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5일
[오딘스피어] 코넬리우스 스토리 클리어 간단 감상-소감
저번, 그웬돌린 포스팅과 마찬가지로 해당 작품(루트)의 자세한 내용누설 없이,
간단한 감상이라던지 그런 것을 적어보겠습니다.

(좌측상단의 캐릭터 이미지는 루리웹의 캐릭터 정보란에서 가져왔습니다)
캐릭터 명:코넬리우스(Cornelius) / 성우: 나미카와 다이스케
이번 루트의 스토리는
좌측상단 이미지의 뒷모습으로 서있는 '코넬리우스 왕자'가
저주를 받고 '푸카'(우측상단)의 모습이 되고서 일어나는 사건들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안그래도 연극같은 연출에, 저런 귀여운 캐릭터(푸카)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나가다보니
정말 동화같더군요. 이 캐릭터의 루트도 커플파워(..?)로 재미있게 했습니다.
다소 불만이 있다면, 이 캐릭터의 특수기술에 대해서-
(이단 점프후 ↓+□) 를 하면, 공중에서 대검을 들고 회전하면서
거대한 몸집의 적에게 사용하면 거의 '무한'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만,
데미지가 정말 말이 아닙니다. 평타보다 훨씬 못한 수준의 데미지가 들어가더군요.
그웬돌린의 활공공격, 메르세데스의 차지샷은 정말 유용한데,
코네리우스의 특수기술은 좀 별로더군요.
그래도 평타 데미지가 아주 좋기에 적절하게 아이템을 사용해주고,
사이퍼 스킬을 잘 사용해줘서 아주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p.s : 성우에 대해서는 잘 아시는 분이 아니기에 따로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찾아보니 오란고교 호스트부의 '테츠야', 우타와레루모노의 '베나위',
빨강망토차차의 '검은 고양이'등 많은 역을 맡으신 베테랑 성우분 이신 것 같네요.
p.s 2 : 그 슬라임 부분은 꽤 고생했습니다.
ㅡ 마무리 잡담 ㅡ
다음 공략은 대망의 '메르세데스(cv:노토마미코)'입니다.
... 빨리 클리어해야겠네요. 약 3장 분량의 스토리를 남겨둔 것 같습니다.
(아마 오늘,내일이면 클리어 할 수 있을 정도의 분량)
.. 요즘은 게임하느라 정신없군요(..)
지인 분들과 팡야치고, 오딘스피어하고, 어제부터는 부족전쟁을 시작했습니다.
부족전쟁은 계속 컨트롤을 해주지 않아서 되게 편하네요. 열심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들 되시기를-.
# by | 2008/03/05 15:00 |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덩치큰 보스들한테는 매우효과적이더군요...
언리미티드먹고 큰놈들한테위치 잘맞춰서(바로위가아닌 중간위치쯤) 저거걸면
상대가 점프한다거나 특수한 행동을하지않는한
맞지도않고 거의 무한으로 데미지계속 들어가게되던...
뭐 잘맞춰야한다는게문제지만...
저는 특수기보다 마지막타가 좀 짜증이었습니다...
다른애들은 다들 앞쪽으로 마지막타를먹이는데
얘는 이상하게 위쪽으로 먹이는바람에 상대가 잘안맞는 웃지못할상황이...;
그때또 크리터지면 왕짜증이죠..-_-;
슈나님 // 슈나님 이글루 최신글에 비공개로 달아주겠습니다~
밥상뒤집기님 // 슈팅 재미있더군요 이거!
kykisk님 // .. 4타가 너무 느리게 나가기도 하고 좀 불편하더군요;;
─라인슬링입니다
성우분이 고온쟈의 엔진 스피돌이지요. 도르도르도르
고양이날개님 // 오옷, 이글루스 아이디.. 는 아니였군요~;; 오딘스피어는 ps2 게임입니다~
DYUZ님 // 오옷, .. 그런데 잘 모르겠어서 죄송한(...)
.....넵, 죄송.(야)
경품만 노리고 있습니다(...)
무념무상님 // .. 개그의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
메이미님 // .. 저도 사실 어떤 캐릭터인지는 생각나질 않는군요.
저는 요즘 게임 안잡은지 오래되었군요..... ㅇ<-<
세이렌님 // 귀가 아주 즐겁지요~
BC-304님 // 왕자님이니까요 ^^;;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