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30일
- 휴가
어쩌다보니 11월 말로 미뤄졌습니다.
어차피 3박4일의 짧은 휴가니까, 금방 나가고, 금방 복귀하겠죠.
마음을 편하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체중
체중 감량 조절이 잘 되질 않습니다.
휴가 나가서 하루만에 4kg이 불었더니 계속 그 상태가 유지되고 있어서 힘드네요.
하루 빨리 운동을 재시작해야되는데 부대 여건 상, 아니 제 의지가 부족해서 안됩니다.
- 자격증
컴퓨터 관련해서 하나, 둘 따둘까 하는데.. 영 여의치 않습니다.
일단 밖에 나가서 책부터 사오고 싶은데, 쉽지 않습니다.
외.. 외박을 줘!
남은 군 생활 110여일, 뭔가 남기고 싶기도 하고,
아이들과 어울리고 싶기도 한데, 마음 먹은 것 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밖으로 나가는 것도 슬슬 두려워지고 있고.. 어떻게든 해나가야겠죠~!
모두 화이팅~
# by 반쪽달 | 2011/10/30 14:09 | * 군대에서 | 트랙백 | 덧글(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