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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문답 바톤이군요.

라이트노벨 문답 바톤 - 까초니 님 이글루 트랙백 입니다.

제가 국내에 발매되는 라이트노벨 정보글을 작성하기는 합니다만,
라이트노벨은 많이 소유하고, 많이 읽은 사람은 아니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면서 작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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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초로 읽어본 라이트 노벨은?


- 작안의 샤나
☞ 현재 7권까지 구매해서 가지고 있는 작품,
 재미있게 읽기는 했었는데, 뒷 스토리를 모두 알아버려서 감상중단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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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현재 구입한 라노벨 양은?

- 약 50권 가량되는군요.
☞ '헛소리 시리즈', '공의경계', '네거티브 해피 체인 소 에지' 같은 작품들도 라이트노벨로 분류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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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맨 처음 라노벨을 읽었을 때 감상은?

- 작안의 샤나같은 경우는, 애니메이션을 감상한 뒤에 소설을 읽었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애니메이션보다 훨씬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라이트노벨이 애니메이션화가 된 작품의 대 다수는 원작이 더 좋은 느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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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라이트 노벨 작가는?

-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의 '하시모토 츠무구'님을 가장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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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라이트 노벨은?

- '고식',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 '키리', '9S<나인에스>' 정도?
☞ 시리즈를 구매하는 작품들은 모두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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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산 것중, 가장 돈이 아까운 라이트 노벨은?

- '하늘의 종이 울리는 별에서 - 1권'
☞ 작품에 대한 '비판'을 할려는 것이 아니라,
 제가 구매해놓고, '읽지 않고 있어서' 아까운 라이트노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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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라이트 노벨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픈 작품이 있다면?

- 무엇보다 좋아하는 분야의 작품에 대한 정보를 얻고, 구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러브코미디분야라면..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과,
  최근에 발매가 된 '토라도라!'를 추천하고 싶네요.

  그리고, 라이트노벨을 읽고계신 분들에게는,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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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라이트 노벨 캐릭터 3명을 손꼽으라면?

-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의 '타니자키 아키코', '키리'의 '키리',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의 '이리야 카나' 정도일까요.

☞ 음, 모두 여성캐릭터네요. 남성캐릭터들중에는..
 '9S'의 다테 신지, 야시로 하지메, '키리'의 하베이, 병장 / 을 좋아합니다.
 아, '토라도라!'의 타카스 류지도 꼽사리로(...)


- 제가 추가하는 9번째 질문 -

9. '일러스트(그림)'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작품을 3개 정도 말해본다면?

- 'Gosick(고식)', '토라도라!', '9S<나인에스>'가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9S는 초-중반의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었었는데, 
  최근에 조금 미화되는 캐릭터들에 대해서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ㅡ 마무리 잡담 ㅡ

주변 분들께서 이미 많이 작성하신 문답이기에,
몇 분을 뽑아서 바톤을 넘긴다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이 문답을 하고 싶으신 분이 계신다면 가져가주세요~.

by 半分の月 | 2008/01/13 18:55 | 유희 [遊戱] | 트랙백(2) | 덧글(18)

트랙백 주소 : http://lordfeel.egloos.com/tb/128302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SCV가 살고있는 이글루 at 2008/01/13 22:26

제목 : 라이트노벨 문답 바톤
라이트노벨 문답 바톤이군요. ← 반달님 블로그에서....다른분들 블로그에서도 봤었는데...많이 하시는 것 같아 한번 해봅니다... ^^;;1. 최초로 읽어본 라이트 노벨은?- 작안의 샤나☞ 애니메이션을 보고 나서... 애니 완결 후 뒷이야기가 있나 하고 찾아보다 구매하게 되었지요..지금은 나올때마다 사서 읽고 있습니다..이걸 계기로 다른 라노벨 작품에도 손을 대기 시작했죠...- - - - -2. 현재 구입한 라노벨 양은?-......more

