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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 - Last Update 2008.06.13


이 블로그에 게시되는 포스팅들은 영리적 목적을 취하지 않습니다.
권리권자-사법기관의 요청이 들어올 시에는 포스팅의 내용을 수정-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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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겸 공지사항입니다.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주 방문해주세요~ ^^

따로 하고 싶으신 말씀이나, 링크 추가신고는 이곳에 부탁드리겠습니다.



Last Update : 2009. 12. 08

by 半分の月 | 2010/12/08 05:42 | ┏ My Egloos | 트랙백 | 덧글(312)

[던파] 근황


- 웨펀마스터



레어 아바타를 팔아치우고 복검을 들었습니다.
마을 이동속도는 느려서 슬프지만 복검이 너무 마음에드네요.
(그런데 실수로 4강에서 잠금해버렸어..)

사실은 모든 캐릭터의 아바타, 레어아바타 다 처분하고 질러버릴려다가 마음을 바꿔서 복검을 샀다지요.
확 접어버릴 뻔 했지만.. 더 즐기기로 했습니다. [11강 샤이닝 레비스 하나 질러서 꺠졌고..]

저는 괜히 마음만 막 바뀌어서 손해만 죽어라 봅니다(…)


- 지옥



추격 섬멸전 '히어로즈'모드에서 네임드 몬스터 '밤을 부르는 카모라'에게
챔피언 몬스터가.. 무려 '분열하는'이 설정, 체력 30줄에 무한 분열, 무한 블라인드 상태에 빠지면서
파티는 전멸위기, 저야 뭐 필살의 물약러쉬로 체력을 유지했지만.. 상황은 정말 최악이였죠.

[한 맵에 저 어둠이라는 것들이 대충 20마리 정도 풀려있고,
 블라인드로 인한 무한 스턱사태가 발생됬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계속 분열할 뿐이고)]


해상열차 히어로즈의 크레이지 무삼바니, 서부선의 보티첼리 같은 건 약과였어요..
정말 지옥 그 자체를 봤습니다. (게다가 괴물들이 아닌 그냥 노멀한 파티였는데 ㅠㅠ..)


- 이계던전

오늘 있었던 패치로 '구 이계던전(60레벨)'과
'改 이계던전(65이상, 항마 250~400 이상)'을 선택해서 입장할 수 있게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신나게 구 이계던전을 도는데..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改 이계던전에서의 아이템 드랍율도 높아졌고(100%), 구이계에서 템을 먹어서 '이계 기억의 파편'을 통하여
장비를 改로 업그레이드 시킬려해도 어차피 改이계 킹스를 돌아야지 파편을 쉽게 모을 수 있습니다.
(改 이계, 난이도에 따른 '이계 기억의 파편'드랍율 변경)

지금의 구이계의 메리트는 '사념의 결정'으로 아이템을 구매하는 것과 던전 난이도로 볼 수 있는데,
같이 다니는 분들께서 아주 강한 유저분들이라서 사실 쉽게 도는 편이거든요(...)

결국 꽤나 애매하게 되어버렸는데,
改이계에서 드랍되는 '마성의 결정'으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게 빨리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 설날 이벤트 (설셋), 천계의 사절단


던전 앤 파이터 공식 홈페이지, 2010 설날 이벤트 페이지 링크 (새창)

... 마법사 아바타가 너무 귀여워서 하나 구매해버렸습니다.
A타입, C타입중에 고민하다가 C타입을 사버리게 되었고,
(담비가 노란색이라는 것은 좀 마음에 안들지만)

'엘레맨탈 마스터'와 '배틀메이지'중에서 엘마를 고르게 되었네요.
(최근에 친한 분들이 배틀메이지를 많이 하셔서 직업군이 겹치면 또 귀찮아지니)

대충 잉여롭게 잉여롭게~, 즐겁게 키워볼 생각입니다.
내래 이것을 빨리 키와서 디레지에 데로스 세력 아해들에게 랜턴빠이야를 먹여주갓어!!


- 마무리

접을 뻔 한 위기를 넘기고, 다시 뭔가 열정이 솟아나면서 즐겁게 하고 있네요.

by 반쪽달 | 2010/02/10 17:30 |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지진?


방금전에 큰 떨림을 느껴서 '윗층에서 공사라도 하나' 생각했는데,
메신져로 듣자하니 수도권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좀 느끼신 것 같더라구요.

곧 뉴스로도 소식이 나올려나..?

진동을 느꼈을 때가 아니라, 지진이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난 뒤에 놀랐네요(...)

by 반쪽달 | 2010/02/09 18:15 | ━ My Life | 트랙백 | 덧글(16)

그가 남기고 간 것


일주일 간, 기다림의 즐거움 - 로또~!
(이던가요? 광고문구가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
.
.

부대에 계신 분들의 요청으로 구매대행을 해주려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급하게 가다가 놓고 간 것 같군요. 왜.. 왠지 이러면 당첨 될 것 같아서 설레이잖아?!


라고, 오늘도 헛 된 망상을 꾸어봅니다.

있을 때에는 불편해도, 없으니까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든다는게 트루

p.s : 형님 이야기

by 반쪽달 | 2010/02/09 17:27 | ━ My Life | 트랙백 | 덧글(10)

2월 8일 - 잡담


* 코골이

... 방송에서나 보던 공포의 코골이를 체험했습니다.
난 진짜 그렇게 하라고해도 못하겠다!

p.s : 눕자마자 2분만에 딥 슬립, 얼마나 피곤하게 놀았으면(...)


* 꿈

요즘에는 꿈을 자주 꾸고있는 것 같아요.
(많이 기억한다는게 맞는 말인 것 같지만)

정말 여러가지 주제로 꾸고 있어서.. 잠을 푹 자고 있습니다.
늦잠자는 것은 분명히 꿈 때문이지 제가 게을러서가 아니라구요?!


* 던파

레어 아바타, 캐릭터들이 입고있는 모든 아바타를 팔아치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60제 레어 11강 무기를 사서 지르고 패배,

이제 또 3천만 가까이 골드가 쌓이는데,
그걸로 웨펀에게 복검(복수의 검 : 프라가라흐)이나 한 자루 쥐어줄려고 합니다.
... 아, 진짜로 이게 뭐하는 짓이야!!!!!!!!!!!!!!!!!!!!!!!!!!!!!!!!!!


- 잡담

이 달의 구매는 고민 중, 3만원 안팎으로 생각하고 있지 말입니다.
(영화와 음반을 조금 더 구매하려 했으나 일단은 보류상태)

by 반쪽달 | 2010/02/08 14:48 | ━ My Life | 트랙백 | 덧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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