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 로그인  


[ 공지사항 ] - Last Update 2008.06.13


이 블로그에 게시되는 포스팅들은 영리적 목적을 취하지 않습니다.
권리권자-사법기관의 요청이 들어올 시에는 포스팅의 내용을 수정-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 - - - -

방명록 겸 공지사항입니다.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주 방문해주세요~ ^^

따로 하고 싶으신 말씀이나, 링크 추가신고는 이곳에 부탁드리겠습니다.



Last Update : 2008. 06. 13

by 半分の月 | 2009/12/30 07:42 | ┏ My Egloos | 트랙백 | 덧글(279)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 정말 갑작스럽게 밀어닥치는 현기증에 고생하고 있습니다.
형님께서 휴가나오신 뒤, 이상하게 머리가 어지럽고 살짝 아프네요.
식욕도 없고, 여러가지로 의욕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아는 분들과 만나서 영화를 보고 라멘집에 들릴까 생각했었습니다만,
몸상태가 이래서는 예매를 한 트랜스포머만 보고 집에 돌아오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어제는 잠시만 잠들면 군에 있는 친구들에게 전화가와서 고생을 했었네요.
장난삼아 메신져에 걸어놨던 '군바리스트라이크 - 컨디션제로'가 현실이 되는 것 같아서 두렵습니다.
'이게 다 군바리 때문이다!'라고 어떤 니트가 징징거리고 있어요(…)

by 반쪽달 | 2009/07/03 11:52 | ━ My Life | 트랙백 | 덧글(13)

오늘같은 날씨에 드는 생각


방금 전 포스팅에는 비가 적게온다고 써놓았습니다만,
전격 취소, 정말 미친듣이 쏟아져내리고 있네요. (천둥번개는 아까부터 시끄럽게 내리치고있고-,)

이런 날씨가 되면 꼭 드는 생각들이 있습니다.


- 인터넷이 끊길까봐 불안하다.

저같은, 잉여니트에게는 한줄기 햇살과도 같은 인터넷이 끊길가봐 불안한 날이라죠.
'오늘도 무사히-,'라는 느낌으로 날씨가 진정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무엇인가 시켜먹고 싶다.

... 배달하시는 분들을 괴롭힐려는 의사는 아닌데,
정말 이상하게 이런 날에는 뭔가 시켜먹고 싶어지는 마음이 무럭무럭 생깁니다.
절대 장난을 즐길 뿐이지, 악의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 뭐, 농담삼아 꺼내는 말 입니다.

by 반쪽달 | 2009/07/02 10:43 | ┣ 유희 [遊戱] | 트랙백 | 덧글(24)

7월 2일 - 휴가나온 형, 잡담


[2009년 2월 14일, 면회를 가서 찍었던 사진]

어제, 작년 말부터 군복무를 하고계신 형님이 포상휴가를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말동무가 생겨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눴는데,
군생활이 흐르면 흐를수록 늘어나는 입담이 아주 놀랍더군요.
(전역하면 개그맨해도 될 것 같은 느낌..?)

저녁시간에는 친구들을 만나서 놀고, 밤 늦게까지 컴퓨터를 하더니만..
한 숨 자고 일어나보니, 어제 구매했던 의자에서 컴퓨터를 켜놓고 마치 시체처럼 늘어져있더군요(…)
순간, 깜짝놀라서 이불에 누워서 자라고 깨워보니, 컴퓨터를 켜놓은체 기절했다고 하더군요.

 [이건 무슨 'PC방폐인'도 아니고...]

형이 휴가나오면서 이런저런 해프닝이 생기고,
집안의 분위기도 보다 밝아지면서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 잡담

오늘 날씨가.. 참 시끄럽군요.
비는 적게오는 것 같은데, 천둥번개 소리에 계속 놀라고 있습니다.

오늘은, 형이 제 방에서 자고있어서 컴퓨터를 사용한 활동보다는,
TV를 보면서 시간을 많이 보낼 것 같네요. (물론 오후에는 방에 들어가서 컴퓨터를 켜버릴 생각이지만~)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by 반쪽달 | 2009/07/02 10:23 | ━ My Life | 트랙백 | 덧글(22)

크고 아름다운 그것이 왔습니다!




크고, 아름답고, 튼튼하고, 멋지고, 듬직하고,
편안하고, 안락하고, 멋지고, 잘생긴 그것이 왔습니다!
[… 사진을 보면 무엇인지 다 알지만]


.
.
.



새 의자를 장만했습니다.
[물론 아버지의 포인트로(…)]

6-7년 정도 의자를 사용해오다가
아버지께서 최근에 새 의자를 주문하시고 아주 편안하게 사용하시길래,
부탁을 드려서, 똑같은 의자로 하나 주문했습니다-.

장시간을 컴퓨터 앞에 앉아서 생활하는 잉여인간 저에게는,
너무나도 도움이 되는 아이템 물품이네요.



그저 행복해요~.

by 반쪽달 | 2009/07/01 11:47 | ━ My Life | 트랙백 | 덧글(38)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