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8일
3월 8일 / 잡담
- - - - -
휴대폰 악세사리 제작

네, 요즘 맛들린 오딘스피어로 하나 제작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윗 이미지는 5명의 캐릭터를 제 마음데로 이어붙이고 로고 박았고,
아래 이미지는 월페이퍼를 조금 손봤네요. 로고가 조금 작아서)
사실 윗 이미지는 웹에서 비슷한 이미지하나를 보고,
그웬돌린과 코넬리우스 (중앙, 오른쪽 남자캐러)가 붙어있는 구도가 마음에 안들어서,
제가 구도를 살짝 바꿔서 제작했다죠(...) [원본보기]
T-money 교통카드용 (10,000원)으로 구매할까,
에폭시카드(교통카드 x - 4,000원)으로 구매할까 고민중입니다.
아무래도 저 휴대폰 악세사리를 충전하고 다닐 배짱(..?)은 없기에
아무래도 그냥 악세사리로만 제작할 것 같네요.
ㅡ 이것에 대한 설명을 간단하게 ㅡ
http://www.photomine.co.kr/mart7/
제작사이트는 이 곳 입니다.
4000원에 배송비 2500원이면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가 들어간
핸드폰 악세사리를 만들 수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확인해보세요.
[쇼핑하기]로 가시면 '거울', '액정 클리너', '악세사리', 'T-moeny 교통카드용'여러가지로 만들 수 있습니다.
p.s : 예전에 썼던 문구를 살짝 수정
- - - - -
높아진 눈
요즘들어 '여러가지부분'으로 눈이 높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드라마-영화-애니메이션' 같은 경우
과거에도 좋은 작품들을 많이 봐왔고, 저도 높은 퀄리티의 작품을 바라다보니 (저의 마음에드는)
많이 보지 않게되더라구요. 주변 사람들과 화제거리도 쉽게 떨어지는 것 같고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경기' 이게 정말 크게 변했습니다.
아주 높은 질의 경기들을 보다보니, 최악의 경기력같은 경우에는 인터넷에서 비판도 많이 받고 하지요.
하지만, 크게 생각해보면 아주 못한 경기가 아니라,
보는 이들의 눈이 너무 높아진게 아닐까 생각될 때가 많더군요.
(과거에 소위 '명경기'라 불렸던, 지금도 그렇게 불리고있는 경기들도
상대선수의 크고 작은 실수와 이기는 선수의 좋은 판단, 전투등이 겹쳐졌기에 그랬던 것이지요 )
너무 길어질 것 같기에 잘라서 이 주제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아무생각 없이 보면 편하다' 는 겁니다.
.. 저는 아무래도 불가능 할 것 같지만 말이죠.
p.s : 내용이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버렸네요. 처음 작성할때의 목적과는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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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스피어 포스팅
.. 앞으로는 '내용누설(네타)'를 듬뿍 담아서 포스팅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보통 게임을 해보신 분들은 읽지 않고, 게임을 해보신 분들만 읽어주실 것 같아서 (소감이기에)
그냥 스토리의 중요 핵심내용을 다 말하면서, 스크린샷도 여러곳에서 가져와서 포스팅할 생각입니다.
일단, 이전에 작성했던 그웬돌린 루트 / 코넬리우스 루트 포스팅도 '수정'할 예정입니다.
어제 그웬돌린 루트 관련 이미지를 찾고, 따로 편집하느라 무려 2시간 가량이나 걸렸다죠.
(.. 중간에 잠시 졸았지만)
게임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편하게 보실 수 있게 적어볼 생각입니다.
.. 구매의욕이 좀 생기시게 말이죠 (어?)
제가 플레이 영상을 찍어서 업로드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지만,
관련 기기라던가 하는 방법을 모르는게 좀 아쉽네요.
p.s : 포스팅을 수정할까, 아예 다시 작성해버릴까 고민중입니다.
ㅡ 마무리 잡담 ㅡ
주말입니다.
부모님께서 1박 2일로 여행을 가셔서, 형과 저만 집에 있네요.(1박2일, 쇼프로그램 아닙니다)
밥값도 두둑히 받아서 오늘 저녁은 포식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주말이라 TV를 사용하기 좀 힘들겠다 생각했었는데,
마음 껏 TV를 보면서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게임을 할 수 있겠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휴대폰 악세사리 제작

네, 요즘 맛들린 오딘스피어로 하나 제작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윗 이미지는 5명의 캐릭터를 제 마음데로 이어붙이고 로고 박았고,
아래 이미지는 월페이퍼를 조금 손봤네요. 로고가 조금 작아서)
사실 윗 이미지는 웹에서 비슷한 이미지하나를 보고,
그웬돌린과 코넬리우스 (중앙, 오른쪽 남자캐러)가 붙어있는 구도가 마음에 안들어서,
제가 구도를 살짝 바꿔서 제작했다죠(...) [원본보기]
T-money 교통카드용 (10,000원)으로 구매할까,
에폭시카드(교통카드 x - 4,000원)으로 구매할까 고민중입니다.
아무래도 저 휴대폰 악세사리를 충전하고 다닐 배짱(..?)은 없기에
아무래도 그냥 악세사리로만 제작할 것 같네요.
