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12월 30일 / 잡담


- - - - -
오늘의 하루

전(前) 포스팅에 적어놓은데로, 아는 형들과 만나서
고기뷔페에 가서 고기를 좀 먹다가 가볍게 식후 당구를 1시간 반 가량 치고 왔습니다.

날씨가 정말 춥더군요.
바람이 너무 강하고, 차갑게 불었습니다.

연말이라서 그런지, 사람도 정말 많더군요.
빠르게 고기집에 가서 다행이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리가 없어서 돌아가시더군요.

고기집에서 오랫만에 보지 못했던 친구도 우연히 봐서 기분이 좋았고,
고기도 맛있게 먹고, 당구도 재미있게 치고 왔습니다.

- - - - -
책 구매 목록

다른 분들과 만나기 전에 같은 일행 한 분과 먼저 만나서
툰크(총판), 북새통에 다녀왔습니다.
(세이렌님 두 곳의 할인율은 같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만화책 4권,

   

코믹스 번역본을 아주 재미있게 봤었던 키미키스 vol.1 마오편,
재미있게 보고 있는 뱀부 블레이드 6권, 결계사 16-17권

라이트노벨 3권

  

계속 재미있게 보고있는 고식S (외전), 키리 5권,
새로운 시리즈로 신곡주계 폴리포니카 시리즈'블랙' 1권을 구매했습니다.

만화책은 금방보지만,
라이트노벨은 현재 읽을 책들이 15권 가량 쌓여있어서 문제네요(...)
빨리 읽기 시작해야겠습니다. (읽기 위해 빌린 책들도 빨리 읽어야겠군요)


ㅡ 마무리 잡담 ㅡ

오랜만에 아픈 몸을 이끌고 좀 움직였더니 많이 피곤하네요.
그동안 쌓였던 밸리도 좀 돌고.. 쉬어야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by 半分の月 | 2007/12/30 21:47 | ━ My Life | 트랙백 | 덧글(26)

트랙백 주소 : http://lordfeel.egloos.com/tb/121171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크르 at 2007/12/30 21:49
좋은 밤 보내~ 나는 잠시 쉬다가 자야지~
Commented by 아이온 at 2007/12/30 21:49
뱀부!!!
Commented by 아키모토 at 2007/12/30 21:53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발렌타인 at 2007/12/30 21:56
좋은밤 되시길...
Commented by 벚꽃쥬스 at 2007/12/30 21:58
울 동네에 뱀부 6권이 안들어 와요. ㅜㅜ 은혼은 계속 대여중
Commented by 치베 at 2007/12/30 21:59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카리스 at 2007/12/30 22:02
고식 좋습니다!
Commented by 겨리 at 2007/12/30 22:04
좋은 밤 되세요
Commented by SCV君 at 2007/12/30 22:14
아픈거 어서 나으시길..;;;

그나저나 책을 7권이나 사셨군요... [머엉]
Commented by Minosurin at 2007/12/30 22:16
키미와 고식은 눈에 띄눈군요
Commented by 라우리카 at 2007/12/30 22:16
고식...미루고 미뤘지만 이제 읽어야겠군요 =ㅂ=
Commented by 카이스 at 2007/12/30 22:16
오오 키미키스 오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7/12/30 22:22
안녕히 주무세요~
Commented by 세이렌 at 2007/12/30 22:26
할인율은 똑같군요...'ㅁ'
저도 밀린 노벨 읽어야할텐데...후우;;
Commented by Sterlet at 2007/12/30 22:55
1월 신작의 폭풍이 두렵다 ㄷㄷㄷ
Commented by 아리아 at 2007/12/30 23:00
뱀부 6권!!!! 이번 외박이 기대되는군 ㄲㄲ
Commented by 감자 at 2007/12/30 23:06
오늘 밖에 나갔다가 얼어 죽는줄 알았지요.
좋은밤 되세요~
Commented by 세헤라자드 at 2007/12/30 23:13
블랙 재밌죠. 편히 쉬세요.
Commented by 말없는작가 at 2007/12/30 23:29
고식친구한테 빌려야 되는데..
Commented by 아인 at 2007/12/31 00:21
크아아아아아 고기부페 크리!!!
Commented by BooGiePop at 2007/12/31 00:30
전 아리아가 나온줄도 모르고있다가 오늘 친구따라간 총판에서 보고 바로 질러왔습죠.
Commented by BC-304 at 2007/12/31 07:12
올해 마지막 하루를 주변 사람들과 함께 활기차게 보내세요~. ^^
Commented by 무념무상 at 2007/12/31 11:06
역시 북새통 다녀오셨군요.

저도 밀린거 읽어야 하는데..

엄청 밀렸습니다.(..)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7/12/31 15:42
뱀부 6권이 상당히 눈에 띕니다...ㅠ,ㅠ
Commented by 청정소년 at 2007/12/31 19:32
생각해보니 간다간다 생각해놓고 신간사러 안갔군요...-_-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7/12/31 22:36
키미 정말 원츄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