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7일
3월 17일 / 잡담
- - - - -
이벤트 상품 관련-.
청정소년님 주문 물품은 오늘 주문완료했습니다.
BooGiePop님 이벤트 상품은 내일로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핸드폰으로 결제를 할려고 했더니 '요금 한도'에 막혀버렸고,
은행에서 기계를 이용한 무통장입금을 할려고 했더니, '거래불가'계좌라고 하더군요.

... 내일 은행직원에게 직접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ㅇ>-<
신속하게 바로 했어야했던 결제, 발송인데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 - - - -
여러가지 게임 잡담
1) 오딘스피어
종장까지 왔습니다. 처음 상대부터 아주 어렵더군요;;
여러가지 물약을 좀 챙긴 뒤, 종장을 클리어할 생각입니다.
포스팅은.. 좀 고민중이네요.
TV수신카드를 구해서 어떻게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2) 팡야

[ 역시 흑발이 최고 ]
해양경찰(군)을 날로먹고 있는 아저씨와 자주 치고 있습니다(..)
시즌4되면서 스핀보다는 토마호크를 자주써서 (백토마)
홀인이라던지, 전보다 잘 되는 느낌이네요. (그래봤자 감샷이지만요~)
... 루시아 무지개 깃털을 구할려고 봉다리샵에만 20만팡 가량을 쏟아부었는데,
아무 레어아이템도 얻지 못했습니다.
그냥 돈 좀 모아서 살 껄 그랬어요 ㅇ>-<
3) 부족전쟁
꾸준히 발전중입니다.
하지만 전처럼 계속 약탈하거나 그러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냥 가끔 접속해서 개발만 눌러주는 정도.
크게 빠지지 말고, 적당적당히 즐겨볼려고 합니다.
목표는 스위스(응?)
- - - - -
오늘의 하루
저녁에 잠시 아는 형을 만나서,
서울역에 있는 북오프(중고서점)에 들려서 구경 좀 하다가
롯데리아에서 저녁을 얻어먹고 왔습니다. (파프리카 햄버거인가 되게 맛있더군요)
원래는 북오프에 갈 생각이 아니였기에,
저번에 판매할려던 책들을 가지고 가지는 못했습니다.
1시간 가량만 걸어다녔는데 되게 피곤하군요.
빨리 체력을 회복해야겠습니다.
서점에 들려서 미래일기 4권도 사서 읽어봤는데,
여전히 아스트랄 하더군요. (5권은 언제 정발될려나~)
ㅡ 마무리 잡담 ㅡ
왠지 이런 식의 잡담은 꽤 오랜만에 쓴 것 같군요.
아참, 저번 음식포스팅 방문자 폭주했을때 방문자 천명 못넘었습니다(...)
977분이 들려주셨더군요. 아쉽지만 만족하고있습니다. 평소에 300도 넘기힘든 공간이니까요~
그럼, 좋은 밤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벤트 상품 관련-.
청정소년님 주문 물품은 오늘 주문완료했습니다.
BooGiePop님 이벤트 상품은 내일로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핸드폰으로 결제를 할려고 했더니 '요금 한도'에 막혀버렸고,
은행에서 기계를 이용한 무통장입금을 할려고 했더니, '거래불가'계좌라고 하더군요.

... 내일 은행직원에게 직접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ㅇ>-<
신속하게 바로 했어야했던 결제, 발송인데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 - - - -
여러가지 게임 잡담
1) 오딘스피어
종장까지 왔습니다. 처음 상대부터 아주 어렵더군요;;
여러가지 물약을 좀 챙긴 뒤, 종장을 클리어할 생각입니다.
포스팅은.. 좀 고민중이네요.
TV수신카드를 구해서 어떻게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2) 팡야

[ 역시 흑발이 최고 ]
해양경찰(군)을 날로먹고 있는 아저씨와 자주 치고 있습니다(..)
시즌4되면서 스핀보다는 토마호크를 자주써서 (백토마)
홀인이라던지, 전보다 잘 되는 느낌이네요. (그래봤자 감샷이지만요~)
... 루시아 무지개 깃털을 구할려고 봉다리샵에만 20만팡 가량을 쏟아부었는데,
아무 레어아이템도 얻지 못했습니다.
그냥 돈 좀 모아서 살 껄 그랬어요 ㅇ>-<
3) 부족전쟁
꾸준히 발전중입니다.
하지만 전처럼 계속 약탈하거나 그러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냥 가끔 접속해서 개발만 눌러주는 정도.
크게 빠지지 말고, 적당적당히 즐겨볼려고 합니다.
목표는 스위스(응?)
- - - - -
오늘의 하루
저녁에 잠시 아는 형을 만나서,
서울역에 있는 북오프(중고서점)에 들려서 구경 좀 하다가
롯데리아에서 저녁을 얻어먹고 왔습니다. (파프리카 햄버거인가 되게 맛있더군요)
원래는 북오프에 갈 생각이 아니였기에,
저번에 판매할려던 책들을 가지고 가지는 못했습니다.
1시간 가량만 걸어다녔는데 되게 피곤하군요.
빨리 체력을 회복해야겠습니다.
서점에 들려서 미래일기 4권도 사서 읽어봤는데,
여전히 아스트랄 하더군요. (5권은 언제 정발될려나~)
ㅡ 마무리 잡담 ㅡ
왠지 이런 식의 잡담은 꽤 오랜만에 쓴 것 같군요.
아참, 저번 음식포스팅 방문자 폭주했을때 방문자 천명 못넘었습니다(...)
977분이 들려주셨더군요. 아쉽지만 만족하고있습니다. 평소에 300도 넘기힘든 공간이니까요~
그럼, 좋은 밤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 by | 2008/03/17 21:06 | ━ My Life | 트랙백 | 덧글(2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음 저는 폭행몬이나 달려볼까합..(야)
그러고보니 부족전쟁은 한동안 접속 안했더니 자원이 만땅상태더군요 ㅇ<-<
그나저나 이오공감의 효과가 엄청나군요...
어쨌던, 다음주면 한국에 들릴수있을것같네요.
팡야도 오랜만에보니 다시 해보고싶어지네요.
성질나서 새로시작했죠..-ㅁ-;
스위스를 목표로 하신다면 섭 1위를 노리셔야겠군요^^
저도 언젠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