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6일
2월 6일 / 잡담
- - - - -
어제의 하루
어제는 조금 기분이 상하는 일이 여러가지 있었어서,
이글루 활동을 아주 조금하다가 그만뒀었습니다.
기분이 나쁘고 그럴 때에는 그냥 쉬어버리는게 좋더군요.
자신의 블로그에 욕설문구라던지, 좋지 않은 꼴을 보이기는 싫으니까요.
(사실 욕을 할만한 일, 사건들은 하나도 없었지만)
그리고, 저녁에는 아는 형이 공짜 술을 사준다는 말에
신촌역으로 쫄랑쫄랑 나가서 가볍게 술집-병맥주집에 다녀왔습니다.
므앗버디 술보다는 안주를 푸짐하게 많이 먹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15가지의 안주가 무려 13000원 이라는 엄청난 가격의 술집이 있더군요;;
3명이서 23000원의 가격으로 배부르게 먹고 나왔습니다-.)
요즘 현실의 공짜복이고, 웹게임(인택,아에파)의 '운'이 아주 좋은데(...)
무엇인가 아주 크게 나쁜일이 터지지 않을까 오히려 걱정이되더군요.
지금 상황은 액땜이 아니라, 복땜인 것 같습니다.

.. 이거 제가 말해놓고도 좀 웃기네요. 복땜이라니(...)
- - - - -
떡밥
밸리를 돌아보는데,
'이글루스 Top 100 블로그(블로거)', '저작권(?)' 떡밥이 있더군요.
저작권 관련이야 할 말은 없고,
이글루스 Top 100 선정에 대해서 '망모씨'에 대한 말이 있던데
그것에 대해서만 가볍게 한 마디 하겠습니다.
사실, 이번에도 됬으면 그게 더 어이없었을 것 같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 물론 '추천 수'이야기가 아닌, 다른 문제 이야기입니다~ ]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
- - - - -
새 컴퓨터

최근 집에서 사용하던 컴퓨터가 운명을 다해서, (형과 저의 방에서 사용하던)
아버지의 노트북을 사용하는 형을 못마땅하게 여기신 아버지께서 싸고 좋은 컴퓨터를 구매해주셨습니다.
(농담 65% 진담 35% / 60만원도 싼 가격은 아니지만, '메이커' 제품중에서는..)
아~~주 최신, 최고의 기능을 가진 컴퓨터는 아니지만,
저희집에서 사용하던 구식 컴퓨터들의 스팩을 엄청나게 상회하더군요.
무려!! 무려!! '서든어택'이 집에서 아무런 렉이 없이 돌아가더군요!
감격을 하며, 오늘 새벽을 서든어택을 약 4시간 가량 하면서 밤을 새버렸습니다. (...)
제가 FPS게임을 좀 많이 좋아하고, 자신있어 합니다 :), 엄청 잘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냥 죽지만(..)
그리고 '소음'이 작은 것이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이제 밤에 형이 컴퓨터를 해도 편안하게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 진심으로 행복합니다.
너무 빠르고 좋군요. 새 컴퓨터란!!!

딱, 이런 상태입니다.
ㅡ 마무리 잡담 ㅡ
조금, 꿀꿀한 내용으로 시작한 포스팅이지만
지금은 아주 행복합니다!! (새 컴퓨터 만세)
벌써 2008년의 운을 다 써버린듯한 느낌이랄까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아참, 오늘부터 설 연휴였지요.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어제의 하루
어제는 조금 기분이 상하는 일이 여러가지 있었어서,
이글루 활동을 아주 조금하다가 그만뒀었습니다.
기분이 나쁘고 그럴 때에는 그냥 쉬어버리는게 좋더군요.
자신의 블로그에 욕설문구라던지, 좋지 않은 꼴을 보이기는 싫으니까요.
(사실 욕을 할만한 일, 사건들은 하나도 없었지만)
그리고, 저녁에는 아는 형이 공짜 술을 사준다는 말에
신촌역으로 쫄랑쫄랑 나가서 가볍게 술집-병맥주집에 다녀왔습니다.
므앗버디 술보다는 안주를 푸짐하게 많이 먹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15가지의 안주가 무려 13000원 이라는 엄청난 가격의 술집이 있더군요;;
3명이서 23000원의 가격으로 배부르게 먹고 나왔습니다-.)
요즘 현실의 공짜복이고, 웹게임(인택,아에파)의 '운'이 아주 좋은데(...)
무엇인가 아주 크게 나쁜일이 터지지 않을까 오히려 걱정이되더군요.
지금 상황은 액땜이 아니라, 복땜인 것 같습니다.