ㅡ 이것에 대한 설명을 간단하게 ㅡ
http://www.photomine.co.kr/mart7/
제작사이트는 이 곳 입니다.
4000원에 배송비 2500원이면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가 들어간
핸드폰 악세사리를 만들 수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확인해보세요.
[쇼핑하기]로 가시면 '거울', '액정 클리너', '악세사리', 'T-moeny 교통카드용'여러가지로 만들 수 있습니다.
p.s : 예전에 썼던 문구를 살짝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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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눈
요즘들어 '여러가지부분'으로 눈이 높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은, '드라마-영화-애니메이션' 같은 경우
과거에도 좋은 작품들을 많이 봐왔고, 저도 높은 퀄리티의 작품을 바라다보니 (저의 마음에드는)
많이 보지 않게되더라구요. 주변 사람들과 화제거리도 쉽게 떨어지는 것 같고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경기' 이게 정말 크게 변했습니다.
아주 높은 질의 경기들을 보다보니, 최악의 경기력같은 경우에는 인터넷에서 비판도 많이 받고 하지요.
하지만, 크게 생각해보면 아주 못한 경기가 아니라,
보는 이들의 눈이 너무 높아진게 아닐까 생각될 때가 많더군요.
(과거에 소위 '명경기'라 불렸던, 지금도 그렇게 불리고있는 경기들도
상대선수의 크고 작은 실수와 이기는 선수의 좋은 판단, 전투등이 겹쳐졌기에 그랬던 것이지요 )
너무 길어질 것 같기에 잘라서 이 주제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아무생각 없이 보면 편하다' 는 겁니다.
.. 저는 아무래도 불가능 할 것 같지만 말이죠.
p.s : 내용이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버렸네요. 처음 작성할때의 목적과는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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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딘스피어 포스팅
.. 앞으로는 '내용누설(네타)'를 듬뿍 담아서 포스팅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보통 게임을 해보신 분들은 읽지 않고, 게임을 해보신 분들만 읽어주실 것 같아서 (소감이기에)
그냥 스토리의 중요 핵심내용을 다 말하면서, 스크린샷도 여러곳에서 가져와서 포스팅할 생각입니다.
일단, 이전에 작성했던 그웬돌린 루트 / 코넬리우스 루트 포스팅도 '수정'할 예정입니다.
어제 그웬돌린 루트 관련 이미지를 찾고, 따로 편집하느라 무려 2시간 가량이나 걸렸다죠.
(.. 중간에 잠시 졸았지만)
게임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편하게 보실 수 있게 적어볼 생각입니다.
.. 구매의욕이 좀 생기시게 말이죠 (어?)
제가 플레이 영상을 찍어서 업로드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지만,
관련 기기라던가 하는 방법을 모르는게 좀 아쉽네요.
p.s : 포스팅을 수정할까, 아예 다시 작성해버릴까 고민중입니다.
ㅡ 마무리 잡담 ㅡ
주말입니다.
부모님께서 1박 2일로 여행을 가셔서, 형과 저만 집에 있네요.
밥값도 두둑히 받아서 오늘 저녁은 포식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주말이라 TV를 사용하기 좀 힘들겠다 생각했었는데,
마음 껏 TV를 보면서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게임을 할 수 있겠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 by | 2008/03/08 10:04 | ━ My Life | 트랙백 | 덧글(2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구매의혹이 아니라 의욕
DYUZ님 // 복불복-?!
hammer님 // 그런 작품들도 좀 아쉽더군요.
'작화가 조금만 더 좋았으면, 퀄리티가 조금만 더 높았다면'
이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게 아쉽습니다.
로렌쵸님 // ~_~ 저는 편집하는 재미로 한다죠~
미르형 // 피자먹을꺼임 - 그리고 수정 완료~
Uglycat님 // .. 그렇죠.
저도 빌려다가 할지도요..
저도 T-Money 만들고 싶은데.. 생각보다 많이 받더군요.. 1만원이 넘어갈줄은 몰랐습니다;;
덕분에 8월까지 연기... ㅇ<-<
원래 인간은 등따시고 배부르면 눈이 높아지게 마련이라..(훗)
유그드라로 만들어 볼까ㅇ<-<
그나저나 스타는 확실히, 저도 요즘 느껴요. 옛날엔 멋 모르고 본 경기들 지금 보면 저건 무슨 OME소리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니
...전 코르넬리우스까지만 깨고 잠시 쉬는 중이지만요;
저만해도 드라마보면서 '이건 시간낭비야!' 싶으면 바로 끄거든요...
문제라면 끄고 하는 일이 잠을 자는 것 정도라는 것...?;;;
2. 얼마 전에 인터넷 신문에서 보았던 『이원복 교수 '한국인은 와인을 머리로 마신다'?』라는 글이 생각나는군요...
ps. 저도 부족 전쟁에 가입하였습니다. 이름은 BC-304이니, 기회가 되신다면 '친구 추가 요청'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감동이지않냐?
뭐 여전히 내가 볼만한건 없구나
여튼 나중에 외박나가면 모두 모아서 맛있는거 사줄게 기다리고 있어라
그리고 용준이 전화번호 바뀐거냐?
전화가 안돼
하튼 나 보고싶으면 메일이나 편지 보내라 -3-
언제나 돈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