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7일
2월 7일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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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하루
할아버지 산소에 성묘만 다녀왔습니다.
산 주변이라서 그런지 눈과 얼음이 남아있더군요.
오늘 날씨가 참 애매모호 한 것이,
햇살(햇빛)은 따뜻한데.. 바람은 아주 세차더군요.
옷을 조금 두텁게 입고 가서, 택시를 타고 이동할 때는 좀 더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컴퓨터를 새로 구매하게되어서,
'돈'을 바라고는 있지 않았습니다만, 부모님께서 챙겨주시더군요.
두 자릿수 액수에 행복해하는 제 자신을 다시 생각해보니 조금 부끄럽고 우습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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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이 블로그에도, 익명의 '악플'다운 '악플'이 달렸었습니다.
(덧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만은, 욕설이 보기 싫어서 지웠어요~)
그런데 그 악플의 내용이 '에로게 문답'에서의 '취작 엔딩'에 관한 것(...)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웃기네요(...)
취작 게임에도 '차에 치여죽는' 엔딩이 있기는 있습니다.
진엔딩의 내용도 알고 있지만, 언급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에 없었던 것일 뿐.
그리고 웃기게 쓸려고 한 것에 뭘바래 이 인간아(...)
답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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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력
보고 있던 만화책이,
가장 바라지 않았던 결말, 어처구니 없는 결말이 나오면
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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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최근 탁구를 재미있게 치고 있습니다.
잘치고, 이겨서 재미있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서로 실력이 비슷하고, '웃기는 상황'이 자주 연출되어서 아주 즐겁더군요.
역시 스포츠고, 게임이고 '실력이 비슷한 사람'과 할 때 가장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오늘도 친구 불러서 탁구를 치고 싶었는데, 모두 설 연휴라 고향에 가거나 놀러갔더군요.
몸이 아주 근질근질 합니다(...)
ㅡ 마무리 잡담 ㅡ
아, 심심하네요.
탁구를 치고 싶어도, 같이 치러 갈 사람이 없고,
새 컴퓨터로 여러가지를 하고 싶어도, 형이 꽉 붙들어 잡고 있으니(...)
아는 형에게 빌린 라이트노벨이나 빨리 읽어봐야겠네요. (.. 키○아저씨 빠르게 읽을께요)
그럼, 좋은 저녁- 좋은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 by | 2008/02/07 18:55 | ━ My Life | 트랙백 | 덧글(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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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서 악플 한번 안받았습니다. 핫핫 (급 우울 ㅠ)
근데 두자리수라니...배신자!!(어?)
11시간동안 18/26개가 인코딩 끝났음 ;ㅂ;
좋운밤되시길~
덧글 달아줘서 고맙지만 욕설이 보기 싫어 지웠다니~ 반달님은 대인배~~~
그냥 '제 마음에 들지 않는'엔딩이에요.
- 탁구장이 주변에 많이 없죠 T_T 아쉽습니다.
- 메이저라던가 마이너, 이런 단어는 싫어해요. 그냥 구분해버리는 느낌이라~
candyrain님 // .. 에에, 대인배는 아닙니다(..) 소심하고 나쁜 녀석이에요. 저(...)
탁구는 정말 스핀 넣는 맛이죠!
그건 그렇고, 남은 설 연휴 기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너무 신경쓰지 말고 그냥 지우세요 'ㅅ'
(언젠가 임과 만나서 탁구이든 배드민턴이든 같이 즐겼으면...^^;)
그럼 설 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상하게 악플은 없더군요...후움...(...)
다리 낳으면 치러 가보고싶습니다.
난 이상하게 악플은 딱히 없더라; [아니 있었을지도?]
진짜 잼있지
스포츠는 저보다 잘하는 사람과 할떄 더 재밌더군요...배우는 재미랄까? 그런게 있어서인듯...
그나저나 어처구니 엔딩이면 피타텐도 만만찮죠.(이봐)
군대에 처박혀있는 사람으로서 사회에 있는사람이 부러워 죽겠어요!!
어쨌건 설 잘 보내셨는지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오
그나저나 그때 잠시 외박해서 인택 블로그연합채널 아얄씨 들어갔더니...
하나도 못알아보겠더군요..랄까 왜이리 사람이 바뀌었어?!란 기분.
;ㅁ; 다들 어디가셨나요오오(털썩)
그것만으로도 좀 ㄳ
( 애초에 댓글 많이 달리는 블로그도 아니라 있지도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