하고, 축축해서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친구녀석에게 플스를 반납하고.. 국전에 잠시 들렸다가,
탁구도 치고, 밥도 먹고 당구도 치고 그럴 것 같네요. 밤 시간이 되서야 귀가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좋은 주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p.s : 오늘 이벤트 하시는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츠키레이(츠키아저씨)가 로또이벤트를 하고 계시고,
도지비론님도 10,000 덧글 이벤트를 하고 계시는군요. (만 덧글 채우기)
블로그 이웃이시면서 놓치신 분들이 있으면 모두 참여를 해보도록 합시다~
p.s 2 : 이상하게 평소에는 약속도 없이 널널~하다가,
약속이 잡히거나, 몸상태가 좋지 않은 날에만 약속들이 겹쳐서 잡히네요(..)
# by | 2008/03/29 12:23 | ━ My Life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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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심심해 죽겠는데 ;ㅂ;
누가 돌아왔는지도 알겠고 ㅡ 3ㅡ/
난 몸이 안 좋으니까 사람들이 부르지도 않던데ㅠ
[뭐 반년이나 남았지만......]
시간만 버리고 왔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