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7일
3월 7일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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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언뜻 보면 닭가슴살의 양이 많아보이지만 파가 꽤 많습니다 ]
최근에 자주 먹고있는 음식입니다.
파닭 (정확하게는 파 + 닭가슴살)
아버지께서 닭가슴살을 많이 주문하셔서 최근에 구워먹고있는데,
이걸 구워먹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왠지 건강에 도움을 되지않을 것 같은 조합인데,
맛은 있어서 계속 먹고있습니다.
(그냥 삶아먹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에)
파와 함께먹으니까 정말 맛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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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전쟁

[ 슬슬 모습이 잡혀가는 마을 ]
3월 5일에 시작했습니다.
사실 4일에 시작해서 4일째인줄 알고 있었는데,
5일 새벽 0시 10분에 시작했더군요.
오늘까지는 마음놓고 자원쪽은 개발한 뒤에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방어모드로 들어가야겠습니다.
주변에 조금 무서운 분들도 계시고해서,
아는 분께서 소개시켜주신 부족에 가입해서, '일단은' 안전하게 해볼 생각입니다.
아이디를 너무 쉽게 지어버려서, 다른 분들이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반달○○○'라죠 아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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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루
오늘은, 아는 아저씨(형)께서 몸이 편찮으셔서 병원에 입원해계시기에
그 병원으로 병문안을 다녀올 생각입니다.
그 아저씨에게는 오늘은 가지 못하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가겠다는 페이크를 넣어두어서,
잘하면 그 형님의 기쁨의 눈물까지 볼 수 있지 않을까..
는 생각은 하지 않고 있고요. 그냥 다녀올 생각입니다(..)
ㅡ 마무리 잡담 ㅡ
맛있게 파닭을 먹고,
슬슬 준비를 해서 주변 지하철역에서 친구와 합류하고 병문안을 다녀와야겠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 by | 2008/03/07 13:23 | ━ My Life | 트랙백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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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저 파닭파닭 맛있어 보이네요.
전 노스페라투며 마을이름은 왈라키아입니다.
근데 뭐가뭔지 아직 잘 모르겠더군요;
/ 아플땐 누가 기쁘게해주면 정말 기분좋더군요. 그분도 정말 좋아하실듯. ^^
// 부족전쟁 저거 재밌어보이네
그나저나 요즘 할 게 없어서 심심합니다.(..)
맛있겠군요..(배고파요..ㅠ)
저는 아직 부족전쟁을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만약에 제가 부족전쟁에 들어온다면 좀 잘 보아 주세요. ^^;
부족전쟁도...웹게임인가...입질이 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