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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뵙습니다.


2월 17일에 전역하고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는군요.
이제 열심히 살아가볼려고 합니다.

내일이면 24번째 생일을 맞이하는데, 그와 동시에 이 공간은 반동결상태로 유지할려고 합니다.
2012년, 그리고 그 이후로도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by 반쪽달 | 2012/02/21 18:58 | 트랙백 | 덧글(22)

복귀~


휴가 복귀합니다.
이번에 들어가면 언제 나올려나..?

아참, 20대 초중반 남성분들은 다음번에 볼 때에 전쟁이 나면 모두 군인으로 직장통일해서 봅시다 ^^ (농)

by 반쪽달 | 2011/12/22 13:59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5)

타이밍 대박


후임 기차 타는 것 보고 집에 도착했더니 12시에 아주 빅뉴스가 터졌더군요. (12시 20분 도보 도착)
작년 12월도 판타스틱하더니 올해도 똑같네요.

by 반쪽달 | 2011/12/19 14:58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1)

휴가나왔습니다.


11/28~12/1

다음 휴가는 12/19~12/22, 80여일 남았는데 시간은 여전히 빠르게 간다!
문제는 전역이 두렵다는거~ 모두 즐겁게 즐겁게 삽시다~.

by 반쪽달 | 2011/11/28 10:26 | 일상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3)

근황


 - 휴가

어쩌다보니 11월 말로 미뤄졌습니다.
어차피 3박4일의 짧은 휴가니까, 금방 나가고, 금방 복귀하겠죠.
마음을 편하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체중

체중 감량 조절이 잘 되질 않습니다.
휴가 나가서 하루만에 4kg이 불었더니 계속 그 상태가 유지되고 있어서 힘드네요.
하루 빨리 운동을 재시작해야되는데 부대 여건 상, 아니 제 의지가 부족해서 안됩니다.

 - 자격증

컴퓨터 관련해서 하나, 둘 따둘까 하는데.. 영 여의치 않습니다.
일단 밖에 나가서 책부터 사오고 싶은데, 쉽지 않습니다.
외.. 외박을 줘!


남은 군 생활 110여일, 뭔가 남기고 싶기도 하고,
아이들과 어울리고 싶기도 한데, 마음 먹은 것 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밖으로 나가는 것도 슬슬 두려워지고 있고.. 어떻게든 해나가야겠죠~!
모두 화이팅~

by 반쪽달 | 2011/10/30 14:09 | * 군대에서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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