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 공지사항 ] - Last Update 2008.06.13


이 블로그에 게시되는 포스팅들은 영리적 목적을 취하지 않습니다.
권리권자-사법기관의 요청이 들어올 시에는 포스팅의 내용을 수정-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 - - - -

방명록 겸 공지사항입니다.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주 방문해주세요~ ^^

따로 하고 싶으신 말씀이나, 링크 추가신고는 이곳에 부탁드리겠습니다.



Last Update : 2008. 06. 13

by 半分の月 | 2009/12/30 07:42 | ┏ My Egloos | 트랙백 | 덧글(296)

240,000 Hits




이번에도 멍- 때리느 사이에 클린히트는 요단강 물을 건너 가버렸네요. (이제는 무덤덤?)
적은 수치지만 조금씩 쌓여가는 방문자 수치를 보면 살짝은 기분이 좋아지긴 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by 반쪽달 | 2009/11/26 14:24 | ┏ My Egloos | 트랙백 | 덧글(5)

첫 이계던전 체험




[본격 잉여 한 마리 끼고 돌아주시는 길드원, 아니 예전부터 신세를 져왔던 아저씨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어제 발키리 만렙 달성과 함께, 본격적으로 찌질거려 보았더니(…),
역시나 마음씨가 착하신 우리 알테미안翁께서 작전대로,
이 한 마리를 불쌍한 어린 양(?!)을 가엾이 여기셔서 이계던전으로 데려가 주셨습니다.

공략법은 영상도 한 두번 봤고, 즉석에서 잘 설명해주셨지만,
너무 긴장해서 그런지 실수의 연발이였습니다.
(오히려 죽어있다가 아이템만 먹으러 되살아났던 일이 부기지수)

그래도 다른 두 분이 워낙 게임을 잘 하시는 분 이셨고,
다른 한 사람은 저와 비슷한 잉..여는 아니고 완전 소중한 마도라서(읭?)
던전을 클리어해가면서 일단은 부족한 항마를 채우기 위해서 아이템을 몰아받았습니다.

 [뒤죽박죽이지만 행복해요]

어제 밤 늦게 고생하셨던 알테미안 아저씨, 리힌옹, 그리고 대머리아저씨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폐를 계속해서 끼치게 될 것 같아서 미리 죄송하다는 말을 남겨요.


- 조금은 답답한 이야기

사실, 플레이를 하다보니 정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캐릭터라는게 조금 슬프더라구요.
최근에 재미가 들린 물공스핏은 정말 폐가되는 것 같기에 작열-섬광-빙결류탄 위주의 머스켓을 들었지만,
무기가 고강인 것도 아니고, 참.. 씁쓸했습니다. 평소에 파티사냥을 해도 농담삼아 계속 '잉여잉여' 거리지만,
정말로 잉여이지 않기 위해서 나름대로 정말 열심히 하는 편이거든요. 하지만 저는 잉여였어요.

제가 하고 있는, 애정을 쏟는 캐릭터의 기본적인 '메리트'가 다른 직업군에 비해서 떨어지는게 참 아쉬워요.
그래도 지금 하는 캐릭터를 다시 접어두기에는 여러가지로 도와주셨던 분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저한테 실질적으로 남겨진 시간은 '제한'되어 있다는 것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지금은 템도 없는 스트라이커를 병행하고 있는 것 인지도 모르겠네요.
열심히 눈동냥질을 해서 얻었던 연계기들을 넣고, 나름대로 열심히 우겨넣다보면
그나마, 정말 그나마.. 조금은 강하다는 것을 느끼거든요.


이렇게나 바보같이 투덜거리지만, 그래도 스핏파이어가 좋습니다. (스커도 좋지만)
MP소모는 그지 같이 심하고, 효율은 엉망진창이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징징거리는 것은 그만두고, 마무리로

.
.
.

오늘의 수확물입니다.



이.. 잉여라도 이건 좋아!!
[조합법이 드랍됬는데, 알테아저씨께서 지원금을 보태주셔서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by 반쪽달 | 2009/11/26 04:28 |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9)

지뢰찾기 - 4321




[24x30, 지뢰 갯수 200개 이건 실력 보다는 행운이 함께해야 클리어 가능한 지뢰찾기라죠(...)]

여러 영상물들을 보면서 항상 딸깍, 딸깍 클릭하는 재미에 하고 있었습니다만,
중앙에서부터 4/8, 4/7의 확률로 지뢰를 밟지 않아서 계속 눌러봤는데, ( 평소에 자주 저런식으로 클릭합니다. )
어떻게 저런 식으로 배치가 되더군요.

.
.
.



그리고, 요렇게 길이 열리면 참 뿌듯하단 말이죠. ( .. 별게 다 )
그래봤자 20초 뒤에 밟아버렸지만

지뢰찾기는 참 여러가지 상황이 나와서 참 재미있어요.

by 반쪽달 | 2009/11/25 17:01 |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0)

던파.. 두 번째 만렙 캐릭터 - 발키리




[양산형 천민의 냄새가 풀풀 풍겨나오는 저 아이템들과 스텟, 그리고 덕이 흘러나오는 아이디]

드디어, 대망의 두 번째 만렙캐릭터를 달성했습니다.
작열로 몹들을 녹여버리는 재미로 키우기 시작했었는데,
최근에는 이웃분의 물공 캐넌에 영향을 받아서 재미있게 마인을 박고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스킬 스타일 확장권 만세)

플레이를 조금 여유롭게, 그리고 독특하게 하다보니까 노가다도 재미있더라구요.
이 캐릭터의 앞으로의 목표는 '이계던전'-'플래시 마인' 관련 크로니클 아이템을 모으는 것이 되겠네요.
염치없게 껴달라고 하기도 조금 민망해하는 처지입니다만, (주제에 가오는 있습니다.)
다른 분들 공략과 영상을 봐서 패턴이나 그런 것들을 조금 읽어두고,
몇 번이라도 좀 가보고는 싶은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 알테옹에게 읽어달라고 쓴 이야기는 아니지만 왠지 찔리기는 하군요 =_=;)

p.s : 사실 최근에 갈아버렸던 격투가의 군복아바타를 다시 맞추고 있는 중, 꼭 후회 할 짓을 골라서합니다.

by 반쪽달 | 2009/11/25 13:35 |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