Tracked from 언제 사라질지 알수없는.. at 2008/01/14 00:14

제목 : 라이트노벨 문답
라이트노벨 문답 바톤이군요. 半分の月 님 이글루에서....포스팅 거리가 필요해!라고 생각해서 바톤 주워왔습니다.....1. 최초로 읽어본 라이트 노벨은?- 풀메탈패닉☞ 어째서인지 빠져서 어째서인지 사버린 작품입니다. 만화책보다 가장 먼저 구입한 책이네요.사실 '모으면서 내가 이걸 왜 샀지?' 라는 의문이 들었었죠. 재미문제가 아닌 순수하게 책의 구매의 행동에서 말이죠.- - - - -2. 현재 구입한 라노벨 양은?- 약 45권&nbsp......more

Commented by ルリ at 2008/01/13 19:20
헤에~ 전 요즘돈없어서 못산다는..ㅠㅠ
Commented by 미스즈찡 at 2008/01/13 19:21
우웃 예전에 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거네..
으음(...)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8/01/13 19:22
청렴결백 다테 신지...
나인에스 재탕중인데 모르던걸 더 알아지던...(엉?)
Commented by 감자 at 2008/01/13 19:48
저도 어째 매번 사놓고 안보고 있는게 많더군요 ;
봐야하는데 조만간..
Commented by 르-미르 at 2008/01/13 20:09
읽고 있지않으니 나 줘 (..)
Commented by Granduke at 2008/01/13 20:10
어서 유키카제를 봐야 하는데:::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8/01/13 20:16
귀찮으니 패ㅅ...(야)
Commented by 레녹 at 2008/01/13 21:31
...하아 이번달에도 질러야하는데.
Commented by 츠바사 at 2008/01/13 21:43
정말 일러스트는 고식... 최고죠.
Commented by SCV君 at 2008/01/13 22:03
읽으려고 작정한것만 쭉 봐서 말이죠... [먼산]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1/13 22:15
ルリ님 // .. 저도 자금이 많이 부족해서, 읽고 싶은 책들을 구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스즈찡님 // 최근에 다시 제작이 되고있는 문답입니다 ``~
세이렌님 // 모든 소설은 1번, 2번 읽을때의 느낌이 다르고,
      확인하지 못했던 부분도 다시 확인할 수 있지요~
감자님 // 저도 약 8~9권 정도를 읽지않고 있습니다(...)
미르형 // .. 진짜 줘요?

Granduke님 // 아, 저도 유키카제는 한 번 구매해서 읽을 생각입니다.
무념무상님 // ~;;
레녹님 // 이번달에도 많이 발매되었죠;;
츠바사님 // 그림이 정말 너무나도 마음에 듭니다.
SCV君님 // 저도 대부분 그렇습니다. 주변의 평이 매우 좋으면 또 1권을 사서 읽어보고요.
Commented by ∑Maverick at 2008/01/13 22:33
반달 반달 반달~!!!
애니는 다 봤구요
소설은 2권까진가 친구꺼 빌려서 봤는데 (2년전인가?)
그자식이 그 담권부터 안주네요.... 2년동안 독촉했는데 - 0-
졸업하고 줄 셈인가... 이자식
Commented by †Agel*Cyan† at 2008/01/14 00:07
으음....요새 바쁘다 보니 보는 양이 줄었어....ㅠㅠ 문답 들고 갈께~
Commented by 프레하 at 2008/01/14 00:20
이 문답을 보고 그간 사놓고 안 읽은 책이 상당하다는것이 생각났습니다;;;;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1/14 13:24
∑Maverick님 // 반달은 뒷권으로 갈 수록 재미있답니다. 물론 5권까지(...) 그 뒤는 외전성격이니;;
뷁형님 // 가져가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레하님 // 저도 계속해서 쌓이고 있답니다(...)
Commented by 라인슬링 at 2008/01/14 15:41
다들 라노베 문답에서 우리나라 시드노벨은 언급이 안되어있는게 좀 슬프던
(뭐, 우리나라 라노베는 범주에 넣지 않는다면 어쩔수 없지만요)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1/14 15:49
라인슬링님 // 이번에 그것에 대한 질문을 추가할려다 말았습니다.
       저는 읽어보지 않아서 딱히 할 말이 없거든요(...)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8/01/15 13:59
반달과 이리야의 애절함은 상상을 초월하지요..
정말 좋은 작품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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