.. 이거 제가 말해놓고도 좀 웃기네요. 복땜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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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밸리를 돌아보는데,
'이글루스 Top 100 블로그(블로거)', '저작권(?)' 떡밥이 있더군요.
저작권 관련이야 할 말은 없고,
이글루스 Top 100 선정에 대해서 '망모씨'에 대한 말이 있던데
그것에 대해서만 가볍게 한 마디 하겠습니다.
사실, 이번에도 됬으면 그게 더 어이없었을 것 같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 물론 '추천 수'이야기가 아닌, 다른 문제 이야기입니다~ ]
이 이야기는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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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컴퓨터

최근 집에서 사용하던 컴퓨터가 운명을 다해서, (형과 저의 방에서 사용하던)
아버지의 노트북을 사용하는 형을 못마땅하게 여기신 아버지께서 싸고 좋은 컴퓨터를 구매해주셨습니다.
(농담 65% 진담 35% / 60만원도 싼 가격은 아니지만, '메이커' 제품중에서는..)
아~~주 최신, 최고의 기능을 가진 컴퓨터는 아니지만,
저희집에서 사용하던 구식 컴퓨터들의 스팩을 엄청나게 상회하더군요.
무려!! 무려!! '서든어택'이 집에서 아무런 렉이 없이 돌아가더군요!
감격을 하며, 오늘 새벽을 서든어택을 약 4시간 가량 하면서 밤을 새버렸습니다. (...)
제가 FPS게임을 좀 많이 좋아하고, 자신있어 합니다 :), 엄청 잘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냥 죽지만(..)
그리고 '소음'이 작은 것이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이제 밤에 형이 컴퓨터를 해도 편안하게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 진심으로 행복합니다.
너무 빠르고 좋군요. 새 컴퓨터란!!!

딱, 이런 상태입니다.
ㅡ 마무리 잡담 ㅡ
조금, 꿀꿀한 내용으로 시작한 포스팅이지만
지금은 아주 행복합니다!! (새 컴퓨터 만세)
벌써 2008년의 운을 다 써버린듯한 느낌이랄까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아참, 오늘부터 설 연휴였지요.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 by | 2008/02/06 09:32 | ━ My Life | 트랙백 | 덧글(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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半分の月 님두 즐거운 설연휴보내세요~
설연휴 잘 보내고~
그곳이 어딘지는 몰라도 가고 싶군요 -..
횽은 계속 액땜하면서 운을 모으는 중이시다
저도 빨리 컴퓨터 교체를 하고싶어요 ㅠ
부럽습니다.(덜덜)
즐거운 설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전 컴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가는데요... --a
그리고 半分の月님도 좋은 설연휴 보내시길!
저희집도 예전엔 서든 무리없이 잘 돌아갔는데 오래 되서 그런지 요즘은 서든 돌리다 보면 픽픽 꺼져버린다죠 orz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그나저나 그 술집 저한테도 소개를...!! (질질 끌려간다)
전 요즘 돈을 너무 써서 걱정입니다. 이번 주 된지 3일도 안지났는데 벌써 5만원 썼어요 ;ㅁ;
저도 과외질해서 노트북 하나 살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대학) 1시간 반씩 왔다갔다거리면 좀 멀거든요.
그나저나...저정도 스팩을 전 1년전에 100만원주고 마춘 저로써는 가슴이 아프군요 -_ㅠ
(컴퓨터 산지 얼마 안되서..-0-;;후훗..)..
설 연휴 잘 보내시길...~
ps. 새 컴퓨터 마련하